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Faustina -The Divine Mercy Image


제가 이 포스팅을 4년만에 재발행하는 이유는,오늘 우연히 읽었던 신문기사내용, 11월 6일자 발행된 가톨릭 신문인가? - 프란치스코 교황의 발표 - 가톨릭(보편교회)에서의 여자사제는 영원히 불가능하다.때문입니다. 여자사제가 불가능한 이유를,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이 글은,왜 여자는 사제가 될 수 없는지 자세하게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4년 전에 제가,가톨릭자료를 모으느라 인터넷써치를 하다보면,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며 저를 괴롭히던 자료들이 바로 이 한상봉이었네요.교도권에 대항하며, 한상봉이 주구장창 주장하던 내용들은 주로, 여자에게도 사제직을 줘야 한다,평신도(한상봉자신을 말하는 내용이죠)도 사제들과 똑같이 바티칸으로 유학 보내달라.....교회는 교황의 소유가 아니다..등등,말도 안되는 제목이 올라와 클릭해보면 반드시 그건 한상봉...가톨릭 뉴스 지금 여기,거기 동조하는 일부 수녀님들...


이렇게 4년 전에 제가 ,한상봉에게 낚인 수녀님들을 보고 너무나 안타까워서,왜 교회에서 여자사제를 금지 하는지,그걸 설명했었던 글이었는데,그동안 이 포스팅이 어쩌다가,엉뚱한 카테고리 -영어공부에 숨어있어,방치상태였고,오늘 제 블로그 유입자 - 파우스티나수녀검색어 유입경로따라 갔다가 만났네요!!!


제발 한상봉에게 낚이신 신부님들,수녀님들...각성하시라고,다시 올립니다.


또한 이 내용은,앞으로 이어질 유교와 천주교의 만남시리즈와도 긴밀히 연관된 글이네요!!!!


인간들에게,여성성과 남성성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기본적인 기질입니다.이러한 인간본질의 특성상,유태인사회와 동양의 유교문화에서,수천년동안 이어진,이 가부장제도란,현대인들이 생각하듯이,결코,인간의 창작품이 아닙니다.이 내용은....앞으로,마태오 리치소개와 함께 분석할 내용이라서 이렇게 다시 소개합니다.



연관포스팅 클릭2016.11.03 창세기 1장 -우주탄생(cosmogony), 2장 - 물질계(earth,material world)의 역사







3년 전,원 제목 - 파우스티나수녀는 누구인가? St. Faustina -The Divine Mercy Image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그러나 모두 존엄한 존재다.

 

이것은 결코 좋고 나쁨이 아니다.

 

그래서 서로에게서 그 우월성을 따질 수 없다.

 

하느님의 모상으로 창조된 아담이라는 한 남자-남성 호르몬 testosterone,그리고 그 남자의 갈비뼈로 부터 만들어졌다는 이브라는 여자- 여성 호르몬 Estrogen,이 두 개의 각각의 성(sex)은,홀로 있을 때 수많은 혼돈에 쌓이곤 한다.하느님의 모상으로서의 남자는 여자없는 상태에서 줄곳 싸워야 할 적이 하나 있으니,그것은 공허감(외로움)이라고도 하고,육체적 욕정(섹스욕,권력욕)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혼돈이다.

 

반면,여자의 적은 결코 육체적인 욕망이 아니다.흙으로 창조된 아담과는 달리,아담의 뼈에서 만들어진 이브에게는 애시당초 육체적욕망(섹스욕구) 따위는 없다.다만 영적인 욕망으로서의 자기애(교만,질투)가 존재할 뿐이다.그 영적인 욕망은 끊임없이 타인들(특히 남자)로부터 사랑받고자 하는 욕망이며,자신의 남자(또는 온세상의 남자)를 손아귀에 쥐고 지배하고싶은 욕망이다. 이러한 여자들의 영적인 욕망-자기애-교만함은 악마의 속삭임에 쉽게 넘어가며 온 인류를 재앙 속에 쳐넣을만큼 파괴적이다. 

 

이것은 이미 우리 선조조상이 따먹은 선악과 속에서 스며나온 독으로서,에수님의 성체를 받아먹기 전에는 그 치유가 불가능하다.이것은 남자와 여자가 따로 있을 때에 겪어야 하는(싸워서 이겨내야만 하는) 고통(장애물)이다.이것은 호르몬의 형태로서 나타나며,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내재된 숙명적인 독이다.이 호르몬이라는 형태로 스며있는 독은 우리가 인지하는 상태에서는 쉽게 정복이 되는 것이지만,인지가 안된 상태,즉,이런게 있다는 걸 모르는 상태에서는,스스로 당하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악마의 손아귀에 떨어진다.이 약점을 악마는 너무나 잘 알고 활용하는 중이다.

