참고사항- 이 포스팅에 분열이란 영화 소개하는 유튜브 클릭했다가,그만 옆에 꼽사리로 따라 온 정봉주 전국구-천기누설 19대 대통령 누구?를 듣는 중인데,한마디 꼭 하고 싶은 거....난 왜 그렇게 정봉주가 싫은걸까? 그 목소리에서 묻어나는 인품의 격이 너무 야비하고 깊이 없는 천박성....아아 진짜 싫다.. 정봉주는, 앞으로 국회의원에 뽑아 줘서는 안될 인물에 추천한다.대단히 오만하고 거칠고 무례하고....문재인정권에서는 이 자를 사용하지 말길...내가 그동안 정청래는 요주의 인물로 지켜봤지만,정봉주급수는 아닌듯....표창원은 앞으로 크게 키워야 할 기대주임에 틀림없다....그냥 지금의 초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난 정말 정봉주가 싫다....진짜...!!!! 교만하고 건방진 게 .....여엉.....!!! 

김어준이 친구를 잘못 선택하는 케이스에 속한다.강신주와 함께...!!!!


유재일씨 손학규가 위대한 정치인이 될거라고 믿었는데, 이제와 그의 행보를 보니 실망스럽다니 내가 순진하기 그지없는 당신에게 세상 경험 많은 누나,특히 정치판의 썩은 인간들을 많이 지켜 봤던 누나 같은 입장에서,한 마디 하리라.왜냐면 당신이 제공하는 정치평론에 수많은 젊은이들이 관심을 보이길래...


당신과 나의 차이란,별거 아니외다.당신을 보면 젊은 시절의 자유애찬론 시절의 나를 보는듯하외다.거의 취향도 같고,에리히 프롬이나 마르쿠제를 좋아했던거며...악마의 존재를 믿는 나와 달리 당신들(진화론자들)은 악마가 없다고 믿고 그냥 인간 자체만 봅디다.그게 큰 실수지요.내가 손학규를 첨 본게 어느 조찬기도회인지 뭔지에서 이명박과 함께, 통성기도를 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뜨아악 소름이 너무 끼칩디다. 어떻게 지성 능력이 있는 학자 출신이라는 자가 통성기도 따위를 할 수 있는건지...통성기도를 열심히 하는 자들은 모두 악령들린 자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것....그래서 개신교인 정치가들은 대단히 위험하며 반드시 타락한다오..


그 대표적인 케이스로 김진홍목사를 보시요...!!!! 

뉴라이트인사들을 보시요!!!

차베즈Hugo chavez,그리고, 최근에 죽은 쿠바의 카스트로,아나키스트 체게바라의 친구를 보시오!!

대책 없는 낭만주의자인, 아나키스트 체 게바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저 웃지요....


진정으로 좋아해야 마땅한 정치인으로서,토마스 제퍼슨은 모르면서......


이렇게 오늘날의 아나키스트들은 악마의 먹이감으로, 


딱 좋은 철부지에 불과할 뿐이라는 거!!!!! 그걸 알아야 한다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혀 모르는 라틴 아메리카의 사회주의자들의 정체....정말 순진한 사람들,한국인들이 모르는 라틴 아메리카...라틴 아메리카에서의 카톨릭은 유럽이나 우리나라의 카톨릭과 그 성격이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태양신숭배자들인 잉카문명과 그외 토속신앙에 예수회선교사들이 ,그들에게 쉬운 선교방법을 찾다가 ,그들의 신앙 속에 접목할 여신같은 존재로서의 성모마리아 신앙으로 접근했고,이것은 철저하게 악마의 먹이감으로 활용되어버렸다.

내가 살던 오조나란 시골동네는 웨스트텍사스의 전형적인 마을로서 카톨릭 신자들의 약 99%가 멕시칸들이었고,그 당시 그 동네의 프로베이션 아피셔였던 스티브가 담당했던 범죄자들이 거의 대부분 같은 성당에 다녔었다.특히 스티브의 비서였던 리디아의 가족과 우리는 가깝게 지냈는데 앞으로 이들의 끔찍하고 사악한 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이들이 구성한 그 동네를 일컬어서 스티브는 리틀 멕시코라고 불렀었다.성적으로 너무나 문란하고 도덕적으로 너무나 타락한 그들....!!!


그나마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은 문화적으로는 비슷한 멕시코인들 수준이지만, 아예 성당에 다니지 않고 마약상을 하여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탄숭배자들이다. 이들의  몸에는 어김없이 십자가와 지저스란 문신이 새겨져있거나 과달루페성모 그림등 천주교적 요소로 보여지나, 전혀 천주교가 아닌,사탄숭배자들의 문신....!!!


이러한 문명이 바로 라틴 아메리카란 점만 일단 유념하시라....

여러분들이 전혀 모르는 라틴 아메리카인들........일명 마약 카르텔!!!





2009년 9월 28일 올렸던 포스팅인데 성령과 악령을 이해하도록 돕는 용도로 오늘 재발행했네요.

특히 날라리 천주교인들과 개신교인들을 위한 포스팅이니 아래 링크한 글들을 모두 읽어보세요....



어젯 밤에 완전히 몰입해서 본 또 하나의 법정영화다.한국에선 극장 상영을 안한 영화인 거 같다.다음영화검색에 안뜨는거보니.다행히 movist.com에서 영화에 관한 자료를 얻을 수 있었다.그렇다면 사람들에게 이 영화가 별로 안 알려졌을 것 같은데 두뇌싸움이 흥미진진한 법정영화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 영화 강추.잔인한 살인장면 없이 2사람의 에고(ego) 싸움이 흥미진진하다



치고박고 죽이는 폭력영화를 찾는 사람에겐 실망스러울 영화.
영화정보가 전혀 없이 본다면 더 흥미만점인 영화.

영화를 보는 키 포인트만 제공하고 스포일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언제나 노력하는 Tessie.

오늘 이 영화의 관전포인트는 첫장면에서 관객들에게 아내를 살해하는 안소니 홉킨스 <테드 크로포드>를 보여주고 시작하니까 누가 범인인지 고민할 필요는 없다.그리고 영화 도입부분에선 안소니홉킨스에게 증오보다는 연민을 느끼게끔 극을 꾸려나간다.그러나..바로 그 연민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극이 끝나갈 무렵에 관객은 깨닫게 된다.

이 살인자가 가지고 노는 세상에 단 한 사람....<윌리 비첨>란 검사가 이 살인자의 정확한 살해동기와 살해에 사용한 권총을 찾는다. 유일한 살해증거품인 권총을 감쪽같이 숨겨버린 살해자가 이 사건을 완전히 자신의 손으로 요리해나가는 치밀함에 강력한 의혹을 갖고 도전하는 초짜 검사나리 <윌리 비첨>  .....점점 자존심 싸움이 돼간다.

이거 힘드네...진짜를 핵심을 빼고 말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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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비첨역을 잘 소화해내는 배우 라이언 고슬링 (Ryan Gosling)


다중인격자-지킬박사와 하이드씨- 그들 몸안의 악령(좀비,빙의) 성령과의 차이 (5)


 악령과 성령 구별법(사적계시에 속지않는 법) (5)

성령은 요술방망이가 아니다.-개신교인들이 뻘짓하는 이유 3가지 (1)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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