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이 지은 죄에 관한 해답은 여기 클릭 ☞ 야고보서 (총 5장) - 말만하고 실천이 없는 믿음은 악마가 하는 짓 (하느님이 편애를 한게 아니라,당신이 당신자신을 알지 못할 뿐, 하느님께서 교만한 당신께 말하십니다........나의 생각은 너의 생각과 전혀 다르다..) 그동안,오로지 세상의 법칙으로만 살아 온 당신....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자기가 엄청 똑똑하고 잘났다고 목에 힘주는데,당신의 그 화려한 학벌과 스펙, 

하느님 앞에서는,정말 가소롭지요.


1,죄란 무엇인가? (trespass→sin)

2, 정의란 무엇인가? (지혜서 wisdom 1~2장) Justice

3, 죄의 메카니즘 (창세기 4장, 야고보서)

4, 서구(가나안 후손,음란과 타락,역겨운자들) 문명 VS 유교문명(셈의 후손)
5, 성서 읽기(창세기,묵시록,집회서) 댓글로 이동


1,죄란 무엇인가? 

아래 영어 단어들은 죄가 무엇인지에 관한 키워드입니다.직접 성찰해보시라고 올린 글이니 함께 풀어 갑시다.인간의 죄란,결국 인간관계,인간들 사이에서 나옵니다.질투,사랑 받지 못한 존재로서, 소외자로서의 분노가 자신의 영역을 넘어서 분출합니다.이 분노의 뿌리는 모두 교만함(자신이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되어야만 한다는 욕망)입니다.

한국어로 죄란 단어는 그 질에 구분이 없이 모두 죄란 하나의 단어를 사용하지만,영어는 라틴어,그리스어,프랑스어,독일어,심지어 일본어(쓰나미),등등에서 차용한 단어들이 사용되는 언어답게 죄란 의미로 번역되지만,단어에 따라서 전혀 질적으로 차이가 나는 죄.....정말 헷갈립니다.

특히,주기도문 외울 때 .....저희에게 죄지은trespass 자를 용서해주듯 저희 죄를 용서해 주시고.....이 기도문의 죄가,글쎄,trespass..뜨아악!! 제가 이거를 제대로 이해하기까지 그 얼마나 무수한 세월을 보내야했던지,특히 낚시를 다니던가 어디 여행지를 다닐 때마다 나타나는 경고판이 ..No Trespassing... 아마도 여러분들은 생소한 단어일테지만,사실,이 단어만큼 오늘 포스팅의 죄란 단어의 의미에 합당한 단어는 없네요.

또 다른 영어 기도문(특히 파드레 피오성인이 만들었다는 기도문들)을 외우다보면 머리털 쥐어뜯도록 만드는 단어가 offense,charge 입니다.이 단어들은 미국정치인들 또는 연예인들 소식을 다루는 신문기사에 많이 등장하거든요.당연히 방어?,벌금? 뭐냐 넌?

    

sin - 도덕적인 죄 (하느님 앞에서의 죄,인간과 신의 관계,십계명,자연법)

offense - 위반,공격,반칙,범죄(법체계위반,천주교에서 신께 반항,대적)

trespass - 범위(경계)를 넘는 침입,위반하다,인간으로서의 범위를 넘어서다(주님의 기도에서)

crime - 법률적인 죄 (법체제 내에서의 죄,법조항 위반,인간끼리의 다툼).....신 앞에서는 무죄도 많다

charge - 창세기 4장에서 하느님께서 아담의 아들인 카인에게 내린 벌,법적책임을 (뒤집어 씌우다)지다,세금을 매기다.기소,혐의,청구,죄에 대한 책임을 매겨서 죗값을 치루게하는,한 개인에 대한 책임범위의 설정과 댓가(형량)....charge a person with carelessness.

toil 1,애쓰는 2,힘써 일하다.3,수고.....너는 사는 동안 줄곧 고통 속에서 땅을 부쳐 먹으리라.In toil you shall eat its yield all the days of your life (인생은 고행이다란 의미)