 

그러나,이러한 불행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인간으로 내려오신 하느님은,7성사라는 엄청난 축복을 퍼주고 있는 중이다.특히 고해성사를 통하여 언제라도 다시 스며들어 온 독을 주님의 손으로 끄집어내고, 그 상처에다가 성체성사를 통하여 덧나지말라고 자비의 항생제고약을 발라주신다.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한 몸이 되라고 혼배성사를 만들어주시고,견진성사를 통하여 받는 성령으로 이 가정의 남자와 여자는 하느님의 모상으로서 완전해진다.이렇게 남자와 여자가, 둘이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룰 때,인간은 가장 완벽한 존재가 될 수 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 한 가정(몸)이 이루어졌을 때 - 행복(안락)을 얻는다

 

남자에게는 이성이라는 능력이 있다 -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거짓이냐를 분간하는 능력(지성을 사용)

여자에게는 탁월한 영적감각이 있고,사랑하는 이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모성본능이 있다.(감성을 사용)

 

한인간으로서 균형잡힌 신앙과 이성이라는 양날개를 구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인지 이미 요한바오로2세교황님의 글을 통해서 우리가 이해했다.우리의 삶에서의 신앙(영적인 세상에 대한 믿음)능력은 여성특유의 능력에 속한다.유독 여자들만이 점집을 드나들며 닥쳐오는 불길한 운명의 예감에 시달리며,사이비종교에 더 잘 걸려들고 광신자가 되는 이유도 본능적 능력에서 나온 것이다.반면에 무엇이 참이고 거짓인지를 분별하는 이성능력부족으로 남자들의 상황판단능력에 의지해야 할 때가 많다.

 

여기 클릭 ☞ 신앙의 해란 무엇인가? 과학적,철학적 신앙성찰(신앙과 이성-요한바오로2세) 

 

이러한 여자들의 상황과는 달리,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이성능력이 강한 남자들일수록 영적인 세계를 감지하지 못한다.토마스사도처럼 초자연적현상을 끝까지 의심한다.그리고,타인의 상황에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 감성이 부족하며,자신을 희생하는 모성본능이 없다.이러한 장점과 결점이 서로 만나서,깊은 신뢰와 예의를 바탕으로-한 몸(가정)이 이루어졌을 때,인간이 완전해진다.이걸 기록한 것이 바로 창세기 3장의 내용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성가정은 평화롭고 안락하다.

 

이러한 자신의 안락한 삶을 포기하고 주님의 복음전파사업에 올인하는 수도자들에게는,예수님이 직접 자기자신을 신랑으로 내어 주어서, 예수님자신이 그 수도자들의 연인이 되어주신다.사실,가정을 이룬 남자와 여자보다는,가장 축복된 지상의 삶은 예수님과 결혼한 수도자들의 신분이며 지고지순한 사랑,인간들끼리의 결합으로는 상상이 안되는 아름다움이요 거룩함이다.그러나 수도자란, 감각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인지라,잠깐만 한 눈을 팔아도,자기 눈에 보이지 않는 연인,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이 연인을 잊어버리고 절망한다.

 

그래서 수도자의 삶은,악마의 장난질에 가장 악랄하게 넘어질 리스크확률도,또 그만큼 높다.

 

그래서 자기가 원한다고 아무나,수도자가 되는게 아니다....

 

성소...........그것은 하느님으로 부터의 선택이다!!!!

 

특히 수녀님들.....주님께서 지금 당신-수녀님들을, 이 죄많은 세상에 주님의 말씀을 전할 전령사로서 반드시 필요하답니다.당신-수녀님들을 주님의 도구로서 쓰시겠답니다.신체구조적으로 정신능력을 사용하는 남자수도자들은 영적인 능력이 대단히 열등한 존재들입니다.늘 초자연현상을 믿지 못하며 머리로 이해하려고 덤비는 것이 남자들입니다.그러니 주님께서 누구에게 가시겠습니까? 바로 수녀님들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파우스티나수녀입니다.

