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는 죽지 않는다. (지혜서)


1장 -  세상의 통치자들아, 정의를 사랑하여라. 선량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그분을 찾아라. 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 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비뚤어진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고 그분의 권능을 시험하는 자들은 어리석은 자로 드러난다. 지혜는 간악한 영혼 안으로 들지 않고 죄에 얽매인 육신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 가르침을 주는 거룩한 영은 거짓을 피해 가고 미련한 생각을 꺼려 떠나가 버리며 불의가 다가옴을 수치스러워한다



나머지 내용은 이 글 하단에 있네요.....워낙 자료가 두서없이 섞여 있는지라,최태민이 누구인지 알고싶고,그 내용만 원한다면 이 글 중간에 영상박스 제목 - 주진우의 현대사 14회로 이동하셔서 틀어놓고 ,그걸 들어가면서,약간 긴 내용이 나오니,대충 이 자료를 훑어보면 좋을 거 같군요.....



 

 

 


오늘(2013년9월27일) 이 글이 너무나 산만하고 수많은 주제가 헝클어져서 2개로 나누었네요.일단 이 포스팅에서는 박근혜와 최태민,국정원 대선개입한 사건(김무성)에 관해 주로 다루고,나머지 링크걸기한 글에서는, 안철수와 김한길,노회찬,심상정을 중심으로 한 위험집단에 대한 경계경보발령하는 글을 따로 만들었네요


.소위 스스로를 진보라 부르는 자들,그들이,친노세력이라 부르며,기존의 민주당을 폄하하고 싸잡아서 공격하며 자신들만이 진정한 진보라고 떠벌리지만,까발려보면 부패한 제3세력에 불과한 자들,가장 요주의인물들이 모여서 앞으로 한국정치판에,엄청난 혼돈,카오스상태의 한국사회를 분열 속으로 몰아갈 것입니다.현재 한국사회에서의 역사교과서문제,특히 친일파문제는 감정적으로 증오의 대상으로 덤벼들기에는 그 한계가 뚜렷할만큼 대단히 철학적으로 다루어야만 그 해답이 나올만큼, 복잡하지만,깊은 성찰 이후 들여다보면 또 그만큼 단순한 문제도 없습니다.

 

강준만을 분석하면 오늘의 한국사회문제가 극명하게 그 모습을 나타냅니다.강준만이나 김무성이나,역사의식에서는 거의 오십보백보입니다.2007년도 한국인들이 17대 대통령으로 이명박을 선택한 것은 당연한 귀결입니다.돈이 제일이다! 잘먹고 잘살면 그것이 최고다!!바로 이러한 배금주의사상이 만든 괴물입니다.사실 부동산에 몰빵했던 자들이 선택한 괴물이 이명박이라면,이 괴물의 몸에서 자생한 것이 현재의 김무성(박근헤정권)입니다.지금부터라도 이 배금주의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지옥으로 가는 길 뿐입니다.

 

 

click ☞ 책-블루아메리카를 찾아서(홍은택),네오콘이란 무엇인가?

 click ☞  18대 대선은 "개표조작 부정선거"입니다 [3]

 

김무성(박근혜정권)을 도려내도,이 문제를 직시하지 못하면 정권은 안철수(이명박)에게 돌아갑니다.지금 힘들여서 촛불시위해봤자 다시 일란성쌍동이인 부패한 진보에게 나라살림을 빼앗기는 것입니다.그래서 제가 친일파문제의 핵심을 역사철학적으로 다루면서, 근본적으로 사회악이 되어버린 50대와 40대들에게 맡겨진 정치판이 얼마나 추악한지, 그들의 행태를 분석하는 중이네요. 그들은 4.19로 새로운 한국사회를 만들려는 찰나에 나타난 박정희처럼, 바로 까딱하다가는 다 차려놓은 밥상을 차지할 자들로서 - 안철수,김한길,노회찬,심상정,손학규입니다.앞으로 이들과의 싸움이 더 힘들다는 것만은 깨달아서 지금부터 단디 정신차라라고 제공하는 자료입니다.현재 작성중이라서 어수선하지만,10월재보선인지먼지 선거와 함께 워낙 시가 급한 문제인지라 소개부터 합니다.그 점을 감안하시고 재발행할 때까지 이동해서 읽어주세요.

