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역사를 바꿔버린 텍사스혁명 제대로 이해하기  ☞ 남북전쟁 이전의 미국역사 총정리 


유명한 역사적 성지 알라모.....지금은 알라모박물관 내부 ...........텍사스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Remember The Alamo - 알라모를 기억하라>.......

멕시코의 또라이 산타아나에 저항하다 죽어간 사람들,그들이 피운 불씨 하나가 미국 전체역사를 바꾸고 말았다..........바로 남북전쟁의 모태가 된 멕시코전쟁의 시발점이 알라모 전투였다.그들에 관한 영화는 너무나 많지만 그 중에 가장 최근작이 바로 2004년도에 제작된 <알라모전투>


알라모 전투
감독 존 리 핸콕 (2004 / 미국)
출연 데니스 퀘이드,빌리 밥 손튼
상세보기




연관 포스팅들 ☞ 미국남북전쟁(civil war)의 모태가 된 멕시코전쟁(the Mexican War) 
                           ☞ 특징별 시대구분(미국사 요약)-텍사스역사를 통해 미국역사를 본다
                    ☞  미국 최고의 국경일-7월4일 독립기념일
                    ☞ 기억해야할 미국의 국경일들(자세한 역사 설명 포함)
                        멕시코의 산타아나(Santa Anna)는 누구인가?







미국역사와 마찬가지로 텍사스역사를 구분하는 기준으로 4가지를 잡아봤다.미국이 하나의 국가라는 틀-즉 국민,영토,정부(주권) 라는 체제를 갖추게 되는 시기의 텍사스는 어떤 상태였나? 1,건국전후의 혼란기,2,기틀을 갖추는 시기(미국 주로 편입하기 까지) 3,미국 주로 편입하고 난 후 현재까지 4,텍사스인들에게 사랑받는 사람들




<Six Flags Over Texas>란 무엇인가?...............텍사스에 살다보면 처음엔 언뜻 뜻이 전달되지 않는 용어들을 만나곤 한다.예를 들면 <리멤버 디 알라모>,<론스타>,<식스플래그> 같은 표현들이다.그 중에도 이 식스플래그란 이름의 놀이동산도 있듯이,아주 흔하게 여기저기서 듣게 된다.이건 또 뭘 의미하는걸까??그건 바로 유럽인들이 이 텍사스에 들어 와서 굵직굵직한 흔적을 남기고 간 역사의 흔적들이다.
<출처.....http://en.wikipedia.org/wiki/Six_flags_over_Texas#Spain  >





어제 영문자료에서 퍼온 사진인데....자료 속의 순서와 이 사진 속에서의 깃발 순서가 다름.자료 속에서는 왼쪽부터 나가는 순서로 네번째가 남부연맹기,그리고,론스타,성조기 순서임..하지만 이 사진 속 순서는 오른쪽 부터의 순서로 현재의 미국 속에서의 가치를 재는 중요도 순서로도 읽혀짐.



첫번째 깃발..............Spain 스페인의 흔적이다.

아래 사항처럼 두 차례(5년동안의 공백은 프랑스가 들어 온 시기)로 나뉨....스페인과 영국의 식민지 운영방식 차이가 극명...영국은 이민자들을 본토로 부터 싣고 와서,인디언들을 몰아 내고,대신 자기네 식구들이 땅을 일구도록 한 후 그들에게서 세금을 거둬가는 방식이지만,스페인은 인디언들을 죽이고 값나가는 건 모두 약탈해가는 방식..인간이 살아갈 수 없는 땅으로 초토화 시켜버림.....which ruled most of Texas from 1519 to 1685 and from 1690 to 1821. 



두번째 깃발.............France 프랑스인의 흔적이다.(겨우 5년 동안)...프랑스의 식민지 방식은 본토에서 이민자들을 싣고 가기도하고 인디언과 친교하는 방식...어차피 제국주의자들이지만 ...남의 땅에 들어는 가도.......그나마 양반...........
1684~1690




세번째 깃발.............Mexico 멕시코의 흔적..........15년 동안.......이 기간 동안 멕시코가 해논건 인디언주민들을 약탈하는 방법외엔 없음.....바로 이것이 스페인정부가 쓰던 방식이다........이걸 두고 텍사스가 자기네 땅인데 미국이 약탈해 간거라고 박박 우기는 또라이들이 바로 멕시칸 인디오들이다.이게 어떻게 니네들 땅이냐... 미국원주민들의 땅이지.니들이 원주민도 아니잖어....................The third flag flown (1821 through 1836)





네번째 깃발.........Republic of Texas일명 론스타로 통하는 텍사스공화국

1836 to 1845.......미국이 28번재 주로 받아 주기 까지,



다섯번째 깃발.......United States of America






여섯번째 깃발.....Confederate States of America 남북전쟁중 남부연맹





위의 자료에서의 깃발순서는 텍사스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실의 순서에 따른 각각의 정부가 소속된 국가.



계속 자료를 찾는 중.......수정작업에 시간이 걸리는지라 일단 이 포스팅상태를 비공개에서 오늘 발행으로변경.



1,텍사스지역에 남아 있는 자료들 속 인디언과 중요 사건들........


(오조나박물관에서 느낀,한가지 인상적인 건.....자료들 중...인디언에 관한게 전무하더라는... )


- 건국 이전의 텍사스에 살던 인디언부족들...... TonkawaComancheKiowa and Lipan Apache.
-  건국 이전의 텍사스에 처음 들어온 유럽인... 1519-1685 Hernando Cortez and Alonso Álvarez de Pineda
- 그외 텍사스 점령을 시도한 유럽인의 흔적들-1685-1690 France




2,텍사스 혁명 - 1836(알라모전투)~1846(멕시코패전).......1835년 12월 텍사스 독립 전쟁 초기에 텍사스 의용군 부대는 멕시코군을 몰아내고 샌안토니오 시와 알라모 요새를 점령했다. 샘 휴스턴 등 몇몇 텍사스군 지도자는 소수의 병력으로 멕시코의 대군을 이기기는 불가능하다가 판단하고 샌안토니오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알라모 의용군들은 후퇴하기를 거부했고 이후에 1836년부터멕시코 대통령 산타 안나 장군이 이끄는 멕시코군이 샌안토니오를 탈환하고 알라모를 공격하기 시작했다......1845년 12월 29일, 미국의 28번째 주로 흡수




3,미국 주로 편입하고 난 후 현재까지



4,텍사스인들에게 사랑 받는 사람들





 ☞  History Timeline,
 ☞ Gillespie County
 ☞Texas
 ☞ Alamo Mission in San Antonio, Texas
 ☞ Flags of Texas
  History of San Antonio
 ☞ Spanish Missions in Texas



The Battle of the Alamo (February 23 – March 6, 1836) was a pivotal event in the Texas Revolution. Following a 13-day siege, Mexican troops under President General Antonio López de Santa Anna launched an assault on the Alamo Mission near San Antonio de Béxar (modern-day San Antonio, Texas). All but two of the Texian defenders were killed. Santa Anna's perceived cruelty during the battle inspired many Texians—both Texas settlers and adventurers from the United States—to join the Texian Army. 







Posted by Tessie.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