 

그러니 수녀님들!!!  이렇게 어마어마한 은총을 팽개치지 마세요!! 그놈의 사제직이 무엇이 대단하다고, 맨날 사제직을 달라고 아우성입니까? 그렇게,주님가슴에 대못을 박지마시고 주님의 신부가 되어서 주님이 전달하는 메시지나 잘 챙기세요!!!

 

 

 

아래의 영문자료는 저 자신이 궁굼했던 파우스티나수녀의 일기 내용입니다.

 

차차 자료를 연구해서, 나중에 제가 요약하여,도대체,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상세하게 포스팅을 올릴 예정입니다.그 때가지 제가 활용할 자료이면서 또한 독자들도 읽어보시라고 올린 보충자료입니다.(아마도 2014년 자비주일무렵까지) 이 자료는 여기서 부터 시작☞클릭☞24,전례해석-하느님자비주일(2013년),그 심오함에 빠지다(묵시록 1장),

 

 

 

[복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와 함께 읽는 성인전]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 하느님의 자비를 새롭게 조명한 성녀


번역 송영웅 바오로 · 봉명학원 재단이사



새 천 년을 맞이하면서 처음으로 성녀로 시성된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Maria Faustina Kowalska, 1905-1938)는 폴란드의 글로고비에츠(Glogowiec)에서 신앙심이 깊은 소작농의 세 번째 딸로 태어났다. 그는 바르츠키에(Warckie)에 있는 스비니체(Swinice) 교구에서 헬레나(Helena)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코발스카는 집안이 가난하여 정규 교육을 3년 받은 다음 중퇴하였고 16세가 되었을 때에는 우치(Lodzi) 근처의 알렉산드루프(Aleksandrow)에서 가정부로 일하였다.

코발스카는 어렸을 때부터 밤에 기도할 때면 밝은 빛을 보았다고 했는데, 이런 현상은 그녀가 가정부로 일하던 알렉산드루프에서도 여전히 계속되었다. 어느 날 오후 코발스카는 주인집 안뜰을 걷고 있다가 갑자기 그 집이 불길에 휩싸인 것을 보고 ‘불이야!’ 하고 비명을 질렀다. 비명에 놀란 그 집 안주인이 방에서 뛰어나왔지만, 어디에서도 불길은 보이지 않았고 대신 기절하여 쓰러져 있는 가정부 코발스카를 보았을 뿐이었다. 그래서 의사를 불러 코발스카를 검진하게 하였는데, 의사는 그녀가 건강하다고 판정하였다. 그러나 주인집의 만류에도 코발스카는 가정부 일을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부모님에게 수도원에 가고 싶다는 자신의 소망을 말하였다. 코발스카의 부모는 자기 딸이 어려서부터 영성적인 면에서 특별한 자질이 있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아버지는 딸이 수도원에 입회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아버지의 완강한 반대에 몹시 낙담한 코발스카는 다시 가정부로 일하면서 자기 나이 또래의 젊은 여성과 같이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하였다. 어느 날 코발스카는 자신의 자매 중 한 사람과 춤을 추고 있었는데, 고통받고 계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갑자기 보게 되었다. 고통받고 계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은 그녀가 결단을 내리는 데에 가장 결정적인 힘이 되었다. 그녀는 다음 날 바로 짐을 꾸려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Warsaw)로 갔다.

코발스카는 1925년에 자비의 성모 수녀원(Congregation of the Sisters of Our Lady of Mercy) 입회를 허가받았다. 코발스카는 폴란드의 크라쿠프(Krakow)와 프오츠크(Plock) 그리고 리투아니아의 빌뉴스(Vilnius)에 있는 수녀원에서 요리사, 정원사, 잡역부 그리고 현관 문지기로서 소임을 다하였다. 코발스카는 짧은 생을 살았지만, 한결같이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였고 자비심 가득한 마음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하였다. 그러나 극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녀의 심오한 영성이 가진 내적 은총을 알지 못하였다. 코발스카는 거룩한 환시를 여러 번 보았고 수많은 예언을 하였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성흔(聖痕)을 자신 안에 간직하고 있었다.

1931년 2월 22일 저녁, 코발스카 수녀는 이제까지 보던 환시와는 전혀 다른 환시를 보게 되었다. 이날 본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흰옷을 입으셨고 축복을 주시기 위해 한 손을 높이 올리셨다. 그리고 다른 한 손은 가슴 부위에 대고 계셨는데 가슴에서는 두 줄기 빛이 퍼져 나오고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코발스카 수녀에게 “너는 지금 네가 본 나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라. 그리고 그 그림 밑에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라고 적어라” 하고 말씀을 건네시었다.

