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다 발언하는 다혈질의 남자요,권력욕의 화신이었던 마틴 루터,


, 부패한 주교들을 몰아내고 개신교를 만들었던 루터가 엄청나게 선한 그리스도인이라고 믿어 왔었다.그러다가 2011년도에 카톨릭에서 존경하는 성인들,특히 교회가 극렬하게 분열되던 시대인 15세기이후, 유럽사회를 중심으로 중세시대를 통과하며, 박해를 받거나 순교까지 했었던 분들, 영국의 헨리8세의 교회법위반에 항거하여 죽음을 선택한 토마스 모어(Thomas More) 같은 성인들, 바티칸을 중심으로 한 카톨릭교회를 지키기 위해 평생을 바쳤던 수많은 성인들을 공부하다가,과연 이 루터란 인물은 누구인가? 공부를 시작했다.


완전히 충격이었다.내가 세계사 시간에 배웠던 의로운 인물 루터가 아니라, 권력욕 화신이, 바로 이 루터였다. 탐욕한 영주들과 그들의 농노들을 선동해서 교회를 뛰쳐 나가서 스스로, 교회에 반역하는 집단들을 모아,자기편에 적극적으로 합류한 개신교인들의 우두머리가 된 자, 적극적으로 부유한 영주들의 앞잡이가 되어서 전쟁(30년 전쟁)을 일으키며 가난한 농민들을 학살한 살인자에 불과했다.


루터란 자의 성격은 엄청나 다혈질의 젊은이로서 동료들과도 사사건건 말썽을 일으켜왔고,사이다발언으로 인기를 모았지만,반사회적 인격자에 불과하다.영낙없이 이재명스타일이네...그 자의 일생은 늘 분열을 일으키는 자(반항아 protestant)로서, 흡사 피에 굶주린 한 마리의 늑대였다, 성경을 자기 입맛에 맞게 번역하며,자기 입맛에 맞지않는 성서들은 빼 버리거나, 오직 믿음으로라는 슬로건으로,완전하게 자기자신의 교회를 만들었던 자였다...


이러한 권력욕의 화신들을 조심하라고 예수께서 경고한 성서내용이 마태오23장이다. 지금 대선판에 나타난 자 중에도 이런 자들이 득실거린다.김종인의 꼴갑을 언제까지 봐야하는지...이런 추잡한 잡놈들, 인격이 저질이며 자아도취상태의 한국정치인들과는 전혀 그 질이 다른 정치인으로서, 교회에서 인정해 준  정치인, 이 세상 모든 법률가와 정치인들의 수호성인인 토마스 모어는 누구인가? 설명하는 자료입니다.아래 동영상은 법과 정의와 함께 토마스모어를 소개하는 내용이네요. 요즘 시국에 가장 어울릴 법과 정치의 관계,역사이야기.

 

더 자세한 내용 클릭 ☞  토마스 모어(축일 6월22일)유토피아-공산주의 몰락이유-인간의 본성무시


마태오 23장 가르침,위선자들을 조심하라  -

 

대중들 앞에서는 고상한 설교말, 실생활에서는 행동이 완전하게 정반대인 자들을 조심하라..성서 속의 두 계급,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들을,종교지도자와 정치꾼들로 바꿔서 읽어 보라..이들에 의해서 살해 당한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이 땅에 나타나셔도 똑같은 일이 일어 날거다.


이들을 나는 하느님 말씀을 팔아먹는 장사치라고 부른다.(서간문에서 바오로사도가 내린 정의다.) 


얼마나 어리석으면 이런 자들에게 낚이는지!? 금많이 하면 부자된다.는 감언이설에 속아서,오늘도 피같은 돈과 영혼을 사기꾼들에게 바쳐가며 스스로 지옥문을 여는 자들. 박근혜탄핵에 통곡하는 자들... 이래서 집회서의 가르침이 진리가 된다...죽은자를 위해서는 이레 동안의 애도로 충분하지만,어리석은 자의 애도는,살아있는 모든 날이 초상날이다...집회서의 이 진리의 가르침.....참고로 집회서는, 개신교성경에서는 사라져버린 성서다.이것도 루터의 공헌이다.불쌍한 개신교인들. 어쩌다가...... 언제까지 ????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또 그들은 무겁고 힘겨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들 어깨에 올려놓고, 자기들은 그것을 나르는 일에 손가락 하나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성구갑을 넓게 만들고 옷자락 술을 길게 늘인다.


