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란 무엇인가? (유태인철학자 시라의 가르침)




어리석은 자에게 말하는 사람은 조는 자에게 말하는 자와 같다. 말이 끝나면 어리석은 자는 “뭐라고요?” 하고 묻는다.  죽은 이를 위하여 울어라. 빛을 떠났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자를 위하여 울어라. 슬기를 떠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죽은 이를 두고는 그리 슬퍼하지 마라. 쉬고 있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자의 삶은 죽음보다 고약하다. 죽은 이에 대한 애도는 이레 동안 계속되지만 어리석은 자와 불경한 자의 일생은 모든 날이 초상 날이다.(집회서 22장에서)




- - -----내가 미국역사 공부하는 법,텍사스에서 살아 가기에서 시작하다



요즈음 나는,한국인인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미국이란 나라, 정확한 표현으로,유럽 개신교(청교도)들의 왜곡된 미국역사가 아닌,진짜 미국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삶의 조건에 관하여 알아보기,미국이란 이민국가의 탄생에서 현재까지의 모습은 어떠했는가? 지금, 전세계를 지배하는 중인 앵글로섹슨족(wasp), 더 정확한 표현으로 신자유주의 장사치들에 의해 움직이는 이 세상,그들에 의해서, 기록된 역사가 아니라 (한국의 주류언론에 의해 철저하게 감추어진 진실만큼 선과 악이 완전히 뒤바껴버린 판떼기의 장막을 열어제치기...)


미국장사치들이 장악한 메이져언론들,그들 추악한 지배권력으로 부터 조종당하며,억압받거나 소외되거나 무시당하며 살아가는 아웃사이더들,마이너러티들의 삶,현재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그런 와중에 우리가 진실을 알려고 하지않고 그저 그들이 던져주는 정보만 습득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바보로서 노예의 삶을 살아 갈 뿐이다.우리가 스스로,진실을 감추어온 장막을 거두고,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알려하지 않는다면 그건 우리 잘못이다.그래서 지금 이 혼돈의 시대에는, 그 누구라도,박근혜를 지지하는 수구꼴통들을 비웃을 때가 아니다. 그들의 모습은 바로 당신들의 모습이니까...


사실 까놓고 말해서,한국의 지식인치고 이런 앰무새들,거짓을 참이라고 믿는 얼간이 아닌 자들은 없다.


모두 돈보따리로 교수자격증을 따고 박사학위를 딴 앵무새들이 지껄였던 자들을 스승이라며 존경하고 열심히 베껴서,그걸 또 그대로 진리라고 제자들에게 가르쳐 왔고,김종인 봐라.국민당에서 경제통으로 통했던 교수출신이란 것들...이은재,안종범,이대교수들,총장들,특히 서울의대 교수들 학장,총장,법학박사란 자들,경제학자란 자들...생각나는대로,우선순위로 적는 중이지만,이 자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뒤떨어지지않을 지식장사꾼들...언론장사꾼들.....종교장사꾼들....


 그 덕분에 한국 사회의 지도자입네!!! 뻐기는 자리까지 올라간 본인 스스로가, 형편없는 지식팔이 사기꾼이란 수치스런 자기 각성부터 해야만, 거기서 반성도 나오고 성찰도 나오고, 제대로 올바른 길 찾기도 나오기 때문이다. 내가 서울대 나온 학자들을 얼간이로 보기 시작한 게 정운찬 서울대총장의 진면목을 보면서였다.이 박사란 자들은,논문표절이란 걸,도대체 부끄러운 줄을 몰라요.


어차피 내 생각이 아닌 남의 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암기한 것이니, 보고 베끼나 암기해서 베끼나 앵무새는 앵무새일 뿐..똑 같거든..그러니 당연하게 부끄러운 줄을 모르지..그러니 당연히 세계적인 석학은 불가능한거지...그따위 베끼기 실력,심사위원 눈높이에 맞춘 글짓기가 언강생심으로 노벨상? 강준만이와 홍은택이가 얼마나 가증스러운 사기꾼들인지.....강신주가 얼마나 추악한 사이비 철학자인지...스스로 전혀 모르고 살만큼 개판이 되어버린 한국!!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내 큰아들이 어느날,나에게 고백하더라.......