그러나 코발스카 수녀는 화가도 예술가도 아니었으므로 자신이 본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자기 대신 그려줄 화가를 찾아야 했다. 하지만 아무도 자신의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몰라 무척 고심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마침내 자신의 영성 지도 신부인 미하엘 소포츠코(Michael Sopocko) 신부가 화가를 수소문하여 ‘자비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그리게 하였고, 이 그림은 1935년 4월 28일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되었다.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사람들의 신심은 코발스카 수녀가 자신을 그리스도와 일치하면서 사는 동안 점점 더 크게 퍼져 나갔다. 코발스카 수녀는 소포츠코 영성 지도 신부의 말씀에 순명하여 자신이 본 환시와 들은 예언들을 자신의 일기에 적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하여 나온 그녀의 신비스러운 일기는 수많은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코발스카 수녀는 심지어 자신이 33세에 폐결핵으로 죽을 것인데, 그 날짜는 언제라고 예언하기까지 하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3년 4월 18일 코발스카 수녀를 시복하였고, 2000년 4월 30일 성녀로 선포하였다. 교황은 시성식에서 이러한 말을 하였다.

“오늘 본인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수녀의 생애와 그녀의 증언을 하느님께서 우리 시대에 내려주신 은총으로 전 교회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하느님의 거룩하신 섭리로 폴란드의 이 겸손한 딸의 전 생애는 20세기 격랑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였습니다. 우리는 몇 달 전 20세기가 저물어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난 세기에 인류는 제1차 세계 대전과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끔찍한 참극을 경험하였습니다. 그 비참한 시기에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비의 메시지를 코발스카 수녀에게 위탁하셨습니다. 그 시기 두 차례의 세계 대전에 참전한 사람들과 수많은 사람을 끔찍한 죽음으로 몰아넣은 비극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 그리고 그 참상을 증언한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자비의 메시지가 우리 시대에 얼마나 필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코발스카 수녀에게 “인류는 나의 자비를 온전히 신뢰하며 내게 돌아서지 않는다면, 결코 평화를 누리지 못할 것이다”(“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수녀의 일기” 132쪽)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2천 년대의 마지막이자 3천 년대로 넘어가는 가교 역할을 하는 20세기에, 폴란드의 이 수녀를 통하여 드러난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는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코발스카 수녀를 통하여 드러난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는 특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부활절의 복음을 보다 심도 있게 살아가려고 하는 우리에게 커다란 빛을 주는 특별한 은사입니다. 그러므로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는 우리 시대의 모든 사람에게 큰 빛으로 드러납니다.”

2002년 8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크라쿠프에 세워진 하느님 자비의 묘지(Shrine of Divine Mercy) 봉헌식에 참석하기 위해 폴란드를 방문하였다. 교황은 이번 폴란드 방문의 목적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자비와 신자들이 일상생활에서 하느님의 자비를 실천하는 삶을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2002년 8월 17일 교황은 이러한 말을 하였다.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도 없고 측량할 길도 없는 크신, 오 하느님의 자비하심이여! 누가 감히 당신을 찬양하고 당신의 덕을 노래할 수 있겠습니까! 오 전능하신 하느님의 위대하신 속성이여! 당신의 크신 자비에 힘입어 죄인들은 하느님, 당신께 감히 희망을 두고 있습니다(“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수녀의 일기” 951쪽).”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본인은 성녀 코발스카 수녀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코발스카 수녀의 단순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이 말씀을 되풀이하면서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도 없고 측량할 수도 없는 하느님의 자비를 흠숭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코발스카 성녀의 말씀처럼 사람들이 하느님의 자비하심에 멀리 떨어져 있다면 인류는 어디에서도 희망을 찾을 길이 없다는 것을 선포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큰 신뢰심을 가지고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라는 말을 되풀이하여야 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는 수많은 죄악과 부도덕 때문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기 때문에 하느님의 전능하신 사랑에 자신을 전적으로 의탁하겠다는 이 고백, 즉 이 결단은 우리 시대에 특별히 필요합니다.”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의 축일은 10월 5일이다. [교회와역사, 2012년 7월호]

 

 

클릭 여기 신자유주의와 싸우는 바티칸-성체조배와 생명의 복음의 날-2013년 6월 2일

Jesus, the Divine Mercy

 

The message and devotion to Jesus as the Divine Mercy is based on the writings of St. Faustina, a Polish nun who wrote a diary of about 600 pages recording the revelations she received about God's mercy.

