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스트들에게 없는 것, 

그것은 겸손이다.교만,안하무인,때때로 겸손을 가장한 아부.

이 때 떠오르는 공자님의 교훈 하나,지혜는 감추기 쉬워도 어리석음을 감추기는 어렵다.


그들의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우리는 경박이라 부른다.이 교만함에는, 내놓고 잘난 척하는 그들의 교만함(천상천하 유아독존의 태도)에 권력이 없을 때는 귀엽게 봐줄 만하다(김어준), 그런데 이 교만함이, 기고만장하여 잘난 척하는 태도가 하늘을 찌르면,사람들은 그냥 무시하면 된다 .이 때 그들에게 가장 무서운 매(질책의 매)는 무관심이다.이것은 또,무플을 악플보다 더 무서워하는 자들,악플러들에 대한 응징이다. 그런데, 옆에서 이 나르시스트를 너 잘한다!! 대단해! 하며 적극적으로 거들어 주는 사람이 있는 경우(메이저언론,광팬,마니아 정치분석가,등등), 이 때부터 나르시스트들의 무덤이 시작된다.


예를 들어보자 먼저,김어준,지금처럼, 특별한 권력이 없을 때는 봐줄만 하다.애교스럽다며 넘길수 있는 수준에서도,이게 유머랍시고 너무 지나치면 눈살이 찌프려진다.가령 뉴스공장에다가 사람들을 불려다 놓고 가지고 노는데 몰두하다보니,자기가 왕이야.그 세계에서는 자기가 왕,권력자....어느날인가 드디어 문재인을 부르더니 그 지나친 안하무인.....김어준이 짱이다...라는 구호를 따라 하라고,김어준 특유의, 지독하게 경박스러운 요구를 문재인에게 한다. 그 때 흐르던 그 긴장감!! 당신은 그 때 정말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어 버린거다. 

당신은 채동욱한테도 그랬지,그 순간 아마 채동욱 그는 속으로 그랬을거다.....뭐냐! 이 새끼 이거!! 뭐 완전히 조선일보 수준이네....어쩌랴, 내 발로 이 자한테 걸어 들어온 걸....문재인보다 훨씬 유연하게 그 위기를 넘어가던 채동욱, 그 순간 나는 채동욱에게 다시 반했다. 생각보다 여유가 있네,유머도 구사하고....괜찮은 사람이구나....안도...

.....전형적인 나르시스트의 태도일 뿐이다.그런 그에게 권력이 쥐어진다면? 그건 모두에게 재앙이다.

그 다음은 이재명이다....시간이 흐를수록 그가 사용하던 가식적인 웃음과 상냥함이 얼마나 치졸한 아부이고 추한 모습으로 스스로 그 정체를 들어내게 되는지....차라리 그냥 외면하고 싶다.한 때 그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써,그의 진짜 모습이 나타날 때의 그 씁쓸함(배신감,아픔)이란,그의 경박스러운 웃음과 대중들을 향한 아첨...비겁한 자기 변명과 박수쳐 주는 광팬들에 둘러 쌓여서 ,오락가락,어디선가는 문재인공격을 사과하며 화합을 노래하고,또 어디서인가는 지금 자기의 지지도가 떨어지는 것은 누군가의 음모에 의한 것이라며(여론조사의 지지율은 실체가 아니다라고, 그는 확신 중),....대중들을 설득하는 그의 모습이란,영낙없는 인지부조화 현상이다....

안철수는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니 여기서는 일단 그냥 넘어 간다(나중에 나르시트들의 행동양식에 관한 사례를 들면서 괄호치고 그 이름만 올리겠다. 그들은 어쩌다가,도대체,왜 이런 괴물,나르시스트가 된걸까? 지금부터 그 메카니즘을 알아보자...


