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이란 무엇인가? 창세기 3장 암호해독


1,자연과 문명 - 왜 인간은 문명이라는 시스템을 만들어서,스스로를 자연으로부터 분리시키는가?

(모든 종교의 뿌리는 바로 이 기성의 제도들,문명으로부터의 해방구다.자연회귀본능) 

2,노동하는 인간 - 왜 인간은 노동으로부터 벗어나려 하는가?(모든 예술행위는 노동해방본능)

3,여성과 남성의 차이? 

.... 여성성을 혐오하는 여성자신....이 지독한 왜곡 현상은 어떻게 시작된걸까? 여성이라면 심각하게 고찰해봐야 한다. 너무나 악마적이고 타락하여 현대인류에게 재앙이되고 말았던 서양의 세기말 풍조,과학기술이 발전한 유럽인(앵글로색슨족)들에게 포획되어 노예가 되어버린 인류의 운명,짐슴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

 여성은 여성다울 때 위대하건만(공감능력,희생능력은 오직 어머니의 자애로움에서 시작,상처없는 영혼을 만드는 능력,인류의 마지막 희망),오늘날 이런 여성성을 비하시키는 여성 자신들, 이 어리석은 여자들은,스스로 자기비하에 빠져 자신의 본질인 여성성을 혐오하며,바야흐로 남성이 되고자 몸부림치는 여자마초들, 페미니즘(악마)의 덫!! 


아무리 먹어도 허기진 마음,남자란 남자들을 다 섭렵해보고,좋다는 건 뭐든 소유해보지만,왠걸 여전한 공허감,허기,..그런 대혼돈,카오스상태에서 그들은 외친다.무엇인가 너무 잘못돼가고 있어....아무래도 이건 모두가 남자마초들이 만들어 놓은 유리천정 때문이야....꼴갑을 떠는 중...여성성이 무엇인지 이미 자세하게 설명을 했네요 클릭 ☞여자사제가 불가능한 이유,,한상봉과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주의보

4, 여기서 반드시 알고 가자,창세기 3장의 첫말미에 나오는 금단의 열매,선악과란 무엇인가? 정말 중요한 키워드입니다.정답은 수정하면서 올라옵니다.오늘 이 포스팅의 주제가 선악과란 무엇인가?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예수님의 가르침)너희가 추구하는 그  잘못된 가치관을 바꾸려고 내가 이 세상에 왔다.


.....돈,권력,명예,그건 그냥 허깨비 같은 것

.... 돈,권력,명예를 버릴 때만이 인간은 자유가 된다.

.....이제부터 내가 너희에게 평화를 주노라.....




창세기 3장의 선악과란 무엇인가?......주관에 의한 가치판단,스스로 하느님 같은 심판자가 되어,무엇이 선이고 악인가 판단하는 능력을 말한다.즉,가치판단설정의 기준이 대단히 주관적인 인간심리,자기방어기제가 작동한다.하느님이 정한 선악이 아니라,스스로 정한 선악의 관념에 따라서 타인들을 심판하면서도 막상 자기 모습은 보이지 않기에 자신이 얼마나 추악한 악인인지 모른다.....


그래서 언제나 일이 터지면,이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를 유혹한 그 놈(사회 시스템,내 가족)이다. 그 사회조직을 만든 놈이 주범이다....당신이 짝 지어준 나의 아내 이브때문에 일어난 일이니 하느님 당신의 잘못이다..아이러니하게도,이 상태는 영적인 소경이 되는 순간인데, 선악과를 따먹고 아담과 이브는 눈이 밝아져서...자기가 알몸인걸 깨닫고 부끄러워서 숨었다고 표현한다.세속적으로 눈이 밝어졌다.세상보는 눈이 떠졌다....이 말은 영적으로는 눈먼자가 되었다....란 표현이 된다.


이렇게 인간은,세상일(돈,권력,명예를 손에 쥐는 일)에 밝을수록 영적인 세계(참진리)에는 어두운 자가 되며 짧기만 한 인생을 제대로 잘 살아가는 길을 잃게 된다.걸신들린 탐욕자가 된다.더 많이 가지기 위해서 몸부림치면 칠수록 살아가는 것이 고통스러워진다.자신이 세상(돈,권력,명예)의 종살이 하는 신세란걸 깨닫지 못한다.가질수록 더 갖고 싶어지는 자....모두 잃어 거지가 돼보기 전에는 빠져 나올 수 없는 컨베이어벨트에 묶여있는 신세....그들이 오늘날의 세상의 권력자들이다.