창세기를 비롯한 모세오경, 바오로서간을 읽다보면 거의 유교나 불교에서 나올 법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가령,바오로 서간문에는 일하지 않은자 먹지도 말라.는 용이 나오는데,이걸 똑같이 공자님도 말했다네요.예수님 가르침도 마찬가지지요,이걸보고 무신론자들은,예수가 인도에 가서 도를 닦다가 돌아와서 만든게 예수교라고 주장하고,혹은 성서가 불교에서 따온거라고 바득바득 우기는 중인데...혹시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아니신지요? 


그럼 당신께 제가 묻습니다.


수메르인을 비롯한 메소포타미아인들의 신화가 성경에 나온다고(노아의 홍수), 성경 내용이 수메르인들거 보고 베꼈다고 우기시는데,생각해보십시요.만약 당신 주장대로,바오로를 따라 다니던 누군가가,아니면 좀 후하게 쳐주어서  BC600년경에 어느 누군가가 남의 신화를 베껴다가,성경내용을 조작해서 만들어냈다면,그 사람은 도대체 무슨 능력으로,지층 깊숙히에 매몰되었다가 현대 고고학자에 의해서 발굴된 내용들, 분명한 인류학적인 사실들을, 어떻게 성서에 포함시킬 수 있었는지?


우리 천주교에서는,전통적인 교부들의 가르침을 이어 받아서,모세 오경(토라)성서들이,모세(BC1300년경~BC600년경)와 예언자들에 의해서 작성되었다고 하는데,어떻게 그들은 청동기(철기)시대 문명으로,지층 깊숙하게 매장된 역사적인 사실들을 알아 내서 기록할 수 있었을까요?


하느님말고는 아무도 몰랐던 수메르언어...그들에 관한 기록이 창세기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그걸 베껴요...모세시대건,바오로시대건,완전히 불가능한 이야기이지요.



 한겨레 특집 동영상  youtube

https://youtu.be/nHBotJSrPjI?list=PLxrXSNAnHXeLV4MYiLPzvDOzQsvmHRveS



2,정의란 무엇인가 (지혜서1장,2장),인간으로서의 존엄성,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라
.

세상의 통치자들아, 정의를 사랑하여라.

Love righteousness 


선량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그분을 찾아라.(중략).......지혜는 간악한 영혼 안으로 들지 않고 죄에 얽매인 육신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가르침을 주는 거룩한 영은 거짓을 피해 가고 미련한 생각을 꺼려 떠나가 버리며 불의가 다가옴을 수치스러워한다.지혜는 다정한 영, 그러나 하느님을 모독하는 자는 그 말에 책임을 지게 한다.

 하느님께서 그의 속생각을 다 아시고 그의 마음을 샅샅이 들여다보시며 그의 말을 다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온 세상에 충만한 주님의 영은 만물을 총괄하는 존재로서 사람이 하는 말을 다 안다.그러므로 불의한 것을 지껄이는 자는 반드시 탄로 나고 징계하는 정의가 그를 그냥 지나쳐 버리지 않는다......

정의는 죽지 않는다. For righteousness is undying 악인들은 행실과 말로 죽음을 불러내고 죽음을 친구로 여겨 그것을 열망하며 죽음과 계약을 맺는다. 그들은 죽음에 속한 자들이 되어 마땅하다....(2장)그들은 옳지 못한 생각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삶은 짧고 슬프다. 인생이 끝에 다다르면 묘약이 없고 우리가 알기로 저승에서 돌아온 자도 없다.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몸, 뒷날 우리는 있지도 않았던 것처럼 될 것이다. 


우리의 콧숨은 연기일 뿐이며 생각은 심장이 뛰면서 생기는 불꽃일 따름이다.불꽃이 꺼지면 몸은 재로 돌아가고 영은 가벼운 공기처럼 흩어져 버린다.우리의 이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잊히고 우리가 한 일을 기억해 줄 자 하나도 없으리니 우리의 삶은 구름의 흔적처럼 사라져 가 버린다. 햇살에 쫓기고 햇볕에 버티지 못하는 안개처럼 흩어져 가 버린다.