 

 

그 놈의 밥(돈)때문에,인간의 품위,존엄성(하느님의 모상)을 헌신짝 버리듯 버리고서,다시금 안락한(?) 그러나 하느님을 의지하여 장애물을 헤쳐나갈 수 있는 인간의 자유의지능력,민중의 연대능력을 거부하는 굴욕적인 자세로서,이집트종살이 신세로 돌아가야 된다면서,불평불만을 지도자 모세에게 퍼부어대던 이스라엘민족들에게 하느님께서 호통치셨습니다.(탈출기,신명기,여호수아기)이집트로 돌려 보내서 그들의 노예로 살아가게 하느니 차라리 내 불칼을 맞고 죽는것이 낫다.예수님께서도 가르치십니다.노예근성으로 굴욕적으로 살아가느니 죽고자 저항한다면 살리라!!!그리고 이러한 인간의 비참한 신세(돈이냐 하느님이냐,자유의지로서 선택하라)는 진리의 길을 놓고 고뇌하는 인간조건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이렇게 모든 문화,국가,시대를 초월해서 우리 인간은 밥 때문에 노예가 되느니 죽음을 받아들이리라는 숭고한 순교자세로서,자기 삶 앞에 나타난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야만이 영원한 자유-진리에 이릅니다.(지혜서 1장 15절 정의는 죽지 않는다. 포스팅 하단참조) 밥(돈)과 안락함 때문에 진리를 거부하는 인간들로 인해서 오늘도 어제도 상처받는 하느님!!!(특히 가난한 백성의 등꼴을 파먹고도 모자라서 뼈까지 우려먹는 자들,소위 한 문화의 주류세력인  바리사이들,그 시대 지식인들인 랍비들,그사회 종교인들인 성서학자들을 저주하시면서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타인과 이웃을 위하여 죽는 사람들을 가장 위대한 인간으로 받아주시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그 분의 참제자들이 한국천주교회의 정의구현사제단이십니다.)

 

오늘도 하느님께서,그놈의 밥 때문에 자신의 존엄성을 내팽개치고,정의가 밥먹여 주냐!,도덕이 밥먹여주냐!!! 하느님이라고? 그딴게 어딨어!!!! 큰소리치는 당신을보고,이건희,이명박같은 장사치들의 종살이하는 당신을 보고 장탄식을 하십니다.제발 굶어 죽을까 걱정하지말고,인간답게 살거라.무서워하지 마라.용기를 내어라!!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아직도 김무성이 주도했던 18대 대통령 개표조작을 들은적도 없거나,듣기는 했지만 그 내막은 자세하게 모른다면 여기 클릭 ☞김무성의 (넷)버스 해킹툴 백신에도 안걸리고 활용하는 방법. 2012.12.31 (월) 오후

 

↗↗ 그리고 이 사진에다가 박근혜와 김무성이 이름을 추가해서, 21세기 한국을 등쳐먹은 대통령 오적을 등재하는 끔찍한 일이 안 일어나려면 지금이라도 개표조작을 모두가 알아야 하며,잃어버린 정의를 다시 찾아와야만 한다.아래 자료 읽으신 분 필독클릭 ☞2012년 대선과 한국사회-무엇이 문제인가?(묵시록 18장)-화해와 참회,1984년  신천지와 새누리당의 끈끈한 연대는 이 포스팅 하단에서 읽어주세요.

 

저는 최근까지도 이 최태민이란 자,박근혜와 연관된 소문, 수많은 썰들에 관해 전혀 관심이 없었네요.

 

저는,분명히 박근혜가 부정선거로 18대대통령에 당선될거라고 확신하였었기에,그당시 대통령선거 자체를 기대하지도 않았고, 그저 간간히 넘쳐나는 대통령선거에 관련한 기사들의 제목들만 훑어 읽어왔던 터라서,최태민이란 이름은 익숙한 상태였습니다.그래도 아고라에서는 하도 소문이 무성했던 최태민인지라,어느날 도대체 누구냐? 호기심으로 한두건 그 내용을 클릭해서 읽어보기는 했지만,전혀 관심이 없었네요.그렇게 대통령선거에서 의례껏 등장하는 네거티브,상대후보의 표를 까먹기 위한 치사한 가십거리로서,네거티브인갑다.그냥 지나치다가 최근에 불거진 박근헤의 혼외아들이 최태민과의 사이에서 나온 은지원이다란 소문 속 최태민사진을 보면서,어어! 진짜 닮았다. 헛소문은 아닌거 같네...이러면서 저는 심도있게 다시 최태민이 누구인가 조사하기 시작했네요.