당신이,반드시 통과해야만 하는 질문 3개가 있네요.


질문1, 정말 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그 하느님은 전지전능한 존재인가?


맘만 먹으면 못할 것이 없는 창조자라면,어떻게 그런 전지전능성으로 이브같은 하자투성이 인물을 창조한단말인가? 애시당초 사탄에게 유혹 당하지 않는 물건을 만들었어야 그게 전지전능한거지,사탄의 속삭임에 넘어가는 능력의 인간을 창조했다면,그건 창조자의 잘못이지 어떻게 그게 대대손손 내려가며 벌을 받아야하는 죄가 되는가? 그러므로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창조자 따위는 없다..

그러므로 성서란 것은 스스로 모순을 안고있는 문제투성이의 물건이다.이걸 나 보고 믿으라니,내가 바보냐? 이 따위 허접한 소설에게 낚이게!!!! 이게 2010년 9월어느날 이전의 시간이었던 과거 제 평소의 소신과 믿음이었네요.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아래 질문들에 대한 답변에 포함됩니다.


질문2, 창조자가 인간에게 부여했다는,그 자유의지란 무엇인가? 


자기 자신을 포함한 이 세상만물을 올바른 위치로 이끌어가는 판단력을 받아 든 인간은,이렇게 창조자로 부터 세상의 지배권을 위임받는다 - 선택의 자유(세상과 결탁하여 자신의 위치를 세상의 지배아래,세상의 종살이하는 신분에 자신을 놓을 것인가,아니면 창조자의 지배를 따를 것인가? 인간의 숙명성.그 결과는 모두 선택한 인간의 몫으로 남는다.지옥이냐 천국이냐,선택의 자유를 부여받은 인간.....)


한용운의 시,복종.........

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 하지만 

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


구도자로서의 한용운의 결론인즉,인간에게는 오직 하나의 자유만 있다.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돈,권력,명에가 최고라는 이른바 속물로서 살아가기,우병우와 황교안이나,김기춘,박지원처럼 세속성의 법칙을 따르느냐, 세상의 노예로 살아 가느니 차라리 싸우다가 죽는 순교자의 성스러움(거룩함,완전성)을 따를 것이냐,이것이 인간의 자유의지다. 두 종류의 가치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자유,천부인권.

일단 스스로의 의지인 자유의지에 의해서 선택한 그 길에서는, 나의 자유는 더 이상 없다.세속(재물)에게 복종하는 자에게 진리의 길이란 개소리가 되고만다....그 잔인한 운명 앞에서 적당한 거래란 존재하지 않는다.그래서 강신주가 주장하는 자유와 사랑 이론,은 완전하게 사기가 된다.


창세기 1장 26절 - 인간창조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Then God said: Let us make human beings in our image, 

after our likeness. Let them have dominion over the.... 

27절 -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God created mankind in his image;
in the image of God he created them;
male and female* he created them.


질문3, 왜 굳이 창조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란 나무를 만들었단 말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전지전능한 창조자는 인간이란 피조물을 만들며 도박을 합니다.내가 창조한 이 물건,인간(아담)도 흙이라는 물질로 만들어지지만,나의 속성인,창조성과 완전성=거룩함에 이르는 경지가 될 것이다.처음엔,비록,물질적 존재로서,피조물로서,만들어지지만,장차 나의 계획에 따라,아담은,성스러움도 지니는 존재가 된다.이 속물성=피조물로서의 한계,장애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란 과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


자세한 해설은 아래 글에서 요약하거나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클릭 ☞창세기 4장 - 카인(땅의 지배자) VS 아벨(순교자,박해 받는 자) 필독해야 할 연관 포스팅이며, 창세기1장을 한글과 영문으로 읽기도 가능한 포스팅 관심있다면 클릭 ☞ 창세기1장-우주탄생(물,불,원소,화학반응),빅뱅이론

 

여성성이란 무엇인가? ☞클릭 ☞여자사제가 불가능한 이유,,한상봉과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주의보




인간이 창조되는 순간에 관한 기록이 창세기3장이다.


우주와 인류의 시작과 인류의 미래(묵시록에 대한 예언)을 기록한 창세기Genesis는 총 50장으로 구성되며, 그 중에서도 1장에서 11장까지의 내용은 인류조상의 족보이야기가 나온다.인류조상의 계보는 3단계로 구분된다.1단계 - 아담에서 시작된 인류는 원래,남성의 dna(XY - Ychromosome 갈비뼈)에서 여성의 성염색체인 불활성 염색체dna(XX)로 분리, 2단계 - 카인(현생인류), 3단계 - 노아의 계보까지,....