이름하여 병든 자아와 건강한 자아의 차이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이에 대한 내 답변은 명료하다. 모든 교육담당자들이, 성적우수생들을 특별우대 해주는 학벌 지상주의가 그 이유다.그런 암기력만 좋은 (창조성이 심하게 결여된 사람으로서, 정서적으로 삐뚤어진) 천재들을 하늘처럼 떠받들다 보니 안철수와 우병우같은 괴물이 나타난거다.(이 문제는 앞으로,우리가 이번 기회에 반드시 개정해야만 하는 사회개혁문제, 특히 교육과제를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또 이 우병우,안철수와는 대조적인 존재,김어준은 누구인가? 그도 역시 대중들의 욕망에 충실하게 종살이하는 신세로서,신분은 같지만 복장만 다른 또 하나의 삐에로에 불과하다. 자기자신이 비웃는 지식인들과 같은 수준의 어릿광대다. 대중들의 스트레스 해소용이다. 창조적 발상이 사라진 세상에서,경직된 사고체계의 틀을 유지하는 또라이 지식인들을 경멸하는 시정잡배의 시원한 배설, 모두 자기의 스트레스풀기의 출구로서 선택된 꼭두각시가 김어준이다.사이비 철학자 강신주 한테서 줏어 들은,자기도취 페러다임 - 인간은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맨날 무시만 당하며 지식인들로부터 서러움받던 신분으로서, 자기생전에,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유명한 철학자가, 김어준을 칭송하며, 넌 천재를 떠 받드는 이 세상에서, 홀로, 그 덫에 걸리지 않은 유일한 승리자야!! 자기구미에 맞는 칭송을 해주다니 이 아니 황홀하랴..

그렇게 줏어 들은, 자기긍정의 모토(절대진리처럼,언제 어디서나 그 말만 앵무새처럼 떠드는 얼간이)로 삼아, 안철수 같은 천재들을 놀려 먹는 용도로 써 먹는데,사실은 자기가 바로, 그런 타인들의 욕망에 놀아 나는 꼭두각시란 건 죽어도 몰라요. 나르시스트들이,이렇게 어리석은 대중들의 박수소리에 도취(도파민분비,중독)된 현상...교육의 실종이 만들어낸 괴물이다, 자기도 똑같은 신세이면서,남의 모습만 보이는 한심함...인간다운 인간이 없는 세상..

이게 지정의가 골고루 성장하지 못한 괴물들, 병든 자아에 시달리는 나르시스트들 모습이다.

우리 사회는 모두, 치유가 필요하다. 자기도취된 힐링이 아니라, 뼈 아픈 자기반성. 돈 되는거라면 제빨리, 너도나도 달려 들어서 뜯어 먹는 힐링 부터 버리고, 제발 자기 고유의 생각을 해라. 남의 생각이나 달달외우는 책읽기가 왜 나쁜지 모르고ㅡ 듣도보도 못한 인간들 이름과 책을 나열하며 잘난척,척,척,..도대체,창피한 줄을 몰라요, 문화부 기자,정치부 기자, 니들은 그저 돈 따라 나부끼는 부나방들. 몰락을 눈 앞에 둔 우병우에겐 벌 떼처럼 달려 들어서,물어뜯는 그 야수성, 사람 좋은 문재인에겐 굶주린 늑대처럼 엉겨 붙는 파렴치...도찐 개찐, 당신 부터 고쳐라...그 추악한 노예근성으로. 맨날 남만 비판하지 말고. 남의 생각만 달달 외운 머리,지식일랑 폐기시키고 새롭게 배워야 할 시기다. 

우리 모두 도덕이 필요한 때.


글이 올라오는 순서 




저자는 많은 현대인들이 인간 관계에서 느끼는 고통과 혼란의 밑바닥에 '나르시시즘'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자기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우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나르시시스트들은 언제나 당당하게 특별한 사랑과 복종과 숭배를 요구한다. 이 책은 심리 지식과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나르시시즘을 본격적으로 분석하였다.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나르시시스트들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준다.



머리말 - 우리를 착취하는 그들은 어디에나 있다 

[1부] 나르시시즘의 일곱 가지 죄악 
1. 환상 속의 그대 - 현실을 왜곡하는 마법적 사고 
2.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나 - 터지기 쉬운 자아의 벽, 오만 
3. 그 사람, 사실 별것도 아니야 - 경멸 뒤에 감춘 시기심 
4.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 - 가면 뒤의 수치심 
5. 어떻게 감히 네까짓 게… - 제멋대로 자격 부여하기 
6. 영원히 나를 사랑해줘 - 타인에 대한 끝없는 착취 
7. 내 것은 내 것, 네 것도 내 것 - 경계를 침범하는 이기심 

