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4일 - 언론인의 수호성인인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담화문입니다.


 

원글 전체로 읽기는 여기 클릭 ☞ 2013년 제47차 홍보 주일 담화

그리고 2005년1월24일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들에게 보내는 교황 교서(요한바오로2세) 클릭☞급속한 발전

 

오늘 소개하는 교황 베네딕토16세의 글 중에서, 특히 가슴에 박히는 권유

-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한없이 풍요로운 복음이 모든 이의 정신과 마음에 다다를 수 있는 표현 방식을 찾으려면, 새로운 언어를 사용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환경에서는 문장에 흔히 영상과 음향이 동반됩니다. 예수님의 비유들에서처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하느님 사랑의 신비를 만나도록 우리가 초대하려는 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에 호소하여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그리스도교 전통에는 언제나 풍부한 표징과 상징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십자가, 성화상, 성모상, 성탄 구유, 성당의 색유리 창과 그림 등이 있습니다. 인류 예술 유산의 상당 부분은 신앙의 진리를 표현하고자 한 미술가들과 음악가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페이스북본당신부님이란 애칭을 얻으신 김유정신부님이야말로 선각자이십니다.혹시 이 글을 읽는 분이 신부님이시라면 김대열신부님과 김유정신부님의 페이스북에서 힌트를 얻어서 자기자신의 고유한  소셜네트워크를 구축해나가시길 적극 권유합니다.인터넷사용이 가능하신 신부님들 적극 도전해보세요...처음페이스북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그 모델로서 김대열신부님페이스북이 정말 좋습니다.이 두분의 신부님들은,나름대로 개성들이 강해서 비교해보며 자기만의 페이스북만들기에 활용하시라고,적극 권유합니다.김유정신부님 페이스북주소가 나오는 포스팅은 여기 클릭 ☞ 한상봉-지금 필요한 건,사제들의 정치활동이 아니라,굳건한 신앙이라네,[새로운 사태] 반포 100주년-1991년CENTESIMUS ANNUS-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 (5)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2013년 홍보 주일을 맞이하여, 저는 오늘날 사람들의 상호 소통 방식과 관련하여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한 가지 사실에 대하여 성찰해 보고자 합니다. 저는 새로운 ‘아고라’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디지털 소셜 네트워크(digital social networks)의 발전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 아고라는 공공의 열린 광장으로 사람들이 생각과 정보와 의견을 나누는 곳입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새로운 관계와 새로운 형태의 공동체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진리와 신앙의 문이며 복음화의 새로운 공간인 사회 관계망"

 

이 공간을 현명하고 균형 있게 활용하면 대화와 논의의 형식을 촉진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예의 바르고 사생활을 존중하며 책임 있고 진실하게 이러한 대화와 논의를 진행하면, 개인들 사이에 일치의 유대가 강화되고 인류 가족의 조화가 증진될 것입니다. 정보 교환은 참된 소통이 될 수 있고, 관계는 우정으로 성숙될 수 있으며, 접속은 친교를 촉진할 수 있습니다. 관계망이 이 커다란 잠재력을 현실화하려면 여기에 관련된 사람들은 진정성을 지니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이 공간에서 우리는 생각과 정보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우리 자신을 나누기 때문입니다.

 

사회 관계망의 발전에는 참여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관계를 수립하고 친구를 만들며 자신의 문제에 대하여 답을 구하고 즐기려고 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지적 자극을 추구하며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관계망은 이러한 근본적인 욕구를 바탕으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기에 점점 더 사회 구조 자체의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회 관계망은 인간의 마음속에 뿌리박힌 열망으로 발전되는 것입니다.

....중략...

 

디지털 세계에는 기도와 성찰의 기회, 하느님 말씀을 나눌 기회를 현대인들에게 제공하는 사회 관계망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관계망은 신앙의 다른 차원의 문도 열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바로 온라인에서 처음 이루어진 접속 덕분에 직접 만남과 공동체 체험, 더 나아가 순례의 중요성을 실제로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언제나 중요합니다. 디지털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노력을 통하여, 우리는 성당이나 경당과 같은 구체적인 장소에서 기도와 전례 거행을 위하여 모이도록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이든 디지털 방식이든 우리가 살아가도록 부름 받은 모든 현실에서 우리 신앙의 표현과 복음의 증언에 일관성이나 일치가 결여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우리 자신을 다른 이들에게 드러낼 때, 우리는 땅끝까지 하느님 사랑을 알리도록 부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성령께서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시며 여러분에게 빛을 비추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이 복음의 참된 전령과 증인이 되기를 빌며,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저의 교황 강복을 보내 드립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마르 16,15).

 

 

‘회칙’(Litterae Encyclicae)은 사목적 차원에서 공포되는 교황 문헌 중 가장 높은 교도권적 위치를 지니며, ‘교황 교서’(Litterae Apostolicae)와 ‘교황 권고’(Adhortatio Apostolica)는 그 다음의 위치를 차지한다.

 

 

하단의 자료는 2009년9월1일에 작성된 원래 포스팅 내용 -위키백과에서 찾은 인터넷 역사


인터넷(Internet, 문화어: 인터네트, 누리망)은 '정보의 바다'라 불리는 국제 컴퓨터 통신망으로, 전세계의 컴퓨터가 서로 연결되어 TCP/IP 규약을 이용해 정보를 주고받는 공개 컴퓨터 통신망이다. 대중적인 월드와이드 웹은 하이퍼 텍스트 프로토콜(Hypertext Protocol, HTTP)과 함께 사용되고, 하이퍼 텍스트 프로토콜로 되어 있는 웹 페이지를 보기 위한 웹 브라우저로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모질라 재단모질라 파이어폭스 등을 이용한다.


인터넷의 유래는 1960~1970년대 미국 국방부(DoD) 산하의 고등연구국(ARPA,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의 연구용 네트워크가 시초이며, 군사용 네트워크는 밀네트(MILNET)로 발전되었다. 동서냉전이 한창이던 때 미국 국방부 고등계획국에서는 핵전쟁 등의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네트워크를 연구하였다. 연구결과 기존의 회선교환(circuit switching)방식보다는 패킷교환(packet switching)방식이 매우 견고하고 생존성이 높았다. 최초의 2 노드간의 상호연결은 1969년 10월 29일 UCLA와 SRI연구소간에 연결되었다. 이 통신망을 ARPANET이라고 하였으며 현재의 인터넷망의 시초이다.

 

현재와 같이 TCP/IP 기반의 네트워크가 된 것은 1983년 1월 1일 ARPANET이 NCP 패킷 송출을 중단한 것이 기점이다. (RFC 801 참조)

ARPANET과 별도로 1986년 미국 과학 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은 5곳의 슈퍼컴퓨터 센터를 연결하여 NSFnet을 만들었는데, 1980년대말에 이르러 ARPANET이 흡수통합되면서 대학, 연구소, 정부기관, 기업 등 세계 모든 곳을 연결하는 국제 통신망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인터넷의 상업적 이용이 허용되고, 인터넷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우저(Browser)로서 1993년 모자이크(Mosaic)가 출시되면서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다. 현재는 전세계 146개국 5,000여 컴퓨터 네트워크와 900만대 이상의 호스트 컴퓨터가 연결되어 있다.





=========================================================================================================오늘 서울경제신문에 나온 기사가 내 눈길을 확 붙잡는다.


송영규기자의 ‘단순한 데이터 전달수단에서 세계경제의 견인차로.’


http://economy.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industry/200909/e2009090118345970260.htm&ver=v002#





서울신문 기사에 나온 인터넷의 히스토리다.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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