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며 (나르시스트 정치인,아나키스트 글쟁이에게 점령된 세상,짐승의 세상을 비판하다)

2, 강신주(나르시스트이자 아나키스트)의 자유와 사랑, 자기숭배로서, 타인에게는 폭력이다.

3, 강신주의 팬들 - 페미니스트의 함정 - 스스로 여성성을 혐오(철부지 아나키스트,가부장제도를 거부)

4,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론(정의定義) - 고린도전서 13장 읽기



2017년 재의 수요일인, 3월1일.....이 글을 다시 시작하려다 .......긴 글이 다시 길어지는 사태,강신주의 철학은 완전히 아나키스트에 기반한 헛소리라서 이 아나키스트가 무엇인지 설명하게 됐고,글은 다시 삼천포로 빠질 기세네요.......사순시기에 천천히 시간을 내서 이 글은 끝낼 생각입니다.재발행은 없을거고요....



아나키스트란, 기본적으로 돈 많은 부잣집 자식들로서 자기가 소속된 사회를 거부하는 자를 말합니다. 대표적인 자가, 체 게바라입니다. 이 자들은 사회가 없어도(무정부수호,체제거부) 자기 혼자 살아 갈 수 있다고 믿는 자들입니다. 정작 자기 홀로 무인도나 깊은 산 속에 고립되면,가장 먼저 죽을 자들이면서 사회가 자기를 괴롭힌다고 믿습니다. 스스로 부모의 도움없이(사회적 약자로서,혼자 힘으로) 먹을 것, 입을 것, 살아 갈 집을 직접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자들입니다. 어려서 부터 운 좋게 항상,자기가 필요한 모든 걸 거저 받다 보니, 살아 가는 일이 그저 지루할 뿐입니다.폼내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학위도 따고 취미생활을 하며 사치를 누리지만 항상 그의 삶은 공허합니다.그 무엇으로도 동기부여가 안 되는 삶.


동기부여가 될만한 힘으로, 모험이 필요한데 사회가 자기를 붙잡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모든게 저절로 생긴 줄 압니다. 정작 자기자신은,사회가 없는 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모르면서도, 감히 다른 사람들에게, 인간이 무엇인가 알려 주려고 안달이 난 자들, 강신주 같은 글쟁이들이 아나키스트입니다. 구체적으로 대중들에게," 나는 아나키스트다."란 선서없이 그들이 주장하는 언어들,그 지향점은 동일합니다.그들은 체제를 거부(무정부사회지향)합니다. 무정부상태의 사회가 지구상에 분명히 존재했지만 그들은 모릅니다. 그 사회가 바로 미국서부시대의 영화에 나오는 인디언사회입니다.이 주제는 part3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이렇게,절로 만난 세상,여자가 왕인 세상에서, 웰빙이나 신경쓰며 가십거리 찾기가 취미인 천박한 여자들이 고상한 취미로 선택한 강신주는. 우리 시대의 자화상입니다. 저절로 얻은 자본의 단맛에 길들여져서, 이것저것 모두 갖고 싶다고 투정하는 여자들,그들은 힘든 일은 모두 남자의 일, 노예처럼 부려 먹으며 살면서도, 왜 세상이 이렇게 내 맘대로 안 되냐며, 세상이 틀려 먹었다고 악다구니를 쓰는 중입다. 


우리 인생살이에서, 하나의 올바른 인성의 인간으로 키워내는 자식 만들기, 이 자식키우기 만큼 신나고 중요한 일이 없다는 걸 모르는 여자들은,뭐가 중요한지도 모르면서 강신주가 혼외정사를 즐기며, 애인과의 연애는 아름다운거라고 부추기니,강신주를 스승님으로 떠받들며 따라 다니다가, 페미니즘은 수준이 낮다고 한마디 하니,심통이 나서 자기를 무시한다고 대드는 그런 수준입니다. 천지분간도 못하는 그런 수준이, 그럼 낮은거지!!!.....


수준이 낮게 놀면서,그 주제에 수준 낮다는 소리는 듣고 싶지않은 꼴불견들,이게 페미니스트입니다.