Wisdom(지혜서 1장~2) 지혜서영문읽기 초록글씨 클릭.

...여기부터는,진정,무신론(진화론 신봉)시대에 대한 하느님의 경고!!!!읽을 때마다 감탄!!!


우리의 한평생은 지나가는 그림자이고 우리의 죽음에는 돌아올 길이 없다. 정녕 한번 봉인되면 아무도 되돌아오지 못한다.자 그러니, 앞에 있는 좋은 것들을 즐기고 젊을 때처럼 이 세상 것들을 실컷 쓰자.값비싼 포도주와 향료로 한껏 취하고 봄철의 꽃 한 송이도 놓치지 말자.장미가 시들기 전에 그 봉오리들로 화관을 만들어 쓰자.어떠한 풀밭도 우리의 이 환락에서 빠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이것도 우리의 몫이고 저것도 우리의 차지니 어디에나 우리가 즐긴 표를 남기자.

가난한 의인을 억누르고 과부라고 보아주지 말자.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라고 존경할 것 없다.약한 것weakness 은 스스로 쓸모없음을 드러내니 우리 힘our strength이 의로움의 척도our norm of righteousness가 되게 하자.의인에게 덫을 놓자.그자는 우리를 성가시게 하는 자, 

우리가 하는 일을 반대하며 율법을 어겨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나무라고 교육받은 대로 하지 않아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탓한다.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정녕 그의 삶은 다른 이들과 다르고 그의 길은 유별나기만 하다.그는 우리를 상스러운 자로 여기고 우리의 길을 부정한 것인 양 피한다. 의인들의 종말이 행복하다고 큰소리치고 하느님이 자기 아버지라고 자랑한다.

그의 말이 정말인지 두고 보자. 그의 최후가 어찌 될지 지켜보자.의인이 정녕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하느님께서 그를 도우시어 적대자들의 손에서 그를 구해 주실 것이다.그러니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 보자. 그러면 그가 정말 온유한지 알 수 있을 것이고 그의 인내력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자기 말로 하느님께서 돌보신다고 하니 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3, 죄의 메카니즘 (창세기 4장, 야고보서)..

이 부분은 다음 포스팅에서도 이어집니다.이번 대림시기에는 야고보서를 읽자....클릭 ☞ 야고보서 (총 5장) - 말만하고 실천이 없는 믿음은 악마가 하는 짓


인간은 흔히 전인적全人的인 존재라고 말합니다.즉,인간은 여러가지 복합적인 성향으로 이루어졌다.

이 전인적 존재로서의 인간은,3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간단하게 지(),정,의.란 표현,또는 정신(mind,education,지적인 존재),마음(heart,emotion,정서적인 존재),영혼(soul,spirit,예술적이며 종교적인 존재)으로 이루어진 인간으로서,우리는 철학만 파고드는 지적인 존재를 초월하여,소설과 시를 즐기고,미술과 음악,영화 예술에 빠지기도 하며,점쟁이나 무당종류의 하류 샤머니즘에서 부터,도교와 불교같은 고도의 종교활동을 하는 전인적인 존재다.


이러한 인간만의 특성으로 추정하건데,전인적 인간이란,분명히 짐승과는 다른 존재임에 자명합니다.이처럼 자명한 사실로서,감성적(정서적)이며 영적인 존재인 인간은 근원적으로,먹고 살아가는 문제를 넘어서 영적인 세계에 심취하며 인간기원의 출발점을 찾는 존재로서,인간이란,이른바 진리추구자입니다.그러나 누구나 모든 인간이 과연 진리추구자라 할 수 있는가? 과연 모든 인간이 영적인 문제에 집착하는가? 그 대답은, 누구나 알수 있는 자명한 사실로서,누구나 그런,진리추구자로서의 인간은 아닙니다.