She wrote in her Diary:

 

Jesus looked at me and said, Souls perish in spite of My bitter Passion. I am giving them the last hope of salvation; that is, the Feast of My Mercy. If they will not adore My mercy, they will perish for all eternity. Secretary of My mercy, write, tell souls about this great mercy of Mine, because the awful day, the day of My justice, is near. (Diary, 965)

 

... You will prepare the world for My final coming. (Diary, 429)

I desire that priests proclaim this great mercy of Mine towards souls of sinners. Let the sinner not be afraid to approach Me. The flames of mercy are burning Me - clamoring to be spent; I want to pour them out upon these souls.


Jesus complained to me in these words, Distrust on the part of souls is tearing at My insides. The distrust of a chosen soul causes Me even greater pain; despite My inexhaustible love for them they do not trust Me. Even My death is not enough for them. Woe to the soul that abuses these [gifts]. (Diary, 50)

... My daughter, speak to priests about this inconceivable mercy of Mine. The flames of mercy are burning Me - clamoring to be spent; I want to keep pouring them out upon souls; souls just don't want to believe in My goodness. (Diary, 177)

 

 

... encourage the souls with whom you come in contact to trust in My infinite mercy. Oh, how I love those souls who have complete confidence in Me – I will do everything for them. (Diary, 294)

 

... My Heart overflows with great mercy for souls, and especially for poor sinners. If only they could understand that I am the best of Fathers to them and that it is for them that the Blood and Water flowed from My Heart as from a fount overflowing with mercy. For them I dwell in the tabernacle as King of Mercy. I desire to bestow My graces upon souls, but they do not want to accept them. You, at least, come to Me as often as possible and take these graces they do not want to accept. In this way you will console My Heart. Oh, how indifferent are souls to so much goodness, to so many proofs of love! My Heart drinks only of the ingratitude and forgetfulness of souls living in the world. They have time for everything, but they have no time to come to Me for graces. (Diary, 367)

 

 

During one of the adorations, Jesus promised me that: With souls that have recourse to My mercy and with those that glorify and proclaim My great mercy to others, I will deal according to My infinite mercy at the hour of their death.


My Heart is sorrowful,
Jesus said, because even chosen souls do not understand the greatness of My mercy. Their relationship [with Me] is, in certain ways, imbued with mistrust. Oh, how much that wounds My Heart! Remember My Passion, and if you do not believe My words, at least believe My wounds. (Diary, 379)

 

 

When I came for adoration, an inner recollection took hold of me immediately, and I saw the Lord Jesus tied to a pillar, stripped of His clothes, and the scourging began immediately. I saw four men who took turns at striking the Lord with scourges. My heart almost stopped at the sight of these tortures. The Lord said to me, I suffer even greater pain than that which you see. And Jesus gave me to know for what sins He subjected himself to the scourging: these are sins of impurity. Oh, how dreadful was Jesus' moral suffering during the scourging! Then Jesus said to me, Look and see the human race in its present condition. In an instant, I saw horrible things: the executioners left Jesus, and other people started scourging Him; they seized the scourges and struck the Lord mercilessly. These were priests, religious men and women; and high dignitaries of the Church, which surprised me greatly. There were lay people of all ages and walks of life. All vented their malice on the innocent Jesus. Seeing this, my heart fell as if into a mortal agony. (Diary, 445)

 

 

... There are souls who despise My graces as well as all the proofs of My love. They do not wish to hear My call, but proceed into the abyss of hell. The loss of these souls plunges Me into deadly sorrow. God though I am, I cannot help such a soul because it scorns Me; having a free will, it can spurn Me or love Me. You, who are the dispenser of My mercy, tell all the world about My goodness, and thus you will comfort My Heart. (Diary, 580)

... Let no soul fear to draw near to Me, even though its sins be as scarlet. (Diary, 699)

... The greater the sinner, the greater the right he has to My mercy. My mercy is confirmed in every work of My hands. He who trusts in My mercy will not perish, for all his affairs are Mine, and his enemies will be shattered at the base of My footstool. (Diary, 723)