정말 정직한 그 아들이 그러더군....경제학? 그 딴 이론,현실에 적응이 전혀 안되는 경제학자의 개소리와 이론? 써먹지도 못할 쓰레기 학문....은행장이나 된다면 써먹을래나? 차라리 경영학을 전공했어야 하는데..괜히 경제학하느라고 시간만 허비하고!!! (여기서 쬐끔 찔리더라...경제학을 하라고 내가 적극 권했거든..난 그 아이가 경제학을 전공해서,앞으로 세계적인 학자, 위대한 미래학자가 되길 진심 바랐었다.충분히 그럴 능력이 있었기에...) 그런데 그만...그렇게 경제학을 전공하던 그 아들이 하던 소리는 정말 충격이었다. "수업시간에 경제학 교수라고 가오 잡는 것들이 얼마나 무식한지...아는 게 나보다 없어!!! 쓰레기들!!!...그 주제에 부리는 권위라니...!!!"


분명한 사실은, 모든 학문 중에,경제학은 그야말로 무용지물에 불과하다.경제가 올바로 살아나는 방법은 오직 하나 삼권분립이 제대로 이루어져서 행정,입법,사법을 서로 감시하고 견제하며,부정부패를 철저하게 감시하는 시스템이면 충분하다.국가는 개인의 경제활동을 방해하지 않고 오로지 정경유착을 방지하며 올바로 된 교육에 투자해야 한다.경제이론은 그냥 개한테나 주어라...


어느 시스템이건,정의(사회적약자보호)만이 진정한 경제 살리기다.



 이제 나는 2017년도부터는 포스팅 주제를 크게 3개로 잡아봤다.1,한국천주교의 시작 -수수께끼인물 이벽과 유교사회의 지식인들 2,제대로 된 미국역사 알아보기 3,순례자의 노트 - 한국인으로서 미국에서 살아가며 느낀 것....이런 주제로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요즘 내가 중점적으로 하는 일과란,이창래의 영원한 이방인(Native Speaker)읽기와 토마스 제퍼슨을 중심으로 한 미국건국시기를 추적하기,텍사스역사 복습하여 정확하게 기록하는데 도전하기다..

이창래 - 1965년 서울출생,세살때 정신과의사인 아버지와 함께 미국이민....이제부터 이창래 개인에 관한 검색을 할 계획인데 지금 막 포스팅에 참고할 자료있나 구글검색하다가 유튜브로 출판기념회 인터뷰를 틀었는데,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지 영어인터뷰네...!!! 1,5세 이민자라기 보다는 완전 이민2세대일세...이 책은 미국에 들어오기전에 일부러 미국을 알기 위해서 구입했던 책...그래서 오자마자 열심히 읽었는데 책 내용이 전혀 기억에 없던 책..

그러다가 요즘 블로깅주제로 미국이민자로서의 삶을 성찰 중인데,남편 스티브의 삶을 중심으로 미국인들(멜팅팟) 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인간심리를 고찰을 해보고 내린 결론은, 미국에선 어차피 누구나 서로에게 이방인이다.네이티브 아메리칸은 없다....인종끼리 뭉치고,종교끼리 뭉치고,잇권으로 뭉치고.....자기네 커뮤니티가 아닌 사람들은 모두가 이방인이다.스티브는 같은 백인이라도 카톨릭이란 이유로 미국개신교인들과는 완전히 물과 기름 사이다....심지어는 적개심,또는 시대에 뒤떨어진 얼간이 취급을 당한다.단지 그가 독실한 카톨릭이란 이유로,,,

반면 같은 카톨릭인데도 불구하고,멕시칸들은 스티브가 백인이란 이유만으로 그를 배척한다.대부분 스티브의 프로베이션 크리미널들인 이들은 스티브가 사악한 백인놈이라고 믿는다.그들이 스티브를 대하는 태도는,탐욕스런 백인놈.잔인 한 놈...하지만 스티브는 전혀 탐욕하지도 않고 잔인하지도 않다.그는 다만 자기 삶에 성실할 뿐이다.놀고 먹는 것을 죄라고 생각하는 사람일 뿐이다.


...책내용을 요약하여 소개하자면.......흥신소(한국 국정원 같은)직원인 헨리 박은 한국출신의 미국 이민자의 자식이다.그는 미국인 아내와 별거 중이며 7살 아들을 사고로 잃고난 후유증에서 헤매는 중이며 흥신소에서 주어진 일,업무,스파이질로서....존 강이란 한국 출신정치인,뉴욕시장에 출마한 한 정치인의 선거켐프에 조직원으로 파고 들어가서 존 강의 치부를 알아내는 일,가령 혼외정사라든가 외국첩자질(정보를 빼내어 자기가 소속된 한국인들에게 팔아먹기 등) 이다. 그런 더러운 개인 정보가 필요한 존 강의 뉴욕시장 선거판에서의 정적에게 바치는 스파이질이 그의 업무다....업무 중이거나,혹은 사생활에 돌아와서 헨리가 느끼는 삶의 어지럼증을 심리분석하듯 기술한다....의식의 흐름 같은 기법...국정원직원의 심리를 읽는듯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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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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