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다시 시작하며, 거의 7년 전인, 2010년도의 포스팅인데 오늘 재발행한 이유에 관하여 

먼저 1800년대의 영국 젠트리사회와 판박이인 현재의 우리가 살아가는, 2017년의 한국사회 문제를 분석하는데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이 당시 영국에서의, 갑작스런 사회의 변화란 - 수백년 동안 지속된 농경사회에서 갑작스런 자본사회로의 이동을 겪던 시기다. 이 시기에 하층계급에 속하던 젠트리들이 산업혁명에 따른 결과로 신흥지본세력이 되어 정치 권력까지 장악하던 시기다. 연관 포스팅 클릭 ☞중세 유럽의 사회와 문화적 특징-서양의 중세문명사

이런 시기에 이 제인 오스틴이란 여성이 살던 영국사회엔 속물들(졸속부자로서 계급상승을 꿈꾸는 자들)이 신분 상승용으로 돈 많고 권력이 좋은 집안에 처녀들과 결혼하는데 목숨을 건다. 또한 여성들에게 재산권과 상속권이 없던 사회라서 각 가정의 딸들도 부자들이 열던 사교클럽의 파티장에 초대 받는 것이 인생의 유일한 목표다.이 풍경화는 영낙 없이 현재 한국사회(재벌과 권력의 혼인)의 속물들 모습이다.

속물근성 Snobbery 이란 말은 영국에서 1820년대 처음으로 사용.그당시 대학에서 일반 학생을 귀족자제와 구별하기 위해 이름 옆에 sine nobilitate (줄여서 s.nob).즉 작위가 없다고 적어놓는 관례에서 나왔다. 이 구별법은 현재 한국에서,지원서에 자기 출신학교를 쓰는 이력서 작성법과 유사하다. 요즘 젊은이들의 이력서 작성용 스펙쌓기도 이런 범주에 들며 신분상승에 목숨걸기하는 1800년대 영국 속물들의 풍속도와 완전하게 일치한다.

이 당시 우리 나라에서는 정조와 정약용이 꿈꾸던 세상이, 실패하던 시기, 노론세력에게 포획된 왕권을 회복해서 민중들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던 계획이 실패하던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1801년의 병인박해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천주교박해가 시작되며 정약용가문을 중심으로했던 남인들이 몰락하던 시기다.또한 미국에서는 토마스 제퍼슨에 의해서,완전한 삼권분립(일당독재 금지)을 목표로 하는 국가시스템이 모양을 갖추기 시작한다.  프랑스에서는 나폴레옹이 영국에 못지않는 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혈안이 된 시기다.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2012년 대선 부정개표,토마스 제퍼슨 취임연설(1800년)과 독립선언문(1776년)

속물근성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하는 글이 하나 더 있네요.
여기 클릭  ☞오늘은 재의수요일,사순시기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2017년 2월 20일 월요일 - 곧 사순시기가 시작되는데,3월1일 재의 수요일이전까지 밀린 숙제를 할까 마음은 먹었지만, 이미 포스팅할 에너지가 상실된 상태라서 막막강산에,요즘 안희정정체가 들어나는 과정에서 상처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한마디 하고싶어져서,워밍업으로 잡설을하는 중.어차피 제인 오스틴의 결혼이야기는 반드시 해야할 거고,그러려면 제인오스틴 작품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고....특히 맨스필드 파크란 작품을 소개할 예정, 이 작품이야말로 제인 오스틴의 자화상이며,그녀가 무얼 말하고싶어 했는지 이해하려면 반드시 독파가 필요한 작품.

여기서는 나의 취향에 관하여,나는 정치인들 중에서 노회찬을 제일 싫어한다.그냥,이유가,그 사람이 타락한 목사를 연상시키는 거라서,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난 가벼운 남자들을 엄청 싫어한다. 그래서 정봉주와 김용민이 너무 싫다.이 자들과 너스레 떠는 사람들마저 다시 보이며(특히 정청래...) 두드러기가 날 지경...그래서 유재석,김제동을 싫어하는 내 취향이야기,

반면에 중후한 남자가 좋다.그런데 왜 난 문재인에게는 빠지지 않는지....그것도 미스테리..그냥 취향이다. 오히려 채동욱과 우병우가 더 남자다워서 더 호감이 간다.나에게나 타인에게나 함부러 침입하지 못할 취향이란게 확실하게 있는듯하다.그래서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몰아세울 수 없는거다.. 이런 현상...대개 그런거 같다.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취향..그게 궁합같은 게 아닐까...코드가 통하는 기운?