분명히 이 세상에는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 인간군이 있습니다.


유독 먹고사는 일에만 집착하는 세속적(짐승같은) 인간이 있고,짐승을 초월한 영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이 있습니다.성경은 이 먹고사는 일에만 매달리는 세속적인 인간을 사람의 딸들과 결혼한 이들이라고 부릅니다.이 사람의 아들들은 땅을 사랑한 자 - 카인,바로 그의 후예이며,이 땅을 사랑한 자의 후손들은 가나안 사람들의 문명이고,이 가나안사람들은 고고학적으로는 분명한 역사적인 문명으로서의 페니키아인을 뜻합니다.

다시 이 페니키아인들은 구약에서 누누이 경계하는 민족인 섬나라사람들,즉,그리스인(유럽인)들이라 추정됩니다.진실이 알고싶은 분이라면 요세푸스와 유대사란 키워드로 검색해 보세요.이 요세푸스가 창세기 노아의 후손 이름에 관한 성서 속의 이름들이 지역명이 되었다고 증명했으며,그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고고학적 자료도 나옵니다.

 그리스인들의 문명인,신화와 철학은,로마인들에게 전승되며,헬레니즘이 됩니다.그리스문명의 전래는,원래 문자가 없었던 야만인들 - 로마인들을 정복한 이후,야만인들이란 의미로서 대단히 모욕적인 바베리안 barbarian (원래 뜻,그리스어를 모르는 자)으로 취급했습니다. 마케토니아인으로서 그리스시대의 신화적인 인물인 알렉산더로 부터 정복당할 때까지도,로마인들에겐 제대로된 문자란게 없었습니다.이 헬레니즘의 영향 아래서 비로소 라틴어가 나타납니다.

역사의 아이러니로서,야만인 취급하던 로마인들에게 결과적으로 역정복 당하며,이 오만한 헬레니즘신봉자들이었던 그리스인들은,철기시대 마지막 고대인이라는 치욕적인 이름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며,새로운 밀레니엄의 신 문명인은 로마인이 됩니다.카이사르시대부터 이 서양문명은 헬레니즘시대가 막을 내리며 새로운 시대 그리스도문명이 자리잡고,약 2천년 동안 서서히 전세계를 잠식해가며 결국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그리스도문명은 철저하게 지배층에서 먼저 헬레니즘과 맞먹는 철학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과정을 거칩니다.이 과정은 우리가 알다싶이 핍박과 학살(순교자들)의 자양분 위에서 다듬어지지만,여전히 문자와 필기도구가 일반화되지 않던 시기동안 그리스도신앙인들은 가난한 농부들 길드에 소속된 노동자들이었습니다.그 가난하고 권력도 없는 핍박받는 민중신분이었을 때,이 세상 어디에나 흔하게 퍼진 미신적인 신앙(광신도집단,특히 아일랜드,스코트랜드 등지에서 심했고 이들이 청교도들)은 있었지만 가나안문명에서처럼 잔인한 인신제사와 음탕한 신전에서의 제사 따위는 없었을만큼 윤리적인 사회임에는 분명합니다.


15세기 이후의 인쇄술의 발달로 인한 종교분열은 역사적인 사실을 철저하게 왜곡시켜 왔습니다.


영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 대학을 중심으로,이들 개신교인들은 중세를 암흑시대와 르네상스시대란 용어로 철저하게 왜곡하여 가톨릭교회를 폄훼하거나 박해하는 중이고,진화론을 진리로 믿도록 만든 과학자들은 이제 21세기의 우상,신이 되었습니다.,특히 미국 개신교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대학교육으로 길러진 현대 한국인들의 주입식교육은,무엇이 진실인지 상관없이,이들이 만든 이론이 진리로 통하는 중입니다.