[2부] 나르시시즘의 탄생 
‘나’와 ‘너’를 분리하기 - 유년기의 나르시시즘과 ‘나’의 탄생 
‘내 아이는 나처럼 완벽해야 돼’ - 나르시시즘에 빠진 문제 부모 

[3부] 나르시시스트들로 가득찬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첫 번째 전략 -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자 
두 번째 전략 - 현실을 받아들이자 
세 번째 전략 - 경계를 정하고 끝까지 지켜내자 
네 번째 전략 - 주고받는 관계를 만들어가자 

[4부] 나르시시스트 연인, 상사, 자녀, 부모와 함께 살아가기 
나르시시스트와 사랑에 빠졌을 때 - 지금 여기에서 사랑하라 
나르시시스트가 지배하는 직장 - 그들보다 빛을 발하지 마라 
청소년기의 나르시시즘 -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라 
나르시시스트들도 나이를 먹는다 - 싸우지 않는 단호함으로 대하라 

에필로그 
바람직한 부모가 되는 법 - 나르시시스트를 만드는 일곱 가지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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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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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내 마음대로 안되는 이 마음이란 무엇인가?

이 마음을 움직이는 주체로서의 자유의지란 또 무엇인가? 반드시 당신이 성찰할 내용이며, 앞으로 이 블로그가 풀어나갈 숙제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마음이 어떤 메카니즘 아래서 움직이는지 알고 있나요? 힌트 겸 숙제입니다.......전인적 인간으로서,지정의란 무엇인가? 

마음이 움직이는 메카니즘을 이해하려면,당신에게 반드시 필요한 키워드들,마음을 움직이는 나....자아自我,自身,自己,ego,will,volition,act.


awareness 알아차린다(인식認識) → understanding 이해한다 → action 행동한다.조치를 취한다.

동기부여 motivation .....욕망이냐 , 올바른 가치관이냐? 유교와 천주교의 공통점- 마음다스리기


사실 유교와 천주교뿐 아니라 모든 종교의 목표는 마음다스리기지만,타종교들과의 차이는 마음 다스르기가 나 하나만의 번뇌탈출이 아니라 수신제가치국평천하가 목표로서 이 세상을 모든 인간이 자유의지로서 살아가는 것이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로서,인간끼리 각자의 관계 안에서,서로 예의를 갖추어서 살아가자. 약육강식의 법칙으로 움직이는 짐승의 세계가 아니라 인간적인 세상을 만들기가 목표다.

.다시 유교와 천주교의 차이를 말한다면,유교는 한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가부장제도에서 아버지의 독단적 결정권이라는 교조주의에 빠지는 위험에 항상 시달리지만,천주교는 철저하게 만인평등사상이다.특히 남존여비사상을 혐오한다. 여기서 천주교 신자로서 내가 주장하는 바는,한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가 서로의 단점을 이해해주고 사랑해 주며 만들어 가는, 성가정이 이 세상의 유일한 희망이다.특히 이 성가정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역할분담이 자녀를 올바른 인간으로 키우는 바탕이다.는 점이다.

자기 남편(남성성)이나 아내(여성성)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사랑하지도 못하는 사람(능력)이라면, 어떻게 타인들 앞에 나가서,경천애인하라, 하느님을 공경하고,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자라고 자신을 내세울 수 있는가? 어떻게 직권이 없는 일반 사제들과 교인들을 부하로 다루는 주교가, 예수님 가르침을 따르는 신앙인이라고 자신을 내세울수 있는가? 그런 자들은 바로 예수께서 혐오하는사람들,위선자들이다.그들은 그저 양의 탈을 쓴 늑대에 불과하다.그들은 .철저하게 세속의 원리를 따르는자들로서,사회적 약자들을 짓밟는 사악한 무리에 불과하다.

또한 세속에서는,김갑수같은 작업꾼(낚시질) 카사노바들이 책까지 만들면서 여자 홀리는법을 전수하며,또 그걸 좋다고 열렬히 환영하는 김어준, 앞으로 내가 분석할 인간들의 욕망,원초적 본능으로 살아가는 자들,왜 여자들은 꼭 그런 자들에게 낚이고 마는지(이걸 고발한 게 제인 오스틴의 소설 - 오만과 편견이다),

이 모든 현실(알수없는 여자의 마음)이,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 철학자 강신주...신주야....네가 갈 길은 그런 원초적인 인간,야수의 길이 아니잖아!!! 네가 가야할 길은 천주교의 가르침에 굴복하는 것,진리의 길을 가야지,어쩌다가 저런 나르시스트에게 홀려서 엉망진창이 되어가니? 진짜,아깝다...강신주같은 철학자를 낚아버린 김어준, 영낙없는 나르시스트의 모습이다. ......