진보언론이라는 매체에서 한가락하는 여자들이 모두 이런 류의 페미니스트입니다.언론으로도 부족해서 정치한답시고 정의당 같은 정당활동을 하는 여자들이 페미니스트입니다. 이들 난폭운전자 김여사는 자기의 수준낮은 지식- 페미니즘으로 자기자식을 잡아먹으면서도,끝까지 우깁니다. 우리 아이들이 불행한 것은 가부장사회의 폐해라고!! 북유럽사회처럼 복받은 사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외칩니다. 그렇게 자기 아들들을 모두 거세 시킨게 자신들의 탐욕이요 어리석음이건만 사회탓만 합니다.,여자 하나 보호하지 못하는 마마보이들,허여멀숙한 얼굴로 인생의 낙을 잃어서 방황하는 젊은이들이 그녀들의 자식들입니다.


서양 것이라면 똥도 이쁘다고 가져다 쓰자고 설치는 것들이 맨날 조상탓을 합니다. 사대주의자들이 만든 것이 조선시대라고 비난합니다. 사대주의자들? 니들이 더 하면 더했지, 누가 누구를 비난하는건지!! 그저 어안이 벙벙, 꼬장꼬장한 자기 주장으로 살았던 우리 조상들이 너희같은 저질의 페미니스트들에게 모욕을 당하는 중인데도 제대로 나서서 반박도 못하는 찌질이 지식인들,조선시대 선비처럼 자기정체성이나 같고 좀 설치시지...서양 것에 환장해서,조기유학에 목숨을 걸며, 영어에 목을 매는 것들이 누구보고 사대주의자라고 말하나...너 부터 너 자신을 알자.




여기서 시작 ☞ part 1 - 화광동진 VS 부화뇌동 (강신주와 페미니스트 이은재),짐승의 시대에 관하여

앞으로 이어집니다 클릭 ☞ part 3 - 카인(세속)과 아벨(양치는 목자)의 상징성, 교조주의란 무엇인가?

아직은 비공개입니다.제 숙제입니다.빨리 끝네고 싶은데 어렵네요 ☞  part 4 - 인간이란 무엇인가?




1, 들어가며



페미니즘이 무엇인가를 논하기 전에 우리가 반드시 유념해야할 사항으로 학문의 세계에서는,연구 대상의 성격에 따라서, 인문학(형이상학)과 자연과학(형이하학)이 엄연하게 구별된다는 점입니다.저는 이 두개의 분과에서도 다시 하나의 분별이 가능한 학문분야로서 천주교(목사 자격증 따기가 아닌 순수학문으로서) 신학 神學 theology을,세번째의 학문으로 제시합니다.


신학 神學 theology이란, 인간의 영혼과 신의 존재를 규명하는 차원의 학문입니다.신학은 종교학이라는 인문학의 지류로서의 학문이 아니라, 종교학이나,철학과는 분명히 구별하는 성격으로서, 인문학과도 구별되는 제3의 분과로 다루어야 합니다.그 이유로는,인간에게 있어 영혼이란,엄연한 사실이고,진리이기 때문입니다.또한 충분히 과학적인 접근도 가능한 학문입니다.


그 증거는,인간은 침팬지나 여타의 짐승과는 분명히 다른 존재이며,인간에게는 인간만의 고유하고도,인류보편적 속성(Attribute屬性)으로 각각의 지역에서 발생한 4대문명이 있습니다.이 4대 지역- 메소포타미아,이집트,인더스,황하의 문명의 공통점으로, 신화와 종교가 있다.시체를 매장한다, 문자가 있다,축제를 즐기며 예술활동을 한다.법과 교육으로 이루어진 시스템이 있다.


어느사회를 막론하고 모든 인간은 언제나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늘 사회 안에서 존재합니다.