이러한 중세암흑기라는 말도 안되는 서양사에서의 역사왜곡은,또한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조상들이 만들어왔던 유교문명을 혐오하도록 이루어진 학교교육과 함께 반드시 우리가 인간으로서의 양심,교육자로서의 양심을 걸고 바꾸어 나가야만 합니다.유교문명은 자랑스러워 해야할 전통,계승해야만하는 조상의 유물이지 버려야할 수치가 아닙니다.기초적인 도덕성과 정치적인 윤리가 상실된 세상은 짐승들의 세계,야만의 세상입니다.언제까지 호로자식들의 나라인 미국,남자들이 여자들의 노예가 된 미국,타락한 히피들과 마약과 광란의 섹스파티를 즐기는 미국,흥청망청 쓸데없는 장식품들을 사다가 쌓아놓는 미국의 소비문화를 죽자하고,따라할건지....스스로 반성하고 올바른 도덕성을 회복하지 않는다면 이 땅은 저주 받아 마땅한 소돔과 고모라가 되고 말겁니다


이렇게 암흑시대라 일컬어지는 중세 이전까지의 유럽문명은, 분명한 고고학적인 사실로서 가나안문명적인 요소가 없었다는 점을 우리는 분명하게 인식해야만 합니다.이러한 그리스도(천주교) 신앙인들에 의해서 일구어진 유럽의 역사는 우리들의 유교문명, 공부의 목적이 성공과 출세가 아니라 군자되는 것이 목표었던 선비들이 만들었던 교육체계와 성인성녀가 되는 것이 목표였던 유럽인들의 삶의 목표 공부(수련)는 동일합니다.


하늘()을 무서워했다는 것,


그 두 문명rnjs에서,왜 모두 하느님을, 신(神,god))이라 부르기보다,하늘(heaven天)이라 부르고,주님의 기도문에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heaven, father)라고 부르는지,왜 예수께서 직접 가르쳤다는,유일무이하다는 그 기도, 그토록 중요한 기도문에는 신(神,god))이라는 단어가 단 한번도 안 나오는지,천주교와 유교의 가르침이 어쩌면 그리도 비슷한지,이게 과연 우연인지......


???? 지금부터라도 성찰해보시기 바랍니다.결코 우연일 수 없지요,유교와 천주교의 가르침이 진리眞理를 가르친다면, 반드시 두 종교의 가르침은 동일해야만 합니다.그렇지 않나요? 비록 언어는 다르지만,문명은 달랐지만,서로 전혀 교류는 없었지만,정말 이 세상을 창조한 능력자가 있고,그런 전지전능한 분이존재하는 것이 진리眞理라면,반드시 두 문명은 동일한 내용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  천주교인들과 유학자(조선 선비)들의 가치관은 동일합니다.그들은 모두 인간으로서의 길,짐승이 아닌 삶을 살아가는 길,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달해야하는 길,인간의 길,도()를 찾았다는 점


....... 여기서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분명한 추론으로서,역사에 기록이 남겨지지않은 시대(선사시대)에, 유럽인들은 아마도 인신제사를 했었겠지요.기록에 없으니 아무도 모를 뿐,그들의 잔인한 품성으로 보아 충분한 가능성은 있습니다.그래서 그리스도의 교회(천주교회)가 그나마 그러한 야만인들에게,인간으로서의 도리,윤리와 철학이라도 알게끔 교육시켰다는 점,그래서 그나마 유럽인들이 근사한 문명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인류앞에 나섰을 있었음을, 무신론자인 당신이 알아 두시라고 일단 여기까지 .....


가나안문명 여기 클릭 ☞가나안,페니키아,그리스,로마,앵글로 섹슨의 영미문화까지(영문 로마서)자료실




4, 가나안문명(죽음의 문화) VS 유교문명(셈의 후손)


가나안문명을 공부하면서 발견한 흥미로운 점은,음란과 타락문화로 표현되는 이 가나안풍조,는 일종의 바이러스같은 것으로서,그가 어떤 인종이건(메소포타미아인,이집트인,그리스인,로마인,게르만인,한국인) 가리지 않고 한번 접속되어 그 맛에 취하면 반드시 기하급수적으로 전 문화 속으로 파고들어가서 그 사회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을 삼켜 버린다는 점이다.