Today, I was led by an Angel to the chasms of hell. It is a place of great torture; how awesomely large and extensive it is! The kinds of tortures I saw: the first torture that constitutes hell is the loss of God; the second is perpetual remorse of conscience; the third is that one's condition will never change; the fourth is the fire that will penetrate the soul without destroying it – a terrible suffering, since it is a purely spiritual fire, lit by God's anger; the fifth torture is continual darkness and a terrible suffocating smell, and, despite the darkness, the devils and the souls of the damned see each other and all the evil, both of others and their own; the sixth torture is the constant company of Satan; the seventh torture is horrible despair, hatred of God, vile words, curses and blasphemies. These are the tortures suffered by all the damned together, but that is not the end of the sufferings. There are special tortures destined for particular souls. These are the torments of the senses. Each soul undergoes terrible and indescribable sufferings, related to the manner in which it has sinned. There are caverns and pits of torture where one form of agony differs from another. I would have died at the very sight of these tortures if the omnipotence of God had not supported me. Let the sinner know that he will be tortured throughout all eternity, in those senses which he made use of to sin. I am writing this at the command of God, so that no soul may find an excuse by saying there is no hell, or that nobody has ever been there, and so no one can say what it is like.
I, Sister Faustina, by the order of God, have visited the abysses of hell so that I might tell souls about it and testify to its existence. I cannot speak about it now; but I have received a command from God to leave it in writing. The devils were full of hatred for me, but they had to obey me at the command of God. What I have written is but a pale shadow of the things I saw. But I noticed one thing: that most of the souls there are those who disbelieved that there is a hell. When I came to, I could hardly recover from the fright. How terribly souls suffer there! Consequently, I pray even more fervently for the conversion of sinners. I incessantly plead God's mercy upon them. O my Jesus, I would rather be in agony until the end of the world, amidst the greatest sufferings, than offend You by the least sin. (Diary, 741)

... Write down these words, My daughter. Speak to the world about My mercy; let all mankind recognize My unfathomable mercy. It is a sign for the end times; after it will come the day of justice. While there is still time, let them have recourse to the fount of My mercy; let them profit from the Blood and Water which gushed forth for them. (Diary, 848)

 

... Encourage souls to place great trust in My fathomless mercy. Let the weak, sinful soul have no fear to approach Me, for even if it had more sins than there are grains of sand in the world, all would be drowned in the unmeasurable depths of My mercy. (Diary, 1059)

 

The flames of mercy are burning me. I desire to pour them out upon human souls. Oh, what pain they cause Me when they do not want to accept them!


My daughter, do whatever is within your power to spread devotion to My mercy. I will make up for what you lack. Tell aching mankind to snuggle close to My merciful Heart, and I will fill it with peace.
Tell [all people], My daughter, that I am Love and Mercy itself. When a soul approaches Me with trust, I fill it with such an abundance of graces that it cannot contain them within itself, but radiates them to other souls. (Diary, 1074)

 

Souls who spread the honor of My mercy I shield through their entire lives as a tender mother her infant, and at the hour of death I will not be a Judge for them, but the Merciful Savior. At that last hour, a soul has nothing with which to defend itself except My mercy. Happy is the soul that during its lifetime immersed itself in the Fountain of Mercy, because justice will have no hold on it. (Diary, 1075)

 

June 4. Today is the Feast of the Most Sacred Heart of Jesus. During Holy Mass, I was given the knowledge of the Heart of Jesus and of the nature of the fire of love with which He burns for us and of how He is an Ocean of Mercy. Then I heard a voice: Apostle of My mercy, proclaim to the whole world My unfathomable mercy. Do not be discouraged by the difficulties you encounter in proclaiming My mercy. These difficulties that affect you so painfully are needed for your sanctification and as evidence that this work is Mine. My daughter, be diligent in writing down every sentence I tell you concerning My mercy, because this is meant for a great number of souls who will profit from it. (Diary, 1142)

 

[Let] the greatest sinners place their trust in My mercy. They have the right before others to trust in the abyss of My mercy. My daughter, write about My mercy towards tormented souls. Souls that make an appeal to My mercy delight Me. To such souls I grant even more graces than they ask. I cannot punish even the greatest sinner if he makes an appeal to My compassion, but on the contrary, I justify him in My unfathomable and inscrutable mercy. Write: before I come as a just Judge, I first open wide the door of My mercy. He who refuses to pass through the door of My mercy must pass through the door of My justice... (Diary, 1146)

 