잔칫집에서는 윗자리를,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중략...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과부들의 가산을 등쳐 먹으면서 남에게 보이려고 기도는 길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엄한 단죄를 받을 것이다.




인간은 존엄한 존재다. 여타의 짐승과는 다른 존재로서의 인간이란, 지성知性(분별력),감성心性(자비심),영성靈魂(직관력)이라는 구분이 가능한 능력(보편성)을 지닌 존재다. 약육강식이라는 자연 법칙에 의해 움직이는 짐승들과는 다른,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천부적인 것이다. 사회적인 신분이 무엇이냐에 상관없이 모든 인간의 생명은  보호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 이것이 천부인권설이다. 그러나 무엇을 근거로 우리는 이러한 천주인권설을 진리로 받아 들이는걸까?


신이 없다면,이 세상을 창조한 조물주가 없다면,우리가 믿고 있는 이 천부인권설은 설 자리가 없다.

그렇지 않은가? 당신은 한번이라도 우리가 믿는 이 천부인권설의 타당성을, 성찰해 본적이 있는가?


천부인권설의 기원은 지극히 기독교적인 사상이다. 인간이 어느날,침팬지에서 진화한 짐승에 불과하다면,신이 없다면, 아무도 인간인 우리가,인간이기 때문에, 존엄한 존재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히틀러가 인종차별정책으로 유태인말살정책을 폈다해도 그것은 죄일 수 없다. 누구인가의 음모에 의해서 세월호사건이 만들어졌고, 그 음모에 의해서 3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죽였다 해도 왜 그것이 잘못인가? 약육강식의 사회에서 강자가 약자를 죽이는 것은 당연하지 않는가? 인간이 그저 침팬지에서 진화했을 뿐이라면,


강자들인 새누리당 신천지사람들이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법에 의해서 통치하도록 허락된 임기가 5년이니, 나머지 임기도 다 마쳐야겠다고 주장하는 그들의 말이 왜 잘못된 것인가? 왜 법이란 골치아픈 물건을 만들어서 굳이 재판 따위를 해야만 하는가? 총칼을 갖고 있는 자들에게 죽지 않으려고 ,학살명령을 내린 자기 상관의 지시를 따르는것이 왜 죄인가? 원숭이 주제에...인간이 무어라고...





인간의 본질은,그 기능(機能性)에 따라, 크게 두가지 성질性質로 나눌 수 있다. 



1, 몸(육체肉體 body) 

2, 정신(精神),영혼靈魂 (mind,spirit,soul)


다시 이 몸과 정신으로 구별되는 기능은, 인간을 살아 움직이도록 연결된 시스템으로서 세 가지 기능을 한다.즉, 두뇌세포는,마음(호르몬의 영향)과 영혼(의지,직관력)이라 부르는 각 심리메카니즘에 의해서 본능에 의해서 반응하여 움직이거나, 본능을 제어해서 인내하기도 하고 적과 싸우기도 하며 각 상황에 맞게 반응하는 인간으로서 살아간다. 인간은 허기지면 먹고, 졸리면 잠을 자고, 성욕에 따라 섹스를 하는 존재가 아니다. 인간은 아무리 배 고파도 눈 앞에 먹이를 놓고도 식욕을 극복할 능력이 있는 존재다.