정말 소름이 끼치도록 사악한 자가 바로 이 최태민이더군요.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보시면 알게 됩니다.특히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인 이유가, 이 최태민에게 조종당하는 박근혜를 그대로 방치하는 박정희에게 살의를 품었다는 재판기록이 나옵니다.그만큼 최태민은 박근혜를 조종해왔던 마귀입니다.최태민은 유부녀를 농락하여 돈과 몸을 갈취하는 전형적인 하류인생의 사기꾼입니다.이러한 사악한 최태민의 사기행각을 그 주변사람들의 직접증언을 통하여 모두가 알고있는데도 박근혜는,최근까지도 끝까지 최태민을 두둔하고 변호합니다.바로 박근혜가 아직도 악령들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았음을 확신하는 증거입니다.박근혜는 이 제목에도 썼듯이 엑소시즘이 정말 필요할만큼 심각한 환각상태입니다.

 

또한 이 사건은 추악한 정치가가 만들어 놓은 돈방석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박정희가 일가친인척들에게 권력남용을 시키지 않고 재산을 물려주지 않을만큼,정직하고 올바르며, 마치 청렴한 선비처럼 우리는 믿고 있었는데,사실은 정반대로 박정희,그 자는,치밀하게 숨어서(언론접근 불가능한 수법으로 타인명의로 구입한 부동산,은행계좌,청와대 금고 안에 돈,전두환이 모두 꿀꺽한 사건의 내막,등등) 자신의 자녀들을 위한 재산으로서,박정희 자신이 직접명령으로, 친인척명의로 해외에 은닉한 재산과 부동산이 천문학적인 숫자더군요.이러한 양의 탈을 뒤집어 쓴 박정희의 치밀한 재산도피행각은 안치용이 쓴 책에 자세하게 나옵니다.

 

 오늘까지 나처럼,최태민이 누구인지,그동안 전혀 관심이 없었거나 몰랐던 당신이,

이제라도, 반드시 청취해야 할 자료입니다!! 

 

 

국정원의 18대 대통령선거개입한 사건

원세훈이 직접 지휘하고 국정원직원들은 실시하고!

국정원사건-인터넷여론조작 자료추적 쉬운 클릭 http://www.never4get.co.kr/view.php?num=36
한겨레기사보기 클릭 ☞ 국정원, ‘곽노현·무상보육 비판’ 댓글도 지시했다 [2013-09-23]

 

 

인터넷 댓글올리기 핵심멤버였던 국정원 김하영의 활약상

 

김하영이 국정원직원으로서,인터넷에서 여론조작 댓글달기 업무(?심리전단이 여론조작)에서 파트장 이규열이,이환주,이정복등과 팀회의를 통해 상호연락과 국정원장의 지시를 받았다는 진술(꼬리자르기의 하나로서 김하영은,국정원장인 원세훈이 지시한 게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이걸 누가 믿나!)을 보도한 2013년 9월23일 연합뉴스기사입니다. 

 

'국가정보원 여직원 감금 사건'의 당사자인 김하영(29)씨가 경찰 조사 당시 허위 진술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감추려 했던 정황이 본인의 법정 증언을 통해 드러났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범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한 공판에서 전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외부 조력자 이모씨를 작년 여름 처음 만났다고 말했으나 사실이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이씨는 국정원 외부에서 고용돼 매달 300만원씩 받으면서 심리전단과 함께 사이버 활동을 한 인물이다. 김씨는 경찰 조사 당시 "이씨를 2012년 여름 지인 소개로 2~3번 만나 그에게 '오늘의 유머' 아이디 5개를 만들어줬다"고 진술했으나 이후 검찰 조사에서 "이씨를 2013년 1월 처음 만났다"고 말을 바꿨다. 이에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던 것은 아닌지 추궁했다. 경찰 조사를 전후해 김씨가 자신의 상사와 변호사, 외부 조력자 이씨를 함께 만난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김씨는 이에 관해 "4명이 만나 허위 진술을 하려고 논의했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다만 경찰 조사에서 (상사인) 파트장의 존재를 숨기려고 사실과 다른 진술을 했다가 번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이버 활동이 정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왜 파트장을 숨기려 했느냐"는 검찰 측 신문에 김씨는 "수사 상황이 언론에 많이 노출돼 거짓말을 했다. 검찰 조사에서 사실 관계를 바로 잡으려 했다"고 답했다. 이날 공판에서 김씨는 강도 높은 검찰 측 신문에 피고인인 원세훈 전 원장의 혐의를 부인하는 기존 입장을 대부분 되풀이했다.