When once I asked the Lord Jesus how He could tolerate so many sins and crimes and not punish them, the Lord answered me, I have eternity for punishing [these], and so I am prolonging the time of mercy for the sake of [sinners]. But woe to them if they do not recognize this time of My visitation. (Diary, 1160)

Satan has admitted to me that I am the object of his hatred. He said that "a thousand souls do me less harm than you do when you speak of the great mercy of the Almighty One. The greatest sinners regain confidence and return to God, and I lose everything. But what is more, you persecute me personally with that unfathomable mercy of the Almighty One." I took note of the great hatred Satan has for the Mercy of God. He does not want to acknowledge that God is good. (Diary, 1167)

 

Today the Lord said to me, My daughter, My pleasure and delight, nothing will stop Me from granting you graces. Your misery does not hinder My mercy. My daughter, write that the greater the misery of a soul, the greater its right to My mercy; [urge] all souls to trust in the unfathomable abyss of My mercy, because I want to save them all. On the cross, the fountain of My mercy was opened wide by the lance for all souls – no one have I excluded! (Diary, 1182)

 

Today I heard a voice in my soul: Oh, if sinners knew My mercy, they would not perish in such great numbers. Tell sinful souls not to be afraid to approach Me; speak to them of My great mercy.
The Lord said to me, The loss of each soul plunges Me into mortal sadness. You always console Me when you pray for sinners. The prayer most pleasing to Me is prayer for the conversion of sinners. Know, My daughter, that this prayer is always heard and answered. (Diary, 1396-1397)

 

... Oh, how miserable are those who do not take advantage of the miracle of God's mercy! You will call out in vain, but it will be too late. (Diary, 1448)

 

My mercy is greater than your sins and those of the entire world. Who can measure the extent of my goodness? For you I descended from heaven to earth; for you I allowed myself to be nailed to the cross; for you I let my Sacred Heart be pierced with a lance, thus opening wide the source of mercy for you. Come, then, with trust to draw graces from this fountain. I never reject a contrite heart. Your misery has disappeared in the depths of My mercy. Do not argue with Me about your wretchedness. You will give me pleasure if you hand over to me all your troubles and griefs. I shall heap upon you the treasures of My grace. (Diary, 1485)

 

My daughter, tell souls that I am giving them My mercy as a defense. I Myself am fighting for them and am bearing the just anger of My Father. (Diary, 1516)

 

The Lord said to me, My daughter, do not tire of proclaiming My mercy. In this way you will refresh this Heart of Mine, which burns with a flame of pity for sinners. Tell My priests that hardened sinners will repent on hearing their words when they speak about My unfathomable mercy, about the compassion I have for them in My Heart. To priests who proclaim and extol My mercy, I will give wondrous power; I will anoint their words and touch the hearts of those to whom they will speak. (Diary, 1521)

 

January 27, 1938. During Holy Hour today, Jesus complained to me about the ingratitude of souls: In return for My blessings, I get ingratitude. In return for My love, I get forgetfulness and indifference. My Heart cannot bear this. (Diary, 1537)

 

Today I heard the words: In the Old Covenant I sent prophets wielding thunderbolts to My people. Today I am sending you with My mercy to the people of the whole world. I do not want to punish aching mankind, but I desire to heal it, pressing it to My Merciful Heart. I use punishment when they themselves force Me to do so; My hand is reluctant to take hold of the sword of justice. Before the Day of Justice I am sending the Day of Mercy. I replied, "O my Jesus, speak to souls Yourself, because my words are insignificant." (Diary, 1588)

 

My daughter, know that My Heart is mercy itself. From this sea of mercy, graces flow out upon the whole world. No soul that has approached Me has ever gone away unconsoled. All misery gets buried in the depths of My mercy, and every saving and sanctifying grace flows from this fountain. (Diary, 1777)

 

Write: I am Thrice Holy, and I detest the smallest sin. I cannot love a soul which is stained with sin; but when it repents, there is no limit to My generosity toward it. My mercy embraces and justifies it. With My mercy, I pursue sinners along all their paths, and My Heart rejoices when they return to Me. I forget the bitterness with which they fed My Heart and rejoice at their return.