병든 자아 (나르시스트,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VS 건강한 자아(굳건한 심지,부화뇌동하지 않는다)  

클릭 ☞왜 문재인인가? (이재명,안철수)병든 사회(영웅신화)극복 Dr. Ben Carson & Movie gifted hands


오늘은 모처럼 책소개하는 포스팅 시도하다가,혹시 인기없는 글 중에 고쳐서 재발행할만한 거 없나...돌아다니다가 만난 이 글은, 원래 제목이 -여자들이 섹스를하는 이유 (CNN.com) 이다, 이건 2009년 10월에 올린건데, 그 당시 나자신의 영어공부 용도로 읽던   CNN.뉴스를 긁어다가 포스팅하던 때였다. 마침 그 당시 포스팅 중이던 책 리뷰 지나 사피엔스를 다시 읽으며 (6)),를 연관시킬 주제라서 선택했던 건데,오늘은 다시, 또 다른 책-사랑과 착취의 심리,를 소개하며,왜 문재인은 정치꾼들사이에서 희생냥이 된걸까?란 주제, 


2017년 꽃피는 봄날에 치루어질 대통령선거를 눈앞에 둔 정치꾼들이 어떻게 자신의 욕망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행동할 것인지,인간의 이기심,특히 나르시즘이라는 주제로 즐기면서 관전하자.2017년 19대 대선,각 후보들의 정치행보에 일희일비하여 열받지 않고 냉정한 심판자가 되기!!! 나르시스트들에게 다시는 당하지 않고 자기자신을 지키기!! 심지곧고 현명한 선거권자가 되어 올바른 주권행사자가 되기,...


이름하여 테씨가 응원하는,대한민국의 건강한 시민의식을 지닌 사람들, 당신들은 후손들에게 길이 기억될 영웅들로서, 2017년 대통령선거인들의 자세 - 정치판으로 읽는 인간의 욕망,심리학적으로 관전하며 즐기기 Tip이 될 것이다. 그 책의 주제인 왜 착한 사람들은 늘 나르시스트들에게 먹이가 되는가? 그 표본적인 인물이 바로 2사람, 안철수,이재명이란 나르시스트들이다.오늘,이 책 -사랑과 착취의 심리 을 집어들고 다시 읽다가 너무나 정확하게 분석된 나르시스틀들의 정체와 행동양식의 설명에,나는 정말 넋이 나가버렸고, 그렇게 시작한 이 책소개는 숙제도 많은데 .....어차피 그 숙제 속에 포함된 내용이다.결론적으로 말하자면, ....


지금,한국사회는 이승만,박정희와 박근혜라는 나르시스트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어버렸고,지금은 이 지독하게 역겨운 병,염병에 들어버린 세상에서 벗어나려면,대수술이 필요하고 건강한 대통령,심지가 곧은 대통령,분별력이 올바른 대통령이 필요한 때다.그래서 문재인이라야만 한다.왜 선거때만 되면 후보자들은 모두 하나같이 야수가 되고 마는가? 그걸 이해하고있어야 분별력도 생긴다.지금은  건강한 시민들의 깨어있는 현실인식이 반드시 필요한 싯점이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김어준이 정말 전형적인 나르시스트란 점이다.당연히 김어준과 강신주분석도 여기 포함된다. 망치부인도 전형적인 나르시스트다.김종인,박지원,손학규....등등,우리 사회에서 한가락하며 대중들을 사로잡는사람들이 한결같이 나르시스트 범주에 들어간다는 점,이 점이 바로 책의 내용에 왜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가?....설명한다.

다시 재발행하며 붙인 제목이 -  남자의 몸 VS 여자의 마음.....인 이유는,요즘여자들,특히 젊은애들이 남자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것이다.남자에게는 남자들의 잘난능력인 지적(intellectual) 능력이 작용을 못할만큼 지독한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은 남자의 몸(테스토스테론),그들에게는 참을수없는 배설의 근질거림이 있다는걸 전혀 모른다는 거다.반면 여자들은 남자에 비해 지적인 능력은 떨어져도 그들에게 전혀 기죽지 않아도 좋을 능력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직관력,육감이란 게 있다.앞으로 나는 그 이야기를 할 계획이다.