김씨는 "(국정원 상부에서) 이슈 및 논지가 선정돼 내려오면 안보 활동이라 믿고 사이버 활동을 했다"며 "원장의 구체적인 지시는 없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직원들이 알아서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오유 게시판에서 한 찬반 클릭에 관해서는 "효율적인 반응을 끌어내기 위해 작년 8~9월 내가 속한 파트에서 테스트 차원으로 해봤던 것"이라며 "11월 이후 찬반 클릭이 많아진 이유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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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최태민과 박근혜 사이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은 사실이며 특히 최태민은 등골이 오싹할만큼 마귀들린 자입니다.최태민악마에게 낚여버린 불쌍한 박근혜(왜 저는 이 여인이 증오스럽지않고 자꾸만 불쌍하기만 한걸까요.)는 1억5천만원짜리 굿판을 벌리며 무당들을 가까이할만큼 악령들린 존재임에 틀림이 없습니다.연관포스팅 클릭 ☞채동욱총장을 죽인 조선일보,어디 한두번 당한 일인가? 노무현을 죽인 칼,한명숙을 겨누다. (6)


 

이 자료는 2010년도이니 2012년도 자료를 직접 찾아서 비교해보시라,

날강도놈 이명박이가 온통 빚잔치로 4대강사업한다고 날려버린 재정상태가 지금은 더 나빠진 상태이니,그걸 감안하고서 이 사진의 아래 첨부한 아고라에서 퍼 온 자료를 분석해보시라.이런데도 조선일보를 구독할건가? 조선일보는 지금 당장 없애야만 할, 이 사회의 가장 사악한 악이다.


클릭 ☞성남시 부도 내놓고 감추기-정권 바뀌면 덮어 씌우기 수법-조선일보

 

조선일보에게,반드시 제거될 인물로, 한번만 찍히면, 모두 죽는다!!

 

조선일보가 한번 악이라고 주장하면,그 다음부터는 아무리 선한 것이라해도 반드시 악이 된다!

 

채동욱총장이 얼마나 공정한 법의 잣대를 재는 분인가,필독포스팅이니 놓치지 마시라. 

 

클릭 ☞채동욱총장을 죽인 조선일보,어디 한두번 당한 일인가? 노무현을 죽인 칼,한명숙을 겨누다. (6)

 

 아래 글은,바로 2013년 9월5일에 올라 온 아고라 원문읽기  클릭 ☞정부, 잘못되면 남 탓 잘되면 제 자랑 [502]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8개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3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UN,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한국의 KAIST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설문조사를 의뢰해 작성된 평가다. 

국가경쟁력 6단계 추락, 최하위권 분야 '수두룩'

한국의 성적은 좋지 않았다. 매년 하향 곡선을 그리다가 2012년 19위를 기록하며 10위권에 재진입했지만 다시 6단계나 떨어지며 25위를 기록했다. 해외시장 규모, 광대역 인터넷 가입률, 고등교육 진학률, 이동통신 인터넷 이용률 등에서는 최상위권에 진입했지만 바닥을 친 분야도 다수 있었다. 정책결정 투명성(137위), 노사협력(132위), 이사회 유효성(130위), 소수주주 보호(124위) 등은 148개 조사대상 국가 중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공기업 부채 400조 돌파, MB 5년새 2배 폭증

금융자산, 금융부채의 절반에 불과  - 2013년 9월21일 뷰스앤뉴스

 

공기업의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21 한국은행 자금순환통계를 보면 올해 2분기 말 현재 공기업의 금융부채는 총 402조4천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공기업 부채가 200조원을 넘긴 것이 지난 2008년 2분기 말(205조3천억원)이다. 정확히 5년 만에 잔액이 약 두 배가 됐다.공기업 부채는 작년 3분기 말 399조6천억원에서 4분기 말 394조1천억원으로 주춤했다. 그러나 올 1분기 400조8천억원으로 400조원대를 돌파하더니 2분기도 상승세다.