인간은 이미 태어날 때,내가 원하지 않은 신분과 시스템 속에 던져진 존재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늘, 과연 이 시스템에 의한 내 욕망의 억압이 옳은가? 하는 의문을 본능적으로 던집니다.그래서 인간은 자기 신분과 시스템을 바꾸고 싶어하고,자기가 원하는 욕망을 충족시키려고 투쟁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억압받는 사람들은,늘 권력을 쥔 자들과 투쟁합니다. 그것은 어느 문명권에나 실제로 일어났었던 역사적인 사실입니다.우리가 소속된 유교문명권(불교 포함)은 농경사회(유목민이 아닌 사회)에서는 1천년 단위로 권력의 변화가 서서히 진행되었고, 그리스 로마문명권(바티칸중심의 그리스도문명권)도 거의 비슷합니다.


만약 인간에게,짐승처럼 영혼이 없었다면,문자도 없었을 것이고,종교도 없었을 것이며,각각의 인간존재는 아나키스트 사회 (법과 교육이라는시스템이 없는사회)로서,개미나 물소 떼처럼 그저 무리지어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다가 멸종될 뿐, 절대로 다른 문명과 접촉이 불가능했을 것이며,자기들의 사회를 타문명에서 배운 기술로 개선시킬 기회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적인 사실로서 인간은, 각각의 지역에서,자기들만의 독특한 문명권(유교문명과 바티칸 문명)을 형성했으며, 서로 지리상 너무 멀리 떨어진 상태, 주거니 받거니 하지 않은 상태로도, 인류보편적 속성에 의하여,초자연적인 존재-절대자가 이끄는 질서 안에 인간이 존재한다고, 받아 들였습니다. 



특히 한국만의 독특한 불교-선불교는 현대인의 구미를 당길만큼 영적이며 철학적입니다. 한국 특유의 불교는, 힌두교나 이슬람 처럼 무시무시한 악마성의 종교의 침해로부터 우리 민족을 지켜준 정말 소중한 유산입니다.우리의 선불교와 비교해서 그리스인들의 범신론을 살펴봅시다. 에니미즘,토템이즘의 범신론으로서 거의 우리나라의 서낭당신,조앙신,따위의 무속신앙 수준의 잡신에 불과합니다.이러한 미개한 미신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고차원적인 종교는 현대인들의 구미에 맞아서, 뉴에이지란 이름으로 둔갑하여, 역수입되는 상황입니다. 


이토록 독특하고 지혜로운 민족들이 저 따위 저렴한 그리스철학의 포로가 되어 자기의 정체성을 상실하고,호로자식들의 나라에서 만든 페미니즘을 진리인냥 떠받들며 고통 당하는 중입니다. 단지 과학기술의 우수성에 경도되어 진리가 무엇인지 알아 보려 하지 않는 거짓의 장막에 눈과 영혼이 멀어벌인 상태인겁니다.지금 우리는...그래서 이제부터라도,유교와 불교가 얼마나 우리들에게 고마운 조상들의 유산인지 깨닫고,우리문화를 다시 배우는 교육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문학이 중요합니다.자기가 누구인지 알아 나가는 과정이니까요.자기가 지식이 많고 똑똑하다고, 자랑하려고 배우는 공부는 공부가 아닙니다.공부란,사람이 살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항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는과정이며 자기성찰로서, 자기의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돈,권력,명예를 추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능입니다.그러나 이 본능대로 움직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추정할 능력이 있는 존재가 인간이기도 합니다. 바로 눈 앞에 놓인 인간적인 선택 앞에서 나는 무얼 선택할 것인가? 우리가 날마다 부딪치는 문제입니다. 이걸 인류 역사 전체를 통하여 알아가는 과정이 학문입니다.


힉문 분야에서,인문학은 철학,사회학,역사학 등을 포함하고,이 인문학에서 인간의 정신에 관하여 연구하는 것이 철학이라면,사회와 인간의 관계에 관한 학문이 사회학입니다.이 사회학의 하위분과에 아나키즘을 넣게 됩니다.다시 또 이 아나키즘 영역에 페미니즘을 넣어야 합니다.