 Love, pleasure, duty: Why women have sex 여자들이 섹스를 하는 이유.사랑,기쁨,그리고 의무

By Elizabeth Landau

CNN

What makes a woman want to have sex? Is it physical attraction? Love? Loneliness? Jealousy? Boredom? Painful menstrual cramps? 무엇이 여자로 하여금 쎅스를 원하게 하는가? ---육체적인 매력? 사랑? 외로움? 그것도 아님....질투로? 심심해서 ? 고통스런 생리통으로?? It turns out that woman have sex for all of these reasons and more, and that their choices are not arbitrary; there may be evolutionary explanations at work. 여자들이 섹스를 원하는 이유로, 위에 열거한  모든 사항이 포함되며 거기에 덧붙여 더 많은 이유들이 있는 것이다,그리고 그들의 선택은 <변덕-임의적인 선택>이 아니라 일종의 진화론적인 설명도 필요하다.


일단 이 주제가 여자들이 섹스를 원하는 진화론적 이유인 듯해서 이미 이 진화론적 이유를 아주 세밀하게 밝혀낸 책을 먼저 소개하고 그 책과 이 기삿 속의 내용이 어찌 다른지 비교할 생각.... 오늘  <책리뷰>에 올린 포스팅 참조하시길....(책) 자연의 선택, 지나 사피엔스-여자들이 섹스를 원하는 진화론적 이유...

클릭 지나 사피엔스를 다시 읽으며 (6)),


심리학자인 씬디와 데이빗은(둘 다 텍사스 어스틴 대학 심리학 교수) 책으로 펴낼만한 가치가 있는 주제로 "여자들이 섹스를하는 이유"란 연구를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그 주제들은 그들의 새로운 공동연구에서 많은 여성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짜여져 온 과학적 조사였다."우린 남성들보다는 오로지 여자들의 성심리의 복잡성에만 집중해서 연구를 해나갔다...." 두 작가는 2006년6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여자들이 섹스를 하는 237가지 이유들이 담긴연구를 진행시켰다.1000명의 여자들의 견해에 관한 이전의 연구에서 판명된 모든 것들을 담아서..,

여성들이 순수한 사랑에서 발생한 즐거움, 의무감,호기심,두통을 없애기위함...등등을, 섹스를 하는 이유로 밝힌다.어떤 여성들은 단순하게 상대남자를 즐겁게 하고싶어서,또 다른 여성들은 에고(ego)의 폭발을 위해서 ,...등등..Buss 는 놀랍도록 극적이면서도 다양한 성적인 경험들이  여성들의 자존심(self-esteem)이란 감정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는 걸 알았다....고 말한다. 이 연구에서 어떤 여성들에게 성적인 경험이란 아주 파괴적이고도 오랜 시간동안을 부정적인 느낌이 들도록 영향을 미치는가하면, 또 다른 여성들에겐 그들의 성적인 경험이 고도의 고양된 도취감을 제공하고 섹스가 그들 자신을  살아 숨쉬는 존재로 느끼도록 만든다고 말했다.

일부 20대들중에서는 여성이 보다 더 많이 순결해야만 한다는 식의 성의 고정관념을 거부한다.

(.....)

여성들이 섹스를 하고자 하는 욕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남자들이 영향을 받는거보다 더 많다.인간성,유머감각,자신감,사회적지위..등등은 여자들에게 그 남자가 매력적이다라고 느끼게 하는 요인들이다.그리고 이것은 남자들이 여자들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사항들이 거의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성적인 흥분이 남성보다 여성이 더 복잡하다는 증거도 있다.

(....) ---- 그 증거가 궁굼한 사람들은 아래 빨간색 글씨원문 직접 읽어 보시길  ..약간 힌트를 준다면 ...그래서 여자에게 비아그라는 약발이 없다는 것....... .....