결국 창세기를 비롯한 모세오경 속에서 경고하는 가나안민족에 대한 성서의 가르침은,가나안문명이 얼마나 인류에게 파괴적인 죽음의 문화인지를 선고하는 알람의 소리,재난을 경보해주는 싸이렌소리 같다.또한,이 죽음의 문화,짐승의 시대 속에서 살아남고자하는 면역력이 있는 민족은 도덕과 윤리,정의를 따르는 사람들,하느님의 백성이라고 가르치며,왜 우리가 간음죄(음란죄)를 가장 두려워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중이다.두려워하지마라.용기를 내어라.너희는 거룩한 민족이다...


성경은 철저하게 위험집단이 누구이며,물질적 풍요와 음란문화에 관한 경고를 해주는 나침반이다.성서 속 인간들은 철저하게 경계해야할 문화,가나안인들에 관한 기록이다.비록 셈플링 집단으로서 유대인들이 성서에는 등장하지만,성서 속에 전혀 언급된 적이 없는,동양의 유교문화권의 인종들은 그만큼 형통상 위험성이 덜한 선량한 집단인 셈이다. 이렇게 철저하게 서양문명과 분리되어 보호받아 온 것이다.우리조상임을 깨닫고 우리는 조상들의 선하고 아름다운 전통을 지켜 나가야만 한다.

노아의 세 아들 중에서도, 유독,그 후손의 이름들이 세세하게 기록 되어진 함(이집트를 중심으로한 아프리카인)과 야펫(섬나라 그리스를 중심으로 퍼져 나가는 유럽인)을 제외한,나머지 히브리인들의 조상인 셈에게만,성서에 기록되지 않는 자손들이 약 오백년가량 세계각지로 퍼져 나갔다고 기록되어있다.궁굼한 사람은 노아이야기에서 후손들 이름들이 나열된 부분을 자세하게 읽어 보시라....


오직 셈에게만 그 이름이 밝혀지지않은 자손들이 있었다고,성서작가는 기록한다.창세기11장11절.

당연하게 동양의 유교문화권,특히 공자와 우리민족의 조상인 동이족도 여기 포함될 것이다.경천애인 





묵시록 22장 - 2절:도성의 거리 한가운데를 흐르고 있었습니다. 강 이쪽저쪽에는 열두 번 열매를 맺는 생명 나무가 있어서 다달이 열매를 내놓습니다. 그리고 그 나뭇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에 쓰입니다.(중략) 7절: “보라, 내가 곧 간다.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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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ach 집회서, Chapter 5  - against presumption 추정.뻔뻔스러움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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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16.12.06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세기 3장 15절 - 뱀(악의 씨앗인 사탄,유혹자),16절 여자,17절 남자에게 내련진 하느님의 선고,

    - 나는 너와 그 여자 사이에, 네 후손과 그 여자의 후손 사이에 적개심을 일으키리니 여자의 후손은 너의 머리에 상처를 입히고 너는 그의 발꿈치에 상처를 입히리라.”

    I will put enmity(대적,증오) between you and the woman,and between your offspring(후손,종자, 씨앗) and hers;They will strike at your head,while you strike at their heel.

    - 그리고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네가 임신하여 커다란 고통을 겪게 하리라. 너는 괴로움 속에서 자식들을 낳으리라. 너는 네 남편을 갈망하고 그는 너의 주인이 되리라.”

    To the woman he said:I will intensify your toil(수고) in childbearing;in pain* you shall bring forth children.Yet your urge shall be for your husband,and he shall rule over you.

    - 그리고 사람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에게 따 먹지 말라고 명령한 나무에서 열매를 따 먹었으니, 땅은 너 때문에 저주를 받으리라. 너는 사는 동안 줄곧 고통 속에서 땅을 부쳐 먹으리라.