한은 관계자는 "공기업의 부채가 빠르게 늘어난 것은 금융위기 이후 공기업이 각종 사업을 확장한 것이 이유로 보인다"고 설명했다.반면에 공기업의 금융자산은 작년 말 204조1천억원에서 올해 1분기 210조4천억원으로 늘었다가, 2분기 다시 8조5천억원 축소된 201조9천억원으로 집계됐다.5년 전인 2008년 2분기 말(137조원)과 견줘도 64조9천억원이 늘어나는데 그쳤다. 같은 기간 부채의 증가분(197조1천억원)의 3분의 1 수준이다.이에 따라 2분기 말 현재 공기업의 금융자산 대비 금융부채 비율은 199.3%로 집계됐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2년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는 공기업이 가진 빚을 공기업이 보유한 금융자산으로 나눠 계산한 것이다. 이 비율이 200%에 육박한다는 것은 공기업의 금융자산을 모두 팔아도 빚의 반절밖에 갚지 못한다는 의미다.2분기 말 정부(중앙+지방)부채는 517조9천억원으로 나타났다. 1분기(514조8천억원)보다 소폭 늘었다. 지난해 말(469조6천억원)보다는 50조원 가량이 더 많다.이에 따라 정부와 공기업의 부채를 모두 합한 공공부문의 부채는 2분기 말 920조3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0년 전인 2003년2분기(259조7천억원)의 354%에 해당하는 수치다. 연합뉴스

 


 

 

▲ ⓒ CBS 변상욱 대기자 트위터

CBS 변상욱 “신천지, 새누리 지원 움직임 포착” - 고발뉴스닷컴    

 

신천지 대책 태스크포스팀장을 맡고 있는 CBS 변상욱 대기자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신천지와 정치권의 유착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변상욱 대기자는 13일 자신의 트위터(@einkleinbsw)에 “지난 10월 몇몇 전·현직 의원들의 유착 내지는 밀월관계에 대해서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으니, 이제라도 자제하고 신천지의 조직 동원 선거지원 등의 유혹을 뿌리치라고 국회조찬기도회에 참석해 권고도 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변 기자는 이날 ‘go발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국회조찬기도회 10월 모임에 가서 왜 신천지 척결 운동을 하는지, 신천지가 왜 사회적으로 위험한 집단인지에 대해 설명했다”고 전했다.그는 “특히 정치권이 계속해서 신천지와 연계되어가는 상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면서 “반사회적인 집단과 정치권이 얽히는 것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히고 이를 다른 동료의원들에게 전파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변 기자의 말에 따르면, 신천지는 정치권을 이용해 자기들의 힘을 키워 나가고 있고 이 점이 취재 중 포착돼 이를 정치권에 경고한 것이다. 한편, 신천지가 이번 대선에도 손을 뻗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변상욱 기자는 “이번에 대선과 관련해 (신천지 문제가) 터져 나왔는데, 신천지가 왠지 모르지만 새누리당을 지원하려는 움직임이 포착 됐다”고 말했다.더구나 “새누리당 안에 신천지 쪽 주요 간부가 (박근혜 후보)캠프에 한 사람 들어가 있는 것도 확인이 됐다”면서 그러나 “본인은 개인적으로 들어왔지 신천지 조직과는 관련이 없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 그 부분은 계속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신천지의 정치권 결탁 움직임은 여야를 막론하고 지역 의원들한테까지 뻗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변 기자는 이와 관련해 “거의 모든 신천지 조직들이 국회의원들이나 지역 의원들, 여야 가릴 것 없이 항상 이용하려고 축사 초빙 등의 액션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그는 이어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큰 모임이나 행사 때 초빙하는 것과 후원금을 보내 유착관계를 더 갖는 정도의 활동들”이라면서 “신천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 국회의원들의 이름 정도는 파악을 해 놨다”고 말했다.그러나 “신천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의도인지 아니면 진짜 신천지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새누리당이 13일 박근혜 후보에 대해 ‘1억5천만원짜리 굿’, ‘신천지’ 의혹을 제기한 <나꼼수>의 김어준 총수와 주진우 <시사인> 기자, 김용민씨를 무더기로 검찰에 고발했다.새누리당은 박 후보를 신천지와 연결 지어 흠집내는 내용의 트윗을 유포한 <나꼼수>의 김용민씨를 명예훼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 남부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김용민 PD는 13일 자신의 트위터(@funronga)에 “박근혜, 충격이네요. 측근들이 자기 아버지를 신으로 생각하고, 본인은 사이비종교 교주와 20년 가까이 협력관계를 맺고, 신천지와도 우호적인 관계이고, 개신교 신자 여러분,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라는 트윗을 남겼다.또 “신천지는 주로 기존 교회 신자를 빼가거나 탈취하는 집단으로, 이만희라는 교주를 사실상 신격화합니다. 박근혜 새누리당과 어떤 우호적 관계인지는 곧 드러날 겁니다”라고 적었다.