이것은 진화론적 관념으로 이해가 된다.- 남성과 여성이 저런 방법으로 섹스 대상을 찾는다는걸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만약에 남성이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리는걸 목표로 한다면 그는 다산할(출산을 잘할) 여성을 찾게될 것이다.....물리적 자극과 관련된 ...(historically associated with physical cues,아마 심리학적 설명인듯 )

남자가 자기 유전자를 많이 퍼뜨려줄 <다산성의 여자>를 찾는 반면 여자는 <자기 자녀에게 전달되는 좋은품질의 유전자를 지닌>남자를 찾게 된다는.....만약에 여자가 품질나쁜 유전자와 섹스를 하게 된다면 그 뒤에 치뤄야할 댓가가 너무 크다는거다....무능,게으름,포악함,바람끼,등등...의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는 자식을 생각한다는 건 분명 끔찍한일이다.그런데도 이 세상엔 저런 남자란 신호가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남자랑 섹스를하고 그남자랑 결혼하는 여자들도 많은건 어찌 설명할건지......이상 테씨생각......

(.......)  무척 인상깊은 한 29세 이성애자 여성(동성애자가 아니란 뜻)의 진술로 끝마무리...


결혼하기전에 나의 섹스는 내 자신의 기쁨을 위한 것이었다.하지만 지금 결혼한 후,
내 섹스는 변해버렸다.내 기쁨을 위한 섹스가 아니라 남편에게 기쁨을 주는걸로....

=======================================  여기서 잠깐!!! 50대의 테씨아줌마가,이 글을 읽는 남성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충고 ...미씨방에 단골메뉴로 올라오는 속풀이 중에 하나가 잠자리문제다.거기서 주로 미씨들이 하소연하는 잠자리 문제의 고통 중에 으뜸은 남자들이 여자를 너무 모른다는 거다. 여자들은 남자들의 <잠자리 테크닉>을 바라지 않는다는거!!!


여자들이 진심으로 바라는건 남편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그걸 느끼는 도구로 섹스도 한다는거다..즉 맞벌이부부로 하루 온종일 직장일에 시달리다 집에 돌아오면 남편이란 인간은 손 하나 까딱 안하지..애는 바락바락 울어재치며 에미만 찾지...사는게 뭣인지...진저리치는 마누라에게....잠자리를 요구하는 짐승같은 남편....그 지독한 애정없는 태도에 분노해서 아내가 잠자리 거절하면...주제에 삐쳐서 몇날 며칠 등돌리며 사는 남정네 얘기가 너무 많어.....으이그....잠자리 테크닉이 문제가 아녀....아내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느낌 좀 주고 살어봐봐....그럼 아내가 잠자리를 왜 거절하겠니.ㅉㅉㅉㅉㅉ

........여기서부터 스스로 번역하여 원문읽기시도해보시라....... Psychologists Cindy Meston and David Buss, both professors at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decided that the topic of "why women have sex" deserved a book of its own. They've woven scientific research together with a slew of women's voices in their new collaborative work, "Why Women Have Sex," published September 29 by Times Books.


"We do bring in men occasionally by way of contrast, but we wanted to focus exclusively on women so that the complexity of women's sexual psychology was not given the short shrift, so to speak," said Buss, a leading evolutionary psychologist.The authors conducted a study from June 2006 to April 2009 that asked women whether they had ever had sex for one of 237 reasons, all of which had emerged in a previous study. About 1,000 women contributed their perspectives.


It turns out that women's reasons for having sex range from love to pure pleasure to a sense of duty to curiosity to curing a headache. Some women just want to please their partners, and others want an ego boost.Buss said he found it surprising how dramatically and variably sexual experience seemed to influence women's feelings of self-esteem."Some sexual experiences that women in our study reported just had devastating effects and long-lasting negative effects on their feelings of self-worth," he said. "But then for others, their sexual experiences provided the soaring height of euphoria and made them feel alive and vibrant."


Meston said some 20-somethings defied the gender stereotypes that women should be more chaste than men and not sleep around as much."Many of the women were having sex purely because they wanted the experience, they wanted the adventure, they wanted to see what it was like to be with men of different ethnicities," she said. "Some women said they wanted more notches on the belt. They simply wanted to get rid of their virginity."