Tell sinners that no one shall escape My Hand; if they run away from My Merciful Heart, they will fall into My Just Hands. Tell sinners that I am always waiting for them, that I listen intently to the beating of their heart... when will it beat for Me? Write, that I am speaking to them through their remorse of conscience, through their failures and sufferings, through thunderstorms, through the voice of the Church. And if they bring all My graces to naught, I begin to be angry with them, leaving them alone and giving them what they want.
(Diary, 1728)

 

The Blessed Virgin Mary :

 

... you have to speak to the world about His great mercy and prepare the world for the Second Coming of Him who will come, not as a merciful Savior, but as a just Judge. Oh, how terrible is that day! Determined is the day of justice, the day of divine wrath. The angels tremble before it. Speak to souls about this great mercy while it is still the time for [granting] mercy. If you keep silent now, you will be answering for a great number of souls on that terrible day. Fear nothing. Be faithful to the end. I sympathize with you. (Diary,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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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plet of Divine Mercy as a Novena

The Lord told me to say this chaplet for nine days before the Feast of Mercy. It is to begin on Good Friday. By this novena, I will grant every possible grace to souls. (Diary, 796)

Jesus, I trust in You.
Novena to The Divine Mercy which Jesus instructed me to write down and make before the Feast of Mercy. It begins on Good Friday.
I desire that during these nine days you bring souls to the fount of My mercy, that they may draw therefrom strength and refreshment and whatever graces they need in the hardships of life and, especially, at the hour of death.
On each day you will bring to My Heart a different group of souls, and you will immerse them in this ocean of My mercy, and I will bring all these souls into the house of My Father. You will do this in this life and in the next. I will deny nothing to any soul whom you will bring to the fount of My mercy. On each day you will beg My Father, on the strength of My bitter Passion, for graces for these souls.

I answered, "Jesus, I do not know how to make this novena or which souls to bring first into Your Most Compassionate Heart." Jesus replied that He would tell me which souls to bring each day into His Heart. (Diary, 1209)

First Day: Today, bring to Me all mankind, especially all sinners, and immerse them in the ocean of My mercy. In this way you will console Me in the bitter grief into which the loss of souls plunges Me. (Diary, 1210)

Second Day: Today bring to Me the souls of priests and religious, and immerse them in My unfathomable mercy. It was they who gave Me the strength to endure My bitter Passion. Through them, as through channels, My mercy flows out upon mankind. (Diary, 1212)

Third Day: Today bring to Me all devout and faithful souls, and immerse them in the ocean of My mercy. These souls brought Me consolation on the Way of the Cross. They were that drop of consolation in the midst of an ocean of bitterness. (Diary, 1214)

Fourth Day: Today bring to Me the pagans and those who do not yet know me. I was thinking also of them during My bitter Passion, and their future zeal comforted My Heart. Immerse them in the ocean of My mercy. (Diary, 1216)

Fifth Day: Today bring to Me the souls of heretics and schismatics, and immerse them in the ocean of My mercy. During My bitter Passion they tore at My Body and Heart; that is, My Church. As they return to unity with the Church, My wounds heal, and in this way they alleviate My Passion. (Diary, 1218)

Sixth Day: Today bring to Me the meek and humble souls and the souls of little children, and immerse them in My mercy. These souls most closely resemble My Heart. They strengthened Me during My bitter agony. I saw them as earthly Angels, who would keep vigil at My altars. I pour out upon them whole torrents of grace. Only the humble soul is able to receive My grace. I favor humble souls with My confidence. (Diary, 1220)

Seventh Day: Today bring to Me the souls who especially venerate and glorify My mercy, and immerse them in My mercy. These souls sorrowed most over My Passion and entered most deeply into My Spirit. They are living images of My Compassionate Heart. These souls will shine with a special brightness in the next life. Not one of them will go into the fire of hell. I shall particularly defend each one of them at the hour of death. (Diary, 1224)

Eighth Day: Today bring to Me the souls who are in the prison of Purgatory, and immerse them in the abyss of My mercy. Let the torrents of My Blood cool down their scorching flames. All these souls are greatly loved by Me. They are making retribution to My justice. It is in your power to bring them relief. Draw all the indulgences from the treasury of My Church and offer them on their behalf. Oh, if you only knew the torments they suffer, you would continually offer for them the alms of the spirit and pay off their debt to My justice. (Diary, 1226)

Ninth Day: Today bring to Me souls who have become lukewarm, and immerse them in the abyss of My mercy. These souls wound My Heart most painfully. My soul suffered the most dreadful loathing in the Garden of Olives because of lukewarm souls. They were the reason I cried out: "Father, take this cup away from Me, if it be Your will." For them, the last hope of salvation is to flee to My mercy. (Diary,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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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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