아나키즘이 사회시스템의 부정이라면,이 아나키즘 안에서도 그 성격상 국가를 부정하는 무정부주의자와 구별하여,남성중심의 사회를 부정하는 여성중심사회(모계혈통-임신과 출산)를 원하는 계층들의, 가부장제도의 거부로서 나타나는 페미니즘입니다. 이 문제의 모순과 문제점을 나중에 교육문제에서 다룰 예정입니다.아마도 part 4- 인간이란 무엇인가?란 제목으로 이 시리즈의 마지막 글이 될듯 하네요.


4대 문명권의 공통분모인 - 문자와 법,종교와 예술 행위,축제란, 모두 인간의 영혼과 사후세계에 대한 직관적이며 자연적인 현상입니다.이걸 우리는 초자연현상이라 부릅니다.과학법칙으로 설명되지 않는 기적이야기,악령과 엑소시즘,무당의 신내림....등등, 의학이나 그 어떤 과학이론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한 분명한 현상들입니다.제 주장에 동의할 수 없는 분이라면 이 글을 포스팅을 읽고 거기서 제가 던진 질문에 답을 스스로 찾아보십시요 ...클릭 예수님실존,죽음과 부활 과학적증거 4탄(아마포에 담긴 비밀 총정리)




질문 1  이 사건을 어떻게 설명할 건가요?  아마포(the Shroud of Turin)실험 프로젝트 (STURP)

- 토리노의 수의에 찍힌 그림을 약 40년 가량 연구해 온 13개 분야의 과학자들은, 2013년에,이 수의가 원본(진품)이 맞고,이 그림의 혈흔들도 인간의 피가 확실하다.사람의 형상으로 남은 이 물질이 방사선같은 레이저 빛에 의한 흔적인 것은 분명하다. 이러한 그림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현대 과학의 힘으로도 만들지 못하는 현상으로서, 미스테리다... 확정하여 발표했습니다. 당신이 직접 검색하려면, 영어로 사용할 키워드들  1978년에 있었던,약 35인의 과학자들이 참여한 아마포(the Shroud of Turin)실험 프로젝트 -  (STURP)


질문 2 -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침팬지 같은 존재에서 인간으로 진화했다고 주장하는데, 왜 과학자들은 그 침팬지들을 가르쳐서 인간 같은 고도의 지능을 갖춘 존재로 만들지 못하는 걸까요?


질문 3 - 하나의 침팬지였다가 인간이 자연선택에 의해서 인간으로 진화했다면, 왜 동물원의 원숭이들은 인간들을 보고 배워서 (자연선택 이론 적응해서 스스로 진화해야 마땅한데) 인간으로 진화하지 못하는 걸까요?


질문 4 -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비롯해서 현대 과학기술로도 만들기 불가능한 건축물들이, 5천년도 더 된 건축물이라며, 그 측정년대로 보아,진화론상으로는 역행하는 그 구조물들이, 외계인이 지구에 방문해서 가르쳐 준 기술이라 하는데,왜 인간은 침팬지들에게 인간의 기술을 가르쳐서 인간 못지 않은 품종으로 못 만들지요? 


질문 5 - 성경에서는 노아의 홍수 이전에, 질문 4에 해당하는 거대한 과학문명이 존재했다고 기록된건데, 왜 그 사실은 부정하나요? 질문 4의 대답이야말로 성서의 기록이 사실임을 입증하는거 아닌가요? 창세기는 분명히 인간은 퇴화한 존재로 기록됐고,고고학적으로, 초고대문명이 존재했다고 속속 밝혀지는데, 왜 성서기록은 부정되어야 하나요? 




2, 강신주의 자유와 사랑은 타인에 대한 폭력이다.(불행한 삶을 원한다면 그대로 하라)



우선,강신주의 개똥철학의 시발점인 서양철학자들의 논리인, 절대진리를 부정하고 내세운 상대주의 이론을 반박하는 근거로서, 앞으로 우리가 만나게 되는 진리 truth란 무엇인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예수),이 진리문제를 이제부터 진지하게 탐구해 봅시다.