    To the man he said: Because you listened to your wife and ate from the tree about which I commanded you, You shall not eat from it,Cursed is the ground* because of you! In toil(수고) you shall eat its yield all the days of your life.

    창세기4장 7절 -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If you act rightly, you will be accepted;* but if not, sin lies in wait at the door: its urge is for you, yet you can rule over it.

    11절부터 - 이제 너는 저주를 받아, 입을 벌려 네 손에서 네 아우의 피를 받아 낸 그 땅에서 쫓겨날 것이다.네가 땅을 부쳐도, 그것이 너에게 더 이상 수확을 내주지 않을 것이다. 너는 세상을 떠돌며 헤매는 신세가 될 것이다.”카인이 주님께 아뢰었다. “그 형벌은 제가 짊어지기에 너무나 큽니다.

    Now you are banned from the ground* that opened its mouth to receive your brother’s blood from your hand.If you till the ground, it shall no longer give you its produce. You shall become a constant wanderer on the earth.Cain said to the LORD: “My punishment is too great to bear.

  2. Favicon of http://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16.12.06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고보1장 5절부터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아무것도 받지 못한다.)-- 여러분 가운데에 누구든지 지혜가 모자라면 하느님께 청하십시오. 하느님은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받을 것입니다.그러나 결코 의심하는 일 없이 믿음을 가지고 청해야 합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바람에 밀려 출렁이는 바다 물결과 같습니다.그러한 사람은 주님에게서 아무것도 받을 생각을 말아야 합니다.그는 두 마음을 품은 사람으로 어떠한 길을 걷든 안정을 찾지 못합니다.(중략) ...사람은 저마다 자기 욕망에사로잡혀 꼬임에 넘어가는 바람에 유혹을 받는 것입니다.그리고 욕망은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다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중략)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이것을 알아 두십시오. 모든 사람이 듣기는 빨리 하되, 말하기는 더디 하고 분노하기도 더디 해야 합니다.사람의 분노는 하느님의 의로움을 실현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더러움과 그 넘치는 악을 다 벗어 버리고 여러분 안에 심어진 말씀을 공손히 받아들이십시오. 그 말씀에는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할 힘이 있습니다.말씀을 실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말씀을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중략)....누가 스스로 신심이 깊다고 생각하면서도 제 혀에 재갈을 물리지 않아 자기 마음을 속이면, 그 사람의 신심은 헛된 것입니다.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stray(자기도 모르게) 제 위치[길]를 벗어나다. (생각・논의 등이) 옆길로 새다[(딴 생각・이야기로) 벗어나다]

    야고보서 5장 19절 부터 - My brothers, if anyone among you should stray from the truth and someone bring him back,he should know that whoever brings back a sinner from the error of his way will save his soul from death and will cover a multitude of sins.*


    묵시록 22장 2절 부터 Revelation, Chapter 22 - down the middle of its street. On either side of the river grew the tree of life* that produces fruit twelve times a year, once each month; the leaves of the trees serve as medicine for the nations.....* “Behold, I am coming soon.”* Blessed is the one who keeps the prophetic message of this book.d

    집회서, Sirach Chapter 5 -재산(weaith richmen)과 죄지은후 벌 받지않는자들의 자만에 관한 경고... 1절 부터 - 재산을 믿지 말고 “넉넉하다.”고 말하지 마라.너 자신과 네 힘을 붙좇지 말고 마음의 욕망을 따르지 마라..Do not rely on your wealth,or say, “I have the power.Do not rely on your strength.in following the desires of your heart.

    “죄를 지었어도 내게 아무 일도 없었지 않은가?” 하지 마라. 주님께서는 분노에 더디시기 때문이다. 속죄를 과신하지 마라. 죄에 죄를 쌓을 뿐이다.Do not say, “I have sinned, yet what has happened to me?”for the LORD is slow to anger!Do not be so confident of forgiveness,that you add sin upon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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