다시 이 창세기는 지헤서와 신약성서를 통해서,그 암호해독을 하는 퍼즐판으로서 한 부분인 성서라는 모습으로 인류에게 찾아왔다.이 창세기는 특히 야고보서와 묵시록을 통해서,창세기에 담긴 내용이 어떤 의미인가 더 확실하게 해독이 가능해졌다.이렇게 인류의 미래에 관한,성서 속 각 예언들은 뿔뿔이 흩어진 퍼즐조각들로서,따로따로 떨어진 상태에서는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는 암호다.이 암호들(퍼즐조각들)은 다시 교부들을 통하여 이전 사도시대에서 이어져 온 교회의 몸을 형성(완성된 퍼즐판)해주시는 분,예수의 목소리를 전례라는 형식으로 재구성해 왔다.


결국 그리스도를 따르는 신앙인들은 날마다 참가하는 매일미사를 통하여,자신이 소속된 그날의 메시지를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목소리(매일미사독서)를 통하여 듣게된다.매일미사참가는 그만큼 중요하다.그래서 매일미사 참가가 없는 단순한 성체조배는 대단히 위험하다.왜냐하면,매일미사에서 나에게 찾아온 메시지(독서내용으로부터 나에게 날라온 메시지)없는 내 지성력에 의한 머리회전이 일어나며,악마의 유혹을 받는 순간이 된다.

또 매일미사의 독서와 성체조배가 날마다 이루어진다해도,한달에 한번 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는 규칙적인 고해성사(진심으로 통회하는 고해)없는 성찰의 시간들도 위험하다.악마는 내 마음이 아니다.악마는 나의 외부에서 나를 공격하는 강렬한 힘이다.이 강렬한 외부의 힘은 내가 내 마음을 지배하지못하도록 끊임없이 나를 방해한다.

고해성사를 바치지않는 사제들,고해성사를 바치지않는 교리교사들은 그래서 늘 악마의 도구로 떨어진다.특히 악마(사탄)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제들은 완전히 악마의 밥이다.그래서 영적인 세계를 인정하지않는 심리학을 전공한 사제들에게서는 정말 이단적인 교리가 거침없이 나오며,악마의 존재를 가르치는 교리를 믿는 신자들을 대단히 고통스럽게 만들곤 한다.


자아를 사탄이라고 가르치는 사제도 마찬가지다.

지독한 말장난에 불과하다.

악령을 믿지못하는 세상사람들이 자기를 또라이취급할까봐..

그럴듯한 말장난으로 교리와 반대되지않는듯이 교묘하게 포장하여 자기방어를 하는 이론일 뿐이다.

악마와 사탄은 실제로 존재한다.

늘 우리주변에서 우리목숨을 사냥하는 악마가,그런 믿음없는 사제들에게 속삭인다.그래,맞아,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않아....악마라니....그런게 어딨어....그냥 사악한 마음,교만한 마음이 악마라고 표현된거지.다 내 마음이지...그럼,그럼,무식하게 악마라니...ㅎㅎㅎㅎㅎ 악마의 웃음....이런 악마의 유혹이 반드시 인간이 통과해야만하는 인간의 실존 조건이다.

인간,삼구(육체,세속,악마)의 유혹을 받는 존재,

전지전능이 불가능한 인간...그 뚜렷한 한계...

이걸 몰랐다면,하느님은 하느님이 아니다.

...........야고보서에 나온 죄의 메카니즘 - (삼구)를 분석한 포스팅은 나중에 올라 옵니다.

야고보서를 읽어 보지않았던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읽으시길...이번 대림절에 필독할 성서로 추천합니다


이러한 사탄으로부터의 유혹의 순간을 이미 창조자는 알고 있었기에,당연히 그에 따른 조치도 해놓을 수 있었던 것,바로 인간의 외부에 생명나무와 선악과나무를 만들어두고,인류가 반드시 겪게될 상황,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하는 악마(천사였지만 스스로 의지에 의하여 하느님을 떠난,타락한 천사),유혹에 떨어져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이제 인간의 핏(dna)속에는 독처럼 스며서 자손대대로 내려가는 욕망,죄의 씨앗,욕망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죄는 성장하여 죽음이 된다는(야고보서 전체읽기 필수),죄의 메카니즘...

이렇게 인간을 창조한 신은,우리에게 가르치는 중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왜 인간은 노동을 해야만 하는가?