 

이에 안형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같은날 현안 브리핑을 통해 “새누리와 신천지 이름을 가지고 연관이 있다는 식의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여기에는 막말 파문을 일으켰던 김용민씨도 “한나라당이 새누리가 된 이유...”하면서 가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러나 지난 3월 15일 <노컷뉴스>에 따르면, “CBS 취재 결과 신천지는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신도들에게 한나라당 당원 가입을 지시하고, 특정 후보 경선 유세 현장에 조직적으로 인력을 동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2007년 5월 신천지를 탈퇴한 뒤 현재 대전종교문제연구소에서 이단 상담을 하고 있는 강성호 전도사는 “당시 신천지가 신도들을 한나라당에 가입시켜서 후원금도 내게 했다”며, “자율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신천지 교회에 몇명 이상하라는 지시에 의해 이뤄졌다”고 증언한 바 있다. ☞ CBS 특별기획 ‘신천지 OUT’ 보러가기 antiscj.cbs.co.kr/

 

 


정의는 죽지 않는다. (지혜서)

1장 -  세상의 통치자들아, 정의를 사랑하여라. 선량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그분을 찾아라. 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 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비뚤어진 생각을 하는 사람은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고 그분의 권능을 시험하는 자들은 어리석은 자로 드러난다. 지혜는 간악한 영혼 안으로 들지 않고 죄에 얽매인 육신 안에 머무르지 않는다. 가르침을 주는 거룩한 영은 거짓을 피해 가고 미련한 생각을 꺼려 떠나가 버리며 불의가 다가옴을 수치스러워한다.

지혜는 다정한 영, 그러나 하느님을 모독하는 자는 그 말에 책임을 지게 한다. 하느님께서 그의 속생각을 다 아시고 그의 마음을 샅샅이 들여다보시며 그의 말을 다 듣고 계시기 때문이다. 온 세상에 충만한 주님의 영은 만물을 총괄하는 존재로서 사람이 하는 말을 다 안다. 그러므로 불의한 것을 지껄이는 자는 반드시 탄로 나고 징계하는 정의가 그를 그냥 지나쳐 버리지 않는다. 간계를 꾸미는 악인은 신문을 받고 그가 말하는 소리가 주님께 다다라 그 악행으로 벌을 받는다.

열성스러운 귀는 모든 것을 다 들으니 투덜거리는 소리도 그냥 넘기지 않는다.그러니 조심하여 쓸데없이 투덜거리지 말고 비방하지 않도록 혀를 잡도리하여라. 은밀히 하는 말도 반드시 결과를 가져오고 거짓을 말하는 입은 영혼을 죽인다. 그릇된 생활로 죽음을 불러들이지 말고 자기의 행위로 파멸을 끌어들이지 마라. 하느님께서는 죽음을 만들지 않으셨고 산 이들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느님께서는 만물을 존재하라고 창조하셨으니 세상의 피조물이 다 이롭고 그 안에 파멸의 독이 없으며 저승의 지배가 지상에는 미치지 못한다.