1, 지성(知性intelligence,정신精神 spirit) : 몸의 일부인 두뇌(전두엽,좌뇌,우뇌)의 활동

2, 감성(心性,마음heart) : emotion정서情緖, sensitivity감수성

3, 영성 (soul , spirit 영혼靈魂)①육체()에 머물러 그것을 지배()하고, 정신() 현상()의 근원()이 되며, 육체()가 없어져도 독립()하여 존재()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대상(). 혼령(


인간에게 있어,이러한 자기 본능억제능력은 분명히 짐승과는 다른 능력이다.인간고유의 능력은 위의 3개 항목의 분류처럼,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이 때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있으니 영적인 힘(능력)이다.바로 악마의 존재다. 이 악마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천주교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던 악마론(惡魔論)이다.이 악마론을 폐지시켜버린 한국의 주교들...그들은 대부분 악마의 종살이를 하는 중이다.그 대표적인 인물이 정진석이다.세상이 썩을대로 썩었는데도 띵가띵가 잘 먹어서 살만 뛰룩뛰룩 찐 자들...역겨운 자들...세상이 썩을수록 종교인들은 더 썩는 현상, 이게 우연일까?


악마가 너무나 사랑하여 항상 도와주는 사람들은,하는 일마다 잘 풀리며 인생에 장애물이 없다 늘 젊어서 부터 승승장구하여 모두가 부러워하는 높은 자리를 차지한다. 악마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머리가 좋은 자,탐욕한 자,권력욕이 많은 자다. 악마가 놓는 함정이란,이름하여 탐욕의 덫.....대체로 탐욕이란 재물욕을 말한다. 그러나 권력욕이 더 무서운 거다.거기에 머리까지 좋은 자라면, 금상첨화로서 악마가 가장 사랑하는 자다.요즘 대선후보로 나선 자들 속에서도 그런 자들이 맹활약 중이다.그들의 그 참을 수없는 야비함..


지금, 사순시기를 보내는(2017년 3월1일,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 우리는 이번 일요 미사에서 이 악마의 존재에 관한 복음 말씀을 들었다. 우리 인간의 일생은 평생 죽을 때까지 이 악마의 유혹을 받는 존재임을 가르치는 내용으로서,사순 제1주일 미사에서 듣는 3개의 독서 내용의 일부이다.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악마가 어떤 존재인지 말하겠지만 이미 이 블로그에서 올라온 자료도 많으니 키워드 악마로 검색하시라...


연관 포스팅 ☞오늘은 재의수요일,사순시기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창세기 3장 : 4~7 그러자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결코 죽지 않는다.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 너희 눈이 열려 하느님처럼 되어서 선과 악을 알게 될 줄을 하느님께서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이다.” 여자가 쳐다보니 그 나무 열매는 먹음직하고 소담스러워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그것은 슬기롭게 해 줄 것처럼 탐스러웠다. 그래서 여자가 열매 하나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자, 그도 그것을 먹었다.  그러자 그 둘은 눈이 열려 자기들이 알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서 두렁이를 만들어 입었다.


마태오 (4장 1~11절 중에서 일부내용)  .....그런데 유혹자가 그분께 다가와,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그러자 악마는 예수님을 데리고 거룩한 도성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운 다음, 그분께 말하였다.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밑으로 몸을 던져 보시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소? ‘그분께서는 너를 위해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리라.’ ‘행여 네 발이 돌에 차일세라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 주리라.’”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이렇게도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악마는 다시 그분을 매우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보여 주며, “당신이 땅에 엎드려 나에게 경배하면 저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하고 말하였다.그때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탐욕 desire,concupiscence - 야고보서 1장 Jsmes 1:14~15 - 사람은 저마다 자기 욕망에 사로잡혀 꼬임에 넘어가는 바람에 유혹을 받는 것입니다.그리고 욕망은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다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2장 24절 - 여러분도 보다시피, 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됩니다.


3장 8절 - 그러나 사람의 혀는 아무도 길들일 수 없습니다. 혀는 쉴 사이 없이 움직이는 악한 것으로, 사람을 죽이는 독이 가득합니다.


16절 ~ 18절 - 시기와 이기심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온갖 악행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먼저 순수하고, 그다음으로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 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의로움의 열매는 평화를 이루는 이들을 위하여 평화 속에서 심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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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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