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법원 모습 ...샌앤젤로 법원 건물의 지붕 양식이 바로 이 건물양식을 모방한 게 인상적이었슴....☞



최근에 발생한 미국 여배우 린제이 로한 사건으로 이 미국의 사법제도를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임.



우선 오늘은 사진부터 올리고 설명은 내일이나....그 이후가 될 거 같음...


사진 올리기 순서


1,법원건물...외부만 촬영이 가능,9시 정각에 문을 연 법원은 입구에서 검색,마치 공항이나 한국의 미대사관의 검색시설과 흡사함.소지품을 엑스레이 찍고,셀폰이나 디카,또는 흉기가 될만한 금속제품등등을 일층 로비에 있는 검색대에 보관하고 입장. 


법원 외부나 건물 내부(특히 소지품검사하는 직원들이 쉐리프유니폼을 착용하여 위압감을 느낌)를 총괄적으로 경비하는 인원들이 모두 보안관이 임명한 경찰들...즉 쉐리프 데퓨디인데,특이하게 2층에 있는 법정을 관리하는 경비대는 법원자체에서 관리하는 bailiff ☞

"Bailiff" Defined




2,검찰청 외부와 내부...................................사진 설명은 나중에



3,보안관과 감옥 건물(sheriff & jail)....법원청사 바로 뒷 건물로,파키장으로 돌아가면서 멀리서 전체촬영




클로즈업 시킨 법원빌딩 윗부분의 글씨...탐그린 카운티 코트 하우스라 써 있는

    도로명이 보러가-스트리트인 해리스가와 중간지점의 도로에 표시된 파킹장에서 찍은 법원전체컷




바로 법원 옆에 위치한 검사들이 근무하는 건물로 이동 중...찍은 보안관차량




빌딩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조형물...☞

이 건물이 세워진 년도표기인데.이 건물은 예전에 은행이었지만 지금은 검찰업무가 증가되면서(그만큼 인구증가와 범죄증가했단말) 이 거대한 건물이 모두 검찰업무용으로 사용 중.


이 건물이 법원정면에서 보면 왼편이고 법원건물의 오른편 파킹장있던 도로 건너 건물이 이 도시에서 보기드문 고층빌딩인데 아마 조만간 이 건물도 모두 검찰업무용이 되지 않을 까...짐작될만큼 현재 텍사스는 마약으로 인한 범죄자들 증가수준이 상상불허임


이 날도 우리가 이 법원에 간 이유가 바로 그 심각한 마약범죄자에 관한 자료들을 법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였음...그 범죄자가 오조나에 거주하다가 샌앤젤로로 이사가면서 대부분의 이 범죄자자료들이 오조나에 있는 관계로.

입구모습...출입구에 엄청 많은 경고문구도 보이고.

2층에 있던 51호와 119호 검사근무실로 들어가는 복도 모습


검사사무실 내부 모습....벽에 진열 된 역대 검사들 사진..


이렇게 일단 변호사시험에 합격하면 지방검사가 되고 나중에 판사가 되는 순서로 미국 사법부인원들의 피라미드 구조가 형성 됨.


미국사법부와 입법부가 철저하게 주민들에 의한 선거로 주민을 대표할 능력자들이 이끌어간다는 게 인상적이었다.

특히 검사들과 판사들이 주민 선거에 의해서 선출되면서 자연스럽게 일반 개업변호사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존경의 대상이 바로 판사들이었다.나경원이 같은,그런 게 어떻게 판사깜이냐....참...나....




그 곳 검사실로 들어가는 창문으로 내려 다본 검찰과 법원건물 뒷편에 속하는 일종의 안 마당 풍경...바로 이 곳을 지나가면 보안관이 근무하는 건물이면서 감옥이 있는 건물이 있다.


















아래 사진은 법원건물 바로 뒷편에서 촬영한 보안관사무실-감옥 모습이고 그 아래 사진은 검찰청사쪽에서 찍은 같은 보안관 건물 사진


바로 이 건물이 보안관 사무실이면서 감옥...텍사스의 상징인 별 하나...법원건물 바로 뒷편에 위치.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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