 

정의는 죽지 않는다. 악인들은 행실과 말로 죽음을 불러내고 죽음을 친구로 여겨 그것을 열망하며 죽음과 계약을 맺는다. 그들은 죽음에 속한 자들이 되어 마땅하다.

 

2장 - 그들은 옳지 못한 생각으로 저희끼리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삶은 짧고 슬프다. 인생이 끝에 다다르면 묘약이 없고 우리가 알기로 저승에서 돌아온 자도 없다. 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몸, 뒷날 우리는 있지도 않았던 것처럼 될 것이다. 우리의 콧숨은 연기일 뿐이며 생각은 심장이 뛰면서 생기는 불꽃일 따름이다. 불꽃이 꺼지면 몸은 재로 돌아가고 영은 가벼운 공기처럼 흩어져 버린다. 우리의 이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잊히고 우리가 한 일을 기억해 줄 자 하나도 없으리니 우리의 삶은 구름의 흔적처럼 사라져 가 버린다. 햇살에 쫓기고 햇볕에 버티지 못하는 안개처럼 흩어져 가 버린다.

 

우리의 한평생은 지나가는 그림자이고 우리의 죽음에는 돌아올 길이 없다. 정녕 한번 봉인되면 아무도 되돌아오지 못한다. 자 그러니, 앞에 있는 좋은 것들을 즐기고 젊을 때처럼 이 세상 것들을 실컷 쓰자. 값비싼 포도주와 향료로 한껏 취하고 봄철의 꽃 한 송이도 놓치지 말자. 장미가 시들기 전에 그 봉오리들로 화관을 만들어 쓰자. 어떠한 풀밭도 우리의 이 환락에서 빠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이것도 우리의 몫이고 저것도 우리의 차지니 어디에나 우리가 즐긴 표를 남기자.

 

가난한 의인을 억누르고 과부라고 보아주지 말자.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라고 존경할 것 없다.

약한 것은 스스로 쓸모없음을 드러내니 우리 힘이 의로움의 척도가 되게 하자.

의인에게 덫을 놓자. 그자는 우리를 성가시게 하는 자, 우리가 하는 일을 반대하며 율법을 어겨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나무라고 교육받은 대로 하지 않아 죄를 지었다고 우리를 탓한다. 하느님을 아는 지식을 지녔다고 공언하며 자신을 주님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든 우리를 질책하니 그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짐이 된다. 정녕 그의 삶은 다른 이들과 다르고 그의 길은 유별나기만 하다. 그는 우리를 상스러운 자로 여기고 우리의 길을 부정한 것인 양 피한다. 의인들의 종말이 행복하다고 큰소리치고 하느님이 자기 아버지라고 자랑한다.

 

그의 말이 정말인지 두고 보자. 그의 최후가 어찌 될지 지켜보자. 의인이 정녕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하느님께서 그를 도우시어 적대자들의 손에서 그를 구해 주실 것이다. 그러니 그를 모욕과 고통으로 시험해 보자. 그러면 그가 정말 온유한지 알 수 있을 것이고 그의 인내력을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자기 말로 하느님께서 돌보신다고 하니 그에게 수치스러운 죽음을 내리자.”

 

이렇게 생각하지만 그들이 틀렸다. 그들의 악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한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신비로운 뜻을 알지 못하며 거룩한 삶에 대한 보상을 바라지도 않고 흠 없는 영혼들이 받을 상급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정녕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당신 본성의 모습에 따라 인간을 만드셨다. 그러나 악마의 시기로 세상에 죽음이 들어와 죽음에 속한 자들은 그것을 맛보게 된다.

 

3장 - 의인들의 영혼은 하느님의 손안에 있어 어떠한 고통도 겪지 않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고 그들의 말로가 고난으로 생각되며 우리에게서 떠나는 것이 파멸로 여겨지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사람들이 보기에 의인들이 벌을 받는 것 같지만 그들은 불사의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그들은 단련을 조금 받은 뒤 은혜를 크게 얻을 것이다. 하느님께서 그들을 시험하시고 그들이 당신께 맞갖은 이들임을 아셨기 때문이다. 