이 때, 우리가 먼저 살펴 보아야만 하는 거짓말 , 세계 3대 거짓말이 있네요. 동서양문명을 초월하는 절대자(조물주)로서 - 우주만물을 만들었고,거대한 우주만물의 질서를 이끌어 가는 천지신명(인간의 운명성)인, 절대 진리 universal truth를 논하기 전에 정면 돌파해 볼 3대 거짓말, 여러분도 잘 알 겁니다.


1,장사꾼 - 밑지고 판다.

2,노처녀 - 시집가기 싫다.

3,노인 - 늙으면 죽어야 돼 (어서 죽어야지)


그들은 무엇을 위해, 왜 그런 말을 하는가?를 먼저 살펴 봐야겠죠?왜 사람들은 그걸 거짓말이라 단정하는가? 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보편적인 진리입니다.1+1=2, 해는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진다.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만이 언어를 사용한다. 인간에게는 사유능력이 있다. 인간은 자기를 존중해주는 사람을 좋아한다.인간은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을 피한다. 인간은 자유를 원한다. 인간은 편한 것을 좋아한다..... 


이러한 인간의 속성(Attribute屬性)이 참이 아니라고 반박하려면,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논리를 대야 하는데, 이 때 서양철학자들이 사용하는 논거는, 한 인간이 말하는 언어 - 좋다 싫다.는 마음에 불과하다. 인간의 마음이란, 인간이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대상이니,누군가가 말하는 마음은 진리가 아니다...주장합니다. 그들이 그런 주장을 할 수는 있어도 그걸 진리로 받아 들이느냐 아니냐는 순전히 당신의 선택사항입니다. 우리는 이걸 분별력(직관력)이라고 말합니다.굳이 그런 말잔나을 유도하는 철학자들의 논리에 말려들어서 놀아 주어봤자 얻는 것이란 공허함 뿐입니다.


공허함이란 실속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그 딴 공허한 말장난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그들의 돈벌이 수단인 개똥철학은,우리가 몰라도 살아 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자기가 천재라고 믿는 나르시스크들이 바로 철학을 가르치는 자들입니다.그게 강신주입니다.그들은 그럴싸한 책을 만들어서 당신의 돈을 갈취해갑니다. 돈만 갈취하는게 아니라 당신의 삶이 올바로 나아갈 방향을 보지못하도록 당신의 행복을 갈취하는 중입니다. 자신의 뛰어난 머리로 ,대중앞에 나서서,고매한 철학을 한답시고, 교만을 떠는 인간들의 허세에 이용 당하는 삐에로가 되지 않으려면 분별력을 키워야만 합니다.


강신주의 사랑? 그건 사랑이 아니라 폭력입니다.나르시스트들의 자기과시,자기도취에 불과합니다.병든자아라는 악성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숙주에 불과합니다.인간이 마음만 먹는다면 불가능이 없다고 유혹하는 악마의 속삭임에 불과합니다.나르시스트들의 심리 메카니즘이 궁굼하다면 클릭 여기 ☞나르시스트(Narcissism,병든 자아)란 무엇인가? 책,사랑과 착취의 심리



절대자가 이끄는 질서,이것을 우리는 우주 (cosmos) 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질서가 무너진 세계가 혼돈(chaos)입니다.법과 질서가 사라진 세상, 도덕이 사라진 세상이 바로 카오스chaos입니다.이 혼돈의 세상은, 아나키스트(무정부주의자)가 꿈꾸는 세상입니다.바로 강신주가 대표적인 아나키스트입니다.강신주 주장은 단순합니다.나에게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인간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자, 사춘기 반항기에나 주장하는 자유, 그 자유만이 인간이 추구할 가장 가치있는 길이라고 주장합니다.