오늘(2017년 2월 21일), 다시 이 포스팅을 시작했던 동기, 그 이유로 돌아가서, 고백하건데,난 노회찬 뿐 아니라,이 정희,심 상정,유시민도 무지무지 싫어 한다.이들은 책을 통해서, 자기자신의 체험이 없이, 관념적으로 인간을, 이해하기 때문에 늘 공허하다. 이 자들은,인간에 관한 심오한 성찰이 결여된 자들로서, 공산주의 내지는 사회주의 이데올로기에 심취되어, 흉내내기하는 한국형 부르주아들일 뿐이다, 한국사람들이 잘 모르는 서구의 사상가들 생각을,고대로 따르는 자들, 단순한 이상론가들에 불과하다. 

이 부류의 인간에 안희정이 속한다. 안희정은, 이 정희(노회찬,유시민)과의 인간들과 달리 부패한 자본가들에게 합류했을 뿐이다. 어쩌면 안희정이 더 정직한건지도 모른다.노회찬이 처럼 고상하게 변장은 안 할거니까..안희정이나 정의당 애들이나, 도찐 개찐, 모두가 체험으로 통찰한 심오한 인간에 대한 지혜가 결여 됐다는 점에서는, 그들은 같은 과에 속한다.

이상은....요즘 내가 분석한 한국에서 진보입네 깝치는 자들의 정체다, 오늘날,한국에서 책 좀 읽어서 얻은 지식을, 마치 자기가 직접 생각한 생각인냥 베껴서 팔아 먹거나, 대중들의 인기를 모은 자들로서, 한국에서는 한가락하며 지식인이라고 대중들을 선동하는 자들의 정체다. 남의 생각을 뻬껴서 써먹는 하류인생,시간이 지나면 영원히 사라질 아류들, 그런 점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생각을 피력하여 또 다른 한국사회의 권력으로서,김어준이 존재한다. 김어준이 그만의 독특성,고유함으로 대중을 사로잡고,메이져급 언론을 제압하여 뜨니까, 또 영혼 없는 자들이 파리떼(정봉주,김용민)처럼 달려 들어서 열심히 그가 만든 거품, 단물을 덕분에 좀 빨아볼까 까부는 중이다.꼴갑질도 가지가지다.

젊은이들아, 제발,그런 아류가 아니라,자기 나름의 고유성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매력을 배워라..

지금 유튜브에서,새로운 문명혜택을 누리며 자기들의 고유한 매력으로, 팬들을 모으는게,유재일과 황상민이다. 웃기는건,이러한 그들만의 매력으로, 그들이 사람들을 모으니까, 어김없이 그들을 흉내내며 인기 좀 얻겠다고 덤벼드는 아류들,하류인생들이 있다....참 꼴불견들이다.

그러니 젊은이들아, 그냥, 어설프게 여기 기웃,저기 기웃해서, 인기를 얻고 있는 사람들, 본 떠서,남 흉내나 내지말고 니 방식대로 해...니 고유한 방식,너 만의 향기...그게 오리지널이란다.....그러니, 고수들 베껴서 떠 보려고 안달하는 돈벌레들, 하수들아, 제발 남의 흉내 좀 내지마라...파격은 김어준이,하나면 됐어!! 좀,격식을 따르고 예의를 지켜라....그게 너를 빛나게 만들고,사람들에게 어필하는 방법, 타락한 세상에서, 자기를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김어준 흉내 내다가 삐에로가 되어버린 강신주...

이게 지금, 이 시대, 한국의 교수님들 모습일세.!!!

짐승들의 자화상


오만과 편견
감독 조 라이트 (2005 / 프랑스,영국)
출연 키이라 나이틀리,매튜 맥퍼딘
상세보기

내가 제인 오스틴의 작품 <오만과 편견>을 읽어 나가는 순서를 먼저 소개 해보자.그런 후,나중에 곁들여서  이 영화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한가지 더 첨부하자면,이 영화의 가치는 영화 자체보다는 제인오스틴에게 다가가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녀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구 같은거라서,2005년도 판이 아니라도,아무거나 오만과 편견이란 이름으로 만들어진 영화는 다 좋을 듯...