그분께서는 용광로 속의 금처럼 그들을 시험하시고 번제물처럼 그들을 받아들이셨다. 그분께서 그들을 찾아오실 때에 그들은 빛을 내고 그루터기들만 남은 밭의 불꽃처럼 퍼져 나갈 것이다. 그들은 민족들을 통치하고 백성들을 지배할 것이며 주님께서는 그들을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다. 주님을 신뢰하는 이들은 진리를 깨닫고 그분을 믿는 이들은 그분과 함께 사랑 속에 살 것이다. 은총과 자비가 주님의 거룩한 이들에게 주어지고 그분께서는 선택하신 이들을 돌보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인을 무시하고 주님을 거역한 악인들은 자기들이 생각한 것에 따라 벌을 받을 것이다. 지혜와 교훈을 업신여기는 자는 불쌍하다. 그들의 희망은 헛되고 노동은 벌이가 되지 않으며 그들의 작업은 결실이 없다.그 아내들은 어리석고 자식들은 사악하며 후손들은 저주를 받는다. 행복하여라, 자식을 낳지 못해도 정결한 여자! 죄 되는 잠자리에 들지 않은 여자! 하느님께서 영혼들을 찾아오실 때에 그는 결실을 볼 것이다. 제 손으로 무도한 짓을 저지르지 않고 주님께 악한 것을 생각해 내지 않는 고자도 행복하여라. 그는 자기의 믿음 덕분에 특별한 은총을 받고 주님의 성전에서 아주 흡족한 몫을 받을 것이다.

 

좋은 노력의 결과는 영광스럽고 예지의 뿌리는 소멸되지 않는다. 간음의 소생들은 크지 못하고 부정한 잠자리에서 생긴 자식들은 망하고 만다. 오래 산다 하여도 그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지고 결국은 나이가 많음도 그들에게는 영예롭지 못하다. 일찍 죽는다 하여도 희망이 없고 심판 날에 아무 위안도 받지 못할 것이다. 불의한 족속의 끝은 이처럼 비참하다.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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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22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이 바뀔때 마다 한바탕 쓰나미가 오는 꼴 보면 진짜 나라를 위한 인물들인가 싶을 정도로 화가 날때가 많습니다. 나라 세금으로 저들 끼리 다해먹고 만다는 막말도 나올때가 많죠..
    지금하고 있는 선거도 과연 내세우는 공약 시킬지도 의심스럽고요..
    힘없는 우리서민들만 불쌍한 셈이죠.. 많이 열 받으셨네요.. 공감합니다..

    • Favicon of https://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10.05.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젠 열받은 단계도 지나가고 걍 한심할 뿐입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23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같이 나약한 서민이 무신 힘이 있겠습니까..
      그러러니 해야 하겠죠..
      지금 가게서 일하고 있는데..
      앉아 있는 손님들끼리 "노무현 오늘 제사낫이가." "아이다 어제다" "무슨소리하노 오늘이다." 이러도 있네요..
      그냥 웃습니다...

    • Favicon of http://www.sojsdof.com BlogIcon 아닌데 2010.05.24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쥐박이는 이탈리아 총리 따라쟁인데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23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공감백배요~~~

  3. Favicon of https://takeabow.tistory.com BlogIcon jdin. 2010.05.2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도 이제는 그저 한심해 할 뿐입니다.
    도대체 나라꼴을 어떻게 만들 심산인지...
    그나저나 일요일 늦잠 좀 잘려해도 그놈의 선거운동을 초아침부터 떠들며 하는 바람에 눈이 퉁퉁 부었습니다.
    꼭꼭 숨어있다가 선거때만 되면 가식의 미소를 띄며 나타나는 정치인들은 정말 얄밉기까지 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에 대해 전 공감 만배 입니다.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kokoeun.tistory.com BlogIcon Tessie. 2010.05.23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디어 블로깅 활동 시작 하셨네요.
      너무 반갑습니다.제이디님.

    • Favicon of https://takeabow.tistory.com BlogIcon jdin. 2010.05.23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네, 대충 꾸며 봤어요.
      하지만 제목에서 아실 수 있듯이 '여전히 구상중' 입니다.
      어떤 주제로 이 쟁쟁한 파워블로그들 속에서 공생해야 할지도 고민이 되네요.
      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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