철학자라는 자가 떠드는 말이라서 이치에 맞는듯,언뜻 들으면 진리처럼 다가오는 말이지만,찬찬히 따져보면 천지분간도 못하는 또라이,정신분열자의 헛소리입니다.이런 자의 허접한 책이 불티나게 팔리며 시대의 스승 취급을 받습니다.그만큼 짐승들-약육강식의 법칙으로 움직이는 세상입니다.개똥 철학자 강신주의 개풀 듣어먹는 소리가 진리로 통할 만큼 엉망진창 상태,이게 바로 카오스 상태입니다,


사랑은 고린도인들게게 보내는 바오로사도의 첫번째 편지 13장에서 말하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지금 당신은 자기 자식에게 어떤 사랑을 퍼붓고 있나요? 심각하게 질문하며 아래 소개한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에 관한 정의(定義,definition)와 비교해서 자신의 사랑과 폭력(착취)의 모습을 직시하십시요.당신이 자기자신과 가족들,주변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삶의 방식은 하루아침에 바꿀 수 없는 지독한 어려움,자기자신과의 싸움 후에 찾는 선물일 뿐입니다.성인군자는 원래 그렇게 태어난게 아니라,평생에 걸쳐서 자기를 다듬어낸 결과물에 불과합니다.공자도 70평생에 걸쳐 이루어낸 겁니다.


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 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그분께서 네 앞에 물과 불을 놓으셨으니 손을 뻗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라.사람 앞에는 생명과 죽음이 있으니 어느 것이나 바라는 대로 받으리라.(집회서 15장, 인간의 자유.....2017년 2월12일 6주일 미사 1독서 내용)


이제부터라도 도전해보세요...자기를 성숙한 인품의 존재로 만들기..어리석은 나르시트에서 탈출하기,이게 진정한 당신의 삶의 목표입니다. 이것이,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있는 꿈, 올바른 가치관입니다.




3, 페미니즘의 함정 - 여성성 혐오를 극복하라


기질氣質nature VS 육養育mature - 세살버릇 여든간다.

숙습이 난방 熟習 難防 - 몸에 익숙하게 밴 버릇은 남이 고쳐 내기가 어려움

習 - 어린 새가 날개(羽)를 퍼드덕거려 스스로(自→白)날기를 연습한다 하여 「익히다」를 뜻함

가식 假飾 VS  격식 格式


charity

 force apathy

완고한 stubborn; obstinate

언행일치 言行一致




4,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론(정의定義) - 고린도전서 13장 읽기 

Charity is to be preferred before all gifts.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깨닫고 산을 옮길 수 있는 큰 믿음이 있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내가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내 몸까지 자랑스레 넘겨준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1] If I speak with the tongues of men, and of angels, and have not charity, I am become as sounding brass, or a tinkling cymbal. [2] And if I should have prophecy and should know all mysteries, and all knowledge, and if I should have all faith, so that I could remove mountains, and have not charity, I am nothing. [3] And if I should distribute all my goods to feed the poor, and if I should deliver my body to be burned, and have not charity, it profiteth me nothing. 


[4] Charity is patient, is kind: charity envieth not, dealeth not perversely; is not puffed up; [5] Is not ambitious, seeketh not her own, is not provoked to anger, thinketh no evil; Rejoiceth not in iniquity, but rejoiceth with the truth; Beareth all things, believeth all things, hopeth all things, endureth all things. Charity never falleth away:


예언도 없어지고 신령한 언어도 그치고 지식도 없어집니다.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그러나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없어집니다. 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생각하고 아이처럼 헤아렸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 적의 것들을 그만 두었습니다.우리가 지금은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어렴풋이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 때에는 하느님께서 나를 온전히 아시듯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그러므로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whether prophecies shall be made void, or tongues shall cease, or knowledge shall be destroyed. For we know in part, and we prophesy in part. [10] But when that which is perfect is come, that which is in part shall be done away.


[11] When I was a child, I spoke as a child, I understood as a child, I thought as a child. But, when I became a man, I put away the things of a child. [12] We see now through a glass in a dark manner; but then face to face. Now I know in part; but then I shall know even as I am known. [13] And now there remain faith, hope, and charity, these thre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charity.


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 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그분께서 네 앞에 물과 불을 놓으셨으니 손을 뻗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라.사람 앞에는 생명과 죽음이 있으니 어느 것이나 바라는 대로 받으리라.(집회서 15장, 인간의 자유.....2017년 2월12일 6주일 미사 1독서 내용)

신고


Posted by Tessie.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