제인 오스틴의 작품을 읽는 독자들께, 여기서 참고사항, 1811년에 발표된 작품 맨스필드 파크 Mansfield Park를 필독하라고 권유하는 이유, 작가가 이미 십대 시절에, 첫인상이란 제목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를, 성숙한 여성이 된 작가가,다시 오만과 편견이란 이름으로 개작하여 발표된 이 작품 보다, 2년 전에 만든 이야기로서, 직업이 가정교사인 여자 이야기로,말년에 제인 오스틴의 직업이 가정교사였고, 그 당시, 미혼 여성들의 유일한 직업(스스로 부양책임을 진 여성의 삶, 여성의 경제권, 사회적으로 인격적인 독립성이 확립되기 이전)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작품이다.


1,1992년 소문으로만 듣던 오만과 편견 책 구입....3분의 2쯤 읽다가 포기 (당시 페미니스트였던 나)

2,2005년도에 출시된 이 영화를 보고,오만과편견 속 인물들의 윤곽을 확실하게 잡는 단계...
(이미 1992년도에 읽던 책 속에서 확실하게 인물의 포인트를 잡아 낸 유일한 남자는 콜린스목사)

3,2010년 2월쯤, 다시 집중해서 끝까지 오만과 편견을 읽어내다.

4,2010년 6월에 영화 제인오스틴북클럽을 감상한 후에야 제인 오스틴의 전작품과 그녀의 생애에 경험했다는,결혼 전에 사랑과 상대방 남자의  경제적능력 사이에서 심각한 갈등을 겪었던,결국 신중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포기해야만 했던,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에 관해서도 완전하게 파악...


2005년도판 영화를 감상한 이후에야 각 인물들의 구체적 묘사를 작가 제인 오스틴이 어떻게 전개 했는지 심층적으로 파고 드는 방식으로 2010년도에 끝마친 대장정의 오만과 편견.왜 이 책이,왜 1780년대의 영국사회의 지극히 소소한 20대 연령층의 한 여자아이의 연애담에 해당하는 이 제인 오스틴 소설들에 주목하면서 그리 오랜 세월을 두고 독자층을 형성했는지 그 이유도 알아냈다.

오만과 편견은 심리학이란 공식 명칭이 없던 시절에 인간심리를 집중 탐구해낸, 일종의 심리학적 접근방법을 쓴 소설이었다.제목 오만과 편견은 어느시대에나 가능한 인간들의 심리상태를 그대로 나나태는 단어이다.바로 이 인간심리를 자신이 살던 시대인물들 중심으로 15년에 걸친 연구해서 얻은 보고서같은 거다.단순한 소설이 아닌,인간탐구작품인 셈이다.

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영화 속에서 주목해야할 캐릭터들



1,어머니와 아버지 
- 경박한 어머니,무능한 아버지

2,천박한 자매들 (그녀 어머니의 젊은시절 모습)

3,현실에 관한 분별력은 없지만 순수한 언니 (여성성의 아름다움)

4,엘리자베드......제인 오스틴의 이상형 여성(분별력 있는 여성)

여기까지가 주로 제인 오스틴 자신과 가족들 속의 여성 캐릭터들이라면,  그녀들이 선택하는 남성들(취향에 따라)은 누구인가? 결혼 상대로서 우리는 누구를 선택하는가? 역시 배우자감을 고르는 여성의 기질(심리)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등장인물들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어떤 류형의 남성에게 매력을 느끼는가? 그 남성은 당신의 자녀들의 아버지로서 좋은 남자인가? 반드시 성찰해야할 주제다. 

결혼은 남성과 여성의 섹스를 위한 비지니스도 아니며,재산목록에 끼어 넣는 소유의 문제도 아니고, 당신의 소녀적인 취향에 맞추어서 벌이는 잔치,공주놀이를 위한 놀이가 아니며, 어느 지루한 날의 짜릿한 이벤트가 아니다. 결혼은 자녀양육문제가 전제된 인륜지대사다. 더구나 당신이 천주교신자라면, 가장 거룩한 임무,성가정을 만드는 신자로서의 임무이다. 결혼을 할 것인가? 취업을 할 것인가? 당신에게 있어 결혼이란, 선택사항이 아니라 ,인생의 진정한 목표, 반드시 통과해야만 하는,필수사항이다.