왜 우리의 삶은 늘 고통스럽고,복잡하며,늘 타인들과 분쟁하며 피 흘려야하는지....

왜 인간은 짐승과 다르게 윤리의식이 있고,양심의 소리에 시달려야하는지...

죽음이 무엇인지...

그 죽음의 끝은 어디인지....

교회(천주교교리,전례)를 믿느냐,무시하느냐....

당신의 선택이지만,

선택의 결과는 당신몫이다.

진리는 내가 무얼 선택하느냐에 상관없이 늘 진리이니까.

내가 진리를 믿느냐 믿지않느냐에 상관없이,진리는 진리이다.

지옥이 있다면,

내가 지옥을 믿느냐 믿지않느냐에 상관없이 나는 지옥에 갈 뿐....!!!!

생각해 봐...

지옥이 없다고 믿었는데,그래서 음탕한 짓,역겨운짓,가리지않고 다 해보고 살았는데, 지옥이 있다면????




우주생성에 관한기록 창세기1장과 지구 위의 생태계의 시작을 기록한 창세기 2장의 암호해독, 

↓↓↓여기서 시작됩니다.↓↓↓

2016.11.03 창세기 1장 -우주탄생(cosmogony), 2장 - 물질계(earth,material world)의 역사





창세기 3장 Genesis

Expulsion from Eden. - 그러나 동산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 열매만은, ‘너희가 죽지 않으려거든 먹지도 만지지도 마라.’ 하고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그러자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결코 죽지 않는다.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 너희 눈이 열려 하느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될 줄을 하느님께서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5절

22절 ...주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자, 사람이 선과 악을 알아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되었으니,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 생명나무 열매까지 따 먹고 영원히 살게 되어서는 안 되지."  그래서 주 하느님께서는 그를 에덴 동산에서 내치시어, 그가 생겨 나온 흙을 일구게 하셨다. 

24절 - 이렇게 사람을 내쫓으신 다음, 에덴 동산 동쪽에 커룹들과 번쩍이는 불 칼을 세워,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He expelled the man, stationing the cherubim and the fiery revolving sword east of the garden of Eden, to guard the way to the tree of life.



Now the snake was the most cunning* of all the wild animals that the LORD God had garden of Eden, to guard the way to the tree of life.made. He asked the woman, “Did God really say, ‘You shall not eat from any of the trees in the garden’?” it is only about the fruit of the tree in the middle of the garden that God said, ‘You shall not eat it or even touch it, or else you will die.’”

5 - God knows well that when you eat of it your eyes will be opened and you will be like gods, who know* good and evil.”

22 - Then the LORD God said: See! The man has become like one of us, knowing good and evil! Now, what if he also reaches out his hand to take fruit from the tree of life, and eats of it and lives forever?The LORD God therefore banished him from the garden of Eden, to till the ground from which he had been taken.He expelled the man, stationing the cherubim and the fiery revolving sword east of the Eden.


이어집니다. 클릭 ☞창세기 4장 - 카인(땅의 지배자) VS 아벨(순교자,박해 받는 자)


성결정계(性決定系, 영어: Sex-determination system)는 생물 성별을 결정하는 생물학적 체계를 말한다. 성을 지닌 대부분의 생물들에게는 두 개의 생물학적 성별이 있다. 하나 또는 두 개의 성을 대신하는 암수한몸도 있다. 단성생식 때문에 오직 하나의 성만을 지닌 종들도 존재하는데 이들은 수정 과정 없이 여성 생식의 활동을 할 수 있다. 대개 성결정은 유전적이다. 암컷과 수컷은 각기 다른 대립 형질 또는 각기 다른 유전자가 있어서 성적 형태를 규정한다. 짐승의 경우 대개가 염색체의 차이를 수반한다. 


유전적인 결정은 일반적으로 XY, ZW, XO, ZO, 반수배수성(haplodiploid)의 염색체 조합을 통해 이루어진다. 성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주(主) 유전자, 성의 발생 장소, 그리고 여러 다른 유전자에 의해 도미노 효과를 따라 시작된다. 그 밖의 경우, 성은 환경적 변수(온도 등)나 사회적 변수(다른 개체들과의 상대적인 생물 크기)가 결정한다. 환경적 성결정은 유전적인 요인보다 앞서 일어난다: 온도에 영향을 받는 파충류의 경우 성 염색체의 조상으로 간주된다. 일부 종의 경우 집합적인 성은 없으나 특정 계기에 따라 성을 바꾼다. 성결정의 자세한 부분은 아직 완전히 검증되지는 않았다.


value judge 가치판단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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