Some women have sex to make money, and not just in the conventional manner of prostitution. A woman from California who goes by "Natalie Dylan" garnered national attention this year with her campaign to sell her virginity and said in January that her top bid of $3.8 million came from a 39-year-old Australian. Read more about selling virginity

There are more factors that influence a woman's sex drive than a man's, the authors said, and the factors that make men attractive to women -- personality, sense of humor, self-confidence, status -- are less important considerations for men when they are choosing women.There is also evidence that sexual arousal is more complicated for women than for men, the authors report


A study from Meston's lab showed a strong correlation between how erect a man's penis is and how aroused he says he is. By contrast, the link is much weaker between a woman's physical arousal (as measured inside her vagina) and the arousal she says she feels, the researchers found. This is why drugs to treat erectile dysfunction such as Viagra don't work as well in women, the authors said.

That makes sense from an evolutionary perspective, even though men and women may not consciously think about their choices that way, the authors said. If the goal of a man is to spread his genes, he would need to look for signs of fertility in a woman, which are historically associated with physical cues, Buss said.

"The adaptive problem that women have had to solve is not simply picking a man who is fertile but a man who perhaps will invest in her, a man who won't inflict costs on her, a man who might have good genes that could be conveyed to her children," he said.

In this context, women must also be more selective, because wrong choices can lead much higher costs than for men: pregnancy and child-rearing.

In studies, women have consistently shown preferences for men with symmetrical bodies, a subtle mark of genetic fitness and status, the book said. In fact, simply by smelling T-shirts that men had worn for two nights, women judged the odors of symmetrical men to be the most attractive, and the asymmetrical men's odors the least attractive, in one study.

Still, symmetry isn't everything, Meston and Buss said. They pointed to singer-songwriter Lyle Lovett as someone with other positive attributes, such as musical talent and personality, who has clearly done well with women despite asymmetrical features.

"Women are evaluating men on multiple attributes," Buss said.

Kissing also turns out to be more important for women than for men in some respects: In one study, 53 percent of men said they would have sex without kissing, but only 15 percent of women said they would even consider sex without smooching first, the book said. For women, kissing is "an emotional litmus test," the authors wrote.

The medicinal value of sex also comes into play for some women, the book said. Sex can help a woman relax and sleep better, and it can ease the pain of menstrual cramps and headaches -- and some survey participants cited these as reasons they've had sex.A study from Rutgers University found that, during orgasm, women were able to tolerate 75 percent more pain. Though Meston has not studied the phenomenon in men, she said she would expect sex to have the same effects of reducing headaches and other pain.

The authors collected stories from 1,006 women from 46 states, eight Canadian provinces, three European countries and Australia, New Zealand, Israel and China. Participants came from a variety of ethnic and religious -- as well as non-religious -- backgrounds and socioeconomic statuses. About 80 percent of the women said they were in a relationship at the time, and 93 percent said they were predominantly or exclusively heterosexual.The book also explores how women's perception of sex may change over time, according to whom they're with and whether they are married.

A 26-year-old heterosexual woman wrote, "When I was single, I had sex for my own personal pleasure. Now that I am married, I have sex to please my husband. My own pleasure doesn't seem as important as his. I believe he feels the same way.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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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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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2009.10.01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습니다. 블로그에 이런 이야기밖에 못담습니까?
    섹스가 어떻다구요?
    사람들의 공감대만 슬쩍 건드려주고 사람들의 반응만 이끌어내면 되는 겁니까?

    • Favicon of http://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09.10.01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내 어이가 없는 댓글이로군요....
      (혹시 목사님이신가요??꼭 나영이 사건도 이런 사람들이 만들지....그래서 심리학자가 이런 책도 쓰는거고...)

      제목만 보고 본문도 안읽어본 거 잖아요...

      본문이나 읽어보고 한 말씀 해주시죠....


      .....참내 쓰다보니 열받네...나 지금 cnn들어가서 뉴스찾아 읽으면서 영어공부 하는 중이거든요...당신한테 이 글 읽어보라고 포스팅한거 아니니까 신경꺼주삼...

      참내...어이가 없어서리...


      그 수준에 이게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나 되겄수...

      ...그리고 <지나 싸피언스>책이나 한번 읽어보시고 고상한 척 해주셔요...

  2. 가식적인 인간 2009.10.0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 블로그에 무슨 글을 포스팅 하던지 감나라 배놔라.. 어이 없군요...

    본문도 제대로 안읽어본 주제에... -_-

    • Favicon of http://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09.10.01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감사합니다.저를 응원해주셔서.

      한가지 궁굼한게 생기네요.