다아시 지적인 오만함으로 여성혐오적인 시각유지,현실적인 남편감으로 선택하기엔 좀 시간이 필요함
빙리 바람직한 스타일의 평범남? 영화캐릭터로는 낙제점이지만 실생활에선 멋진 신랑감
위컴주로 천박하고 경솔한 여자아이들이 금방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로 이런 놈한테 뻑이 가서 목매달면 니 인생 종치는 건 시간 문제, 근데 대부분의 여자아이들 첫사랑이 이런 놈들이다.그리곤.첫사랑은 안이뤄진다나 어쩐다나....참 순진들도 하지...

콜린스....속물의 전형.예나 지금이나 가장 피하고 싶은 남편감,이런 남자가 주로 돈은 많아서 돈보고 결혼한다면 99.9% 불행한 결혼....이런 남자랑 돈 보고 결혼하느니 걍 혼자 사는게 백배 낫다니까......이건 테씨의 주장이면서 이 작품을 쓴 제인 오스틴의 판단이기도 함.


다음영화... 줄거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초월한 전세계 모든 남녀들 최고의 관심사는 과연 무엇일까? 시대를 불문한 모든 남녀들의 영원한 숙제는 평생 이름을 길이 남길 ‘명예’도, 사회적인 존경과 일확천금을 가져다 줄 ‘성공’도 아닌,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행복과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사랑’이다. 영화 <오만과 편견>은 모든 영화와 소설, 그리고 모든 노래의 소재가 되는 ‘사랑’, 이렇게 설레이는 사랑을 새록새록 시작하는 ‘연애’,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과 연애의 결실인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재치있고 유머있게 그린 작품이다. <오만과 편견>의 메가폰을 잡은 ‘조 라이트’ 감독은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제인 오스틴 원작 소설의 드라마틱하고 로맨틱한 스토리를 한층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풀어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남녀들이 공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러브스토리를 탄생시켰다. 

사랑을 시작할 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들이 깨기 힘든 ‘편견’. 영화 <오만과 편견>에서는 사랑할 때, 연애할 때, 그리고 결혼할 때 남자와 여자가 사로잡히기 쉬운 ‘오만과 편견’을 생동감있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영화 속에서 지적이고 영리하지만 자존심 강한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는 친절한 구석이라곤 없어 보이는 무뚝뚝하고 잘난 척하는 ‘다아시(매튜 맥파든)’와 사사건건 맞닥뜨리면서 묘한 감정의 스파크를 일으킨다. 서로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지만 자존심 때문에 겉으로는 전혀 감정의 동요를 보이지 않는 두 남녀, 서로에 대한 깊은 오해 때문에 반감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주체할 수 없을 만큼 강하게 끌리는 이 두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는 우리 모두가 한번쯤 경험했던 혹은 경험하고 있는 사랑의 열병인 것이다. 이렇듯 <오만과 편견>의 시나리오 작가 데보라 모가츠는 “그 시대 소녀들이 느끼는 모든 감정들은 오늘날에도 똑같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절대 사랑에 빠지지 않겠다고 생각한 누군가와 격렬한 사랑에 빠지거나, 아무런 의심없이 순수하게 사랑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엘리자베스’ 처럼 말입니다” 라고 말한다. 


교보문고 저자소개 - 사인 아버지 조지 오스틴과 어머니 커샌드라 리 오스틴 사이의 6남 2녀 중 7번째이자 둘째 딸로 태어났다. 정규교육을 받은 것은 겨우 11살까지에 불과하지만 어려서부터 습작을 하여 15세 때부터 단편을 쓰기 시작했고, 21세 때 첫 장편소설을 완성하는 기염을 토한다. 1796년, 첫사랑에 빠진 오스틴은 남자 쪽 집안의 반대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으면서 '첫인상'의 집필에 몰두한다. 1년 만에 완성한 이 소설은 출판사에 원고조차 보여주지 못하고 거절당해 쭉 묵혀 있다가 1813년에야 '오만과 편견'으로 개작되어 간신히 세상의 빛을 보게 된다. 그녀의 처녀작이 오히려 '분별력과 감수성'(1811)보다 늦게 출판되는 코미디 같은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경제란에 시달렸던 오스틴은 어머니와 함께 가까운 친척과 친구 집을 전전하다가 1809년 다시 초턴으로 돌아와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곳에서 일생을 독신으로 지냈다. 그녀의 모든 작품들 특히 '오만과 편견'은 사랑과 연애를 시작하는 연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연애지침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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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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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here ☞나르시스트(Narcissism,병든 자아)란 무엇인가? 책,사랑과 착취의 심리


네가 원하기만 하면 계명을 지킬 수 있으니 충실하게 사는 것은 네 뜻에 달려 있다.그분께서 네 앞에 물과 불을 놓으셨으니 손을 뻗어 원하는 대로 선택하여라.사람 앞에는 생명과 죽음이 있으니 어느 것이나 바라는 대로 받으리라.(집회서 15장, 인간의 자유.....2017년 2월12일 주일 미사 1독서 내용)


2017년 2월 13일,텍사스시각 오후 2시, 요즘 나는, 60대 아줌마로서 날마다 1회씩 나누어서 즐기는 드라마가 있으니 마담 앙뜨와네트다 심리학자와 사이비 점술가가 벌이는 에고싸움,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과연 이 세상에 순수한 사랑이란게 존재하는가?란 메인 디쉬에, 심리학자가 자기가 걸어 둔 덫에 걸리고 만다는 이야기를, 디저트처럼 제공하는 이 코믹 드라마는 리얼러티가 가미되어서 질리지 않고 감상하는 중이다.왜 드라마 이야기를 하는가? 여자들이 드라마를 즐기는 심리는 남자들이 이해를 못하는, 일종의 저열한 수준으로 비치는 행동양식인데,이게 바로 여성들의 감정이입 능력이다. 환상 속에서만 살아야 하는 박근혜가 드라마광인 이유고.


그리고 오늘의 포인트는 이 드라마를 소개하는게 아니다.(물론 심리학의 헛점을 정확하게 간파한 주제가 좋았지만),이 드라마에 앞서서 내가 감상했던 2개의 드라마를 소개하기 위한,여성독자들을 겨냥한 낚시질이다.그 여성들이 대부분 안희정의 지지자이거든..내가 이 드라마 직전에 끝 마친 드라마는, 굳바이 Mr. Black인데,이 판타지이며 동시에 스파이류 영화는 사람을 굳게 믿었다가 인생이 지옥이 되어버린 이야기가 ,딱 안희정 지지자에게 맞는 주제라서 소개한다. 인간은 선한 사람,악한 사람 구분돼서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인간은 언제라도 상황에 따라서 악인이 되는 존재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처절하게 배신 당하는 주인공이 바로 안희정 지지자이며, 악인이 되어버린 자가, 안희정임을 대입해서 음미 하시라...우리 분별력 없는 인간들(전지전능이 불가능한 존재)에게는,한 인간에 관한 절대신뢰는, 절대금지다. 비밀을 털어 놓을 수 있는,마음이 통하는 친구도,이 세상(속세)에서는, 딱 한 사람만 만들어서 속마음을 털어 놓고, 그 외는 절대로 속 마음 털어 놓지 말라. 이런 가르침도 구약성서, 집회서에 나온다.절대신뢰는 하느님에게만 가능하다.그래서 고해성사가 특효약이다.


인간은 원래 자기 고민을 누구인가에게 털어 놓고 싶은 존재다.이 죄(비밀), 양심가책 상태로서, 혼자서, 지고 있기에는 너무 무겁거든, 그러니,혹여라도.털어 놓고싶은 비밀이 있다면, 그냥 하느님께 하는거다. 사제를 통해야만 하는, 이 고해성사에서, 바로 내 눈 앞의 인간인, 사제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보다 더 무서워서 털어 놓지 못하는 겁장이가, 바로 인간이다. 그래서 묵시록에서는,이 겁장이와 거짓말장이가 지옥에 간다고 못을 박은거다.왜냐면,이 겁장이의 아주 사소해 보이는 거짓말이 나중에는 태산처럼 큰 죄악,그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첫 걸음이거든.사람은 절대로 믿지말라.궁굼하면 그 드라마나 보고 즐기시길...거기에 양념으로 아이리스란 제목의 스파이물도 재밌었다.국정원 직원이야기. 이 글을 국정원직원이 읽는 중이라면 회개하시라.


모든 것은 가 있다.