      저 위의 가식 덩어리 처럼
      본문도 안 읽어 본 후에


      ...아니아니...이런..이런..이거 18금인 포르노내용을 블로그에 올리다니 내 자식들이 보면 안되지....이러면서 18금내용으로 신고들어가면 .....ㅋㅋ 진짜 안습이다.ㅋㅋㅋ

  3. 낚시전문가 2009.10.0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제목보고 온사람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죠... 요즘 인터넷에 뜨는 제목 70%로가 섹스나 성폭행 같은것들이니... 우리가 쓰는말이 영어가 아닌데 영어로 올려놓으면 어떡해요?

    • Favicon of http://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09.10.01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안그래도 요즘 블로그로 올라오는 이놈의 인기글들 보니까 엄청 낚여서 들어오는 제목이겠더라고요..죄송합니다.그럼 영어로 바꿀께요.ㅋㅋ

    • Favicon of http://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09.10.01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근데 소용없어요 이미 발행한 제목은 변경 안된 채로 그대로 뜨더라고요..죄송합니다.

  4. 낚시전문가 2009.10.0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s ㅋ

  5. 낚시전문가 2009.10.01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요... 내용만 한글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 그럼 읽기 쉬울텐데..
    블로거님이 쓴글이니 제가 뭐라할수는 없죠 생각을 말한것 뿐이에요..
    기분나쁘게 듣지는 마세요 ,,

    • Favicon of http://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09.10.0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번역해서 읽는 중이고요 내일 (여기 미국시간으로 ) 시간나면 전문을 번역해서 한글로 올린 후에 원문은 아래로 내려볼 까.......해요....뭐 의견을 내주시니 감사하고요....저도 이 내용 포스팅하면서 쬐끔 껄쩍지근하기는 했어요.

  6. 1 2009.10.01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도 성욕이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도 인정했습니다. 감성적인 면도 중요하지요. 하지만 기술적인 면도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서 기술은 테크닉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더 과학적이고 심오한 ... 뭐 그런게 있습니다. 둘 중 어느 하나라도 만족시키지 못하면 여자는 거부하게되죠. //

  7. Favicon of http://ciahn.tistory.com BlogIcon 늦깎이연구원 2010.01.26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자에 대한 넓은 배려가 필요할 것 같네요.
    사랑이랑 결혼이란 증말 힘든것 같아요 ㅎㅎㅎ

    불과 얼마전까지 끔찍히 아끼던 친구가 있었는데...
    저도 상처를 받고 제가 그 친구에게 상처를 주어서 연락을 안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한창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언제쯤 잊혀질수가 있을지, 잘 안되요.

    총각인 지금도 그렇지만, 결혼하고 나서도 아내를 아껴주고 마음을 깊이 헤아려주는 아량은 필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10.01.26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랑을 하면 반드시 이별이 있단 걸 깨닫기 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하죠.
      사랑하면 반드시 결혼해야한다는 공식에서 벗어나서 상처를 극복하는 길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이별 뒤에 여자들도 힘들어요.설사,여자가 먼저 이별을 선택했다해도..
      중요한건 이미 끝이나야할 관계인데 이별의고통이 두려워서 긑을 못내는 게 더 나쁘다는 걸 서로 알았으면해요.
      분명히 한쪽에서는 이별이 준비가 안돼서 더 아플 수도 있고,
      특히 경제적인 여건이 안돼서 자기 여자친구가 떠난 경우에,정말 사랑했다면,
      이해해줘야돼요....결혼은 양육문제도 걸린 일이라서 결혼 전에 심사숙고해서 결혼 하지 않는 방법이 결혼해서 애까지 딸린 상태에서 헤어지는 거보다 더 좋은 선택이거든요.

      사랑했다면...그리고 한쪽이 이별을 원한다면,서로 이해하면서 극복해나가는 길이 최선인듯해요.....

      이 포스팅은 진짜 예민한 주제라서 반응들이 없던데,반응을 보여주셔서 감사.

  8. Favicon of http://ciahn.tistory.com BlogIcon 늦깎이연구원 2010.01.26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로긴을 하면 '늦깎이연구원'으로 필명이 정해져 버리나봅니다^^;;
    늦깎이, 늦깎이연구원 모두 동일인인 저입니다 ㅎㅎ

    로긴 안하고 글쓰면 필명을 임의로 정할수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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