박근혜란 쥐덫(이명박이 놓은 덫)에 걸려 파닥파닥 몸부림치는 쥐의 꼬락서니, 그것이 현재 한국의 민주주의제도의 상태다. 이대로 정신줄 놓고 거들먹 거리며(특히 안희정), 자기도취에 취한 상태로 놀다 보면, 김일성일가에게 포획된 북한사람들의 신세로 전락할거다. 요새, 엄연하게 자신의 정체를 들어낸 안 희정, 그를 지지하는 자들은 "에이,설마  우리의  안희정이 그런 추잡한 인물일 리 없어...." 인지부조화상태를 보이는 중이다, 그러다가 더 심한 안희정의 꼬락서니를 대하다보면, 아예 정치혐오증에 빠질건 불보듯 뻔하다,

어디 이게 한두번 당한 짓인가,그렇게 노무현을 죽여놓고 또 다시, 역겨운 자들의 언론플레이에 또 걸려드는 대책없는 사람들, 그런데도 여전히, 자기자신이 대단히 똑똑하다고 착각하는건, 무신론의 시대,짐승의 시대의, 어쩔 수 없는 자화상이다. 이런 어리석은 인간의 허접한 심리 메카니즘이, 어디 한순간에 고쳐지겠는가? 마는, 이 사람들아, 정신차려라....제발...이 따위 저열한 심리 작전에 다시 말려들면 당신들의 인생은 종 친거다.


여전히 헛발질하며 잘난척 분위기를 잡아가는 김어준....나는,이젠 너무나 뻔한 그의 수작질이 피곤해서 더 이상, 그가 진행하는 방송을 보지 않는 중이다. 혹시나? 하며 유튜브를 클릭하면 여전히 헛발질은 심해지고,도가 지나친 김어준의 뻔뻔스러움은, 이제 지겹다.늘,그가 대중들을 낚시질하는 수법이란, 똑 같은 떡밥, 음모론이다. 지금 어디 어디선가 이런 음모가 진행 중이다.그 은밀하고 복잡한 음모는 나같은 천재나 간파하지 니들 같은 머저리들은 놓쳐 버린다.그래서 내 촉으로 장담하는데 앞으로 이러저러한 음모가 진행될거다...근데 그 예언이 맨날 틀려....더 신기한 건 여전히 그가 던지는 떡밥을 덥썩덥썩 물면서, 김어준이 무슨 예언을 하나 그것만 기다려...코메디다.정말! 한국사람들 모두가!!, 김어준이나,김어준팬이나..ㅉㅉㅉ 어쩌겠나 언론인이란 자들 중에서, 도덕성과 인품을 갖춘 사람이 없으니 그럴 수 밖에,


이러한 한국사회의 비극의 근원은 따지고 보면,하나의 영웅(현명한 제왕,의로움을 따르는 사람)에 의해서 국가가 운영된다고 믿었던 신념이 만든, 시대의 부산물이다.이미 고도의 자본 법칙으로 움직이는 사회, 장사꾼들에 의해서 움직이는 시대(이익으로 움직이는 시대)에서 우리가 살아가건만,그걸 모르고, 농경시대(청동기인) 사고방식을 적용했기 때문에 일어난 사건인거다. 이것은 완전하게 시대착오에 의한 오류다.

이제 부터는 이 오류 발생의 원인,한 위대한 영웅에게 의지해서 국가가 움직이는 시대가 얼마나 인간들의 삶을 비참하게 만들었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자기성찰을 할 때다. ,왜 북한사회가 저런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직접 체험하는,그러한  에 우리가 살고 있다.

모든 것은 가 있고, 모든 문제점에는 원인이 있다.헌법은, 국민이 주권을  갖는다고 규정했지만 막상 국민들은 이 헌법 정신을 수용할만한 능력이 안돼서 일어난 오류다..이제 이러한 오류발생의 지점을 찾았으니 그 오류의 원인이었던, 한 영웅에 의해서 국가가 움직이는 시스템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직시하고,수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자질들을 모아서, 각자가 능력에 맞게,각자에게 협력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에 다다른 것이다.바로 그러한 에 우리 앞에 우뚝 서있는 사람, 문재인이란 존재에 사람들이 마음을 모았고, 본능적으로 그가 이 새로운 시스템을 세우는 데 적임자인걸 알아차렸을 뿐이다.

를 우리가 놓쳐서는 안된다. 이걸, 천재일우라 부른다.


↓↓↓↓↓↓바로 이런 일 ↓↓↓↓↓↓↓↓


국민들은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자 마자 KBS,MBC 부터 점령해서, 날이면 날마다 문재인 잘한다고 방송을 내보내며, 온갖 방송사를 다 동원해서,그동안 숨겨졌던 박근혜,최순실농단을 특집방송으로 날이면 날마다 틀어놓고 ,조중동사장부터 깜방에 보내고(국기문란죄 특별법을 만들어서 종신형)부터 때리면,새로운나라만들기 프로젝트는 완벽하게 수행될거고,새누리황교안과 김기춘등 살생부작성해서 종신형 시킬놈들 명단부터 만들면,이 게임은 오버다!!! 특히 각 방송사는 지금부터, 최순실과 정윤회가 숨겨놓은 돈찾기 특집방송 미리미리 준비하시라.


문재인 정권 끝날 때까지는 언론검열, 그동안 그 놈들이 써먹던 수법 못지않게, 멀리서 70년동안 보고 배운대로,철저하게 해서 되돌려 주어야만 한다. 그런 이후 이 국영방송을, 국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방법도 모색해야만 한다. 그래야 한 집단이 언론을 장악해서 부패한 정권으로 나라를 말아 먹는걸 막지. 단 5년동안은 배운대로 써 먹는다..국민이 장악한 언론으로 제대로 된 국회의원 부터 만들자...


그리고 문재인 5년동안은 검찰을 완전히 대통령 직속으로 일하게 만들고,4년 후 새로 구성된 국회에서 검찰권력없애는 법을 만들자. 그 때까지는 검찰과 민정수석자리 그대로 두어서 그 놈들이 했던 그 수법 그대로 돌려 주자..검찰총장 채동욱에 민정수석 윤석렬은 어떨까! 평검사들이 신뢰하고 따라 줄 인물을 반드시 찾아야만 한다. 단 국정원은 시가 급하게 폐지하고 CIA같은 역할로 - 해외 첩보활동(정보모으기)에 주력시키자.선관위는 지금부터 법을 고치고, 반드시 국회는 시가급하게,수개표법 부터 서둘러 입법하도록 만사를 제치고 매달려야만 한다.


오늘(2월8일) 티스토리 기기인증 때문에 헤매다가 겨우 블로그를 열며, 문재인이 19대 대통령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 먼저 올리며 내일 쯤 나르시스트 분석을 끝내고 이 글을 완성하는 건, 다음주나 가능할듯...스티브 허리디스크 재수술로 당분간,블로그 운영이 쉽지 않을듯 해서 일단, 이 글이 어지러운 상태로 방치될거란 공지사항입니다..일단 문재인이 대통령만 된다면,그 시기가 언제이냐, 상관없이,만사형통이다.


설사 탄핵이 기각되고 박근혜 임기가 채워진다 해도, 걱정 안해도 되는건,오직 하나 일단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먼저 조중동과 종편을 잡아 버리면, 이미 언론플레이로 놀아나던 거짓말의 장벽이 살아진거니까 지지자들과 국민들의 흔들리는 마음 따윌랑, 나머지 일은 걱정일랑 하지 말라. 이 더러운 충견들인 언론(조중동과 종편)을 먼저 잡고, 그 다음 검찰총장으로 채동욱을 만들면, 그 때 부터 문재인대통령호 열차(새나라만들기프로젝트 열차)는 거침없이 달립니다..이미 문재인이 대통령됐다면, 아무도 두려워 할게 없는 환경이 조성된건데 무어가 두렵나요.


1, 촉(육감)이 빠른 이재명은 벌써, 문재인과의 1위 싸움에서,스스로 알아서  2위 싸움으로 전세 바꿔서 자기가 지금 무얼해야하는지 확실하게 감을 잡고 움직이는 중이다. 당연히 이 싸움에서 이재명이 승리한다.안희정 저 인간은 낙동강오리알이다.....내가 가장 신뢰하는 정치평론가 정청래가, 여전히 제대로 된 평론을 하는 중이다.김어준도 정청래말을 듣는게 정신건강상 이로울거다...


2,문재인은 이미 인재들을 선출하는 안목을 키우는 능력이 궤도에 오른 상태다.

 (문재인과 지지자들은 제발,언론플레이에 끌려 다니며 기 죽지말고 당하지 말라)


3,문재인(이해찬)은 지금,국민과 함께 성장 중이다.

(거짓의 장막 뒤에 우엇이 있는지,그동안 전혀 몰랐던 우리가 이제 함께 힘을 키우는 중이다)


4,문재인에게,이 세상이 뒤집히고, 천지개벽을 할 일이 일어나도,국민들이 확신이 가는 믿음을 주어야만 한다.그리고 이 확고한 믿음은,분재인에게도 지지자 스스로에게도 필수조건이다., 19대 대통령은 반드시 우리가 직접 만들거라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필요한 싯점에, 우리가 서 있다.


5,특검도 헌재도 믿을 것은 국민과 문재인 뿐이다.그들을 보호해야 할 사람들이 이리 헤매면 누가 그들에게 누가 희망을 주나? 정신차려라!! 문재인 지지자들아....거짓의 장막은 이미 거두어졌고,철저한 믿음 하나로 걸어 갈 뿐이다.


6,그 외에는 길이 없다. 끝!!!


지혜 예찬자(서양철학) VS 사랑 예찬자(예수,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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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처럼,인간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철부지 낭만주의자들, 이상주의자들의 특징,자신의 잘난 지적인 허영을 지치도록 즐기며 살아가기, 놀고 먹으며 자기의 카타르시스나 실컷 즐기며 살아가고 싶은데,문제는 자기 호주머니에 돈은 없고, 왠지 자기에게 필요한 이 세상의 모든 돈을 자본가들과 기득권,브루주아들이 쓸어가 버려서 자기가 쓸 돈이 없다고 믿습니다....자기가 바로 그러 브루주아가 되고 싶으면서도..자기자신은,대단히 (심각한 경우-완전한) 인격자로서, 정의로운 자(또는 정의자체,자기존재자체가 민주주의)라고 착각합니다. 


하루종일 책 따위나 읽으며 몸은 죽어도 움직이기가 싫은 성격, 그런데 그들은,이걸 흠이라고 생각하지않고 자기는 타인들에 비해서 약간 게으른 성품일 뿐이다...하고 믿습니다.그렇게 사소한 몸 움직임조차 귀찮으니,더럽고 힘든 일은 더 하기 싫지요. 일은 하고 싶지 않은데 도대체 자기에게 돈을 안 보태주는 사회시스템이 엿 같아서 자기에게 돈이 없다고 믿어버립니다, 여전히 책 따위나 읽으면서 꿂어 죽어갈 인간이, 인간은 마땅이 이러이러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며, 왜 인간이 일해야 하는지 그것만 분석합니다.


그렇게 지성능력만 사용하다 보니,사람들과 어울려서 감정을 섞는 것,인간끼리의 관계맺기에 실패합니다. 인간접촉이 없다보니,이 세상이 온통 선(악이 없는 세상)으로 보입니다.좀 거친 사람들,무식한 사람들은 자기가 가르쳐서 알려 주면 모두 좋은 사람이 될거라 믿어요..그게 대표적인 서양철학-헬레니즘,인본주의 철학입니다. 저 무지한 사람들이 저리 어리석은 것은,그저 나같은 스승을 못 만나서다...그들에게 결핌된 것,그것은 지혜다 그 것만 있다면 사람들은 지혜로워지고 이 세상은 낙원이 될것이다.이것이 이른바 서양철학자(지혜 숭배자)들의 믿음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


이들을 반박하는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예수께서 무얼 가르치시는 분인지,저는 앞으로 그걸 설명할 생각입니다.절대진리(생명나무)와 교조주의(선악과)는 어떻게 다른가? 가치관의 차이와 절대진리는 어떤 관계인가? 조목조목 그 근거를 들텐데,그 근거로 강신주철학을 대입시킬 생각입니다. 


연관포스팅 클릭 ☞  part 2 - 강신주의 자유와 사랑,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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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able - is a person holding a particular office, most commonly in criminal law enforcement. The office of constable can vary significantly in different jurisdictions. A constable is commonly the rank of an officer within the police. Other persons may be granted powers of a constable without holding the title of constable. Historically, the title comes from the Latin comes stabuli (attendant to the stables, literally count of the stable) and originated from the Roman Empire; originally, the constable was the officer responsible for keeping the horses of a lord ormonarch.

The title was imported to the monarchies of medieval Europe, and in many countries developed into a high military rank and great officer of State (e.g. the Constable of France, in French Connétable de France, who was the commander-in-chief of all royal armed forces (second to the king) until prime minister cardinal Richelieu abolished the charge in 1627). Most constables in modern jurisdictions are law enforcement officers; in the United Kingdom, the Commonwealth of Nationsand some Continental European countries, a constable is the lowest rank of police officer (it is also, when preceded by the term 'sworn', used to describe any police officer with arrest and other powers), while in the United States a constable is generally an elected peace officer with lesser jurisdiction than a sheriff. However, in the Channel Islands a constable is an elected office-holder at the parish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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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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