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북한이 김일성일가에게 사기질당하는 시간만큼 씩.서시히,그러다가 지금에 와서는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짐승들의 세계인,인간으로서의 품위를 지니고 살 수 없는 정글로 황폐화 되었듯이...,멕시코도 그리 되고있다. 민중들의 고혈을 빨아 먹으며,이명박같은 범법자들이 지도자라고 떵떵거리면서 법과 질서를 파괴해버렸다.하나 둘.....모두가 법질서 파괴자 행렬에 가담한다.


나만 법질서 지키다가 그나마 가진 것 다 놓칠까봐 발악을 하면서 법질서를 무시한다.그리고 드디어는 폭력의 원칙만이 난무한 세상이다. 지배층들로 인해서 점점 사람이 살 수 없는 불모지화 되고 있지만,멕시코인들은 여전히 북한 등신들 처럼 미국 때문에 우리가 이 지경이라고 믿는다. .....멕시코에서 인간으로 사는 것들은 지배층 아니면 마약카르텔에 소속된 자들이다.




민중들은 목숨을 걸고 텍사스국경을 넘는다.





문제는 이들 마약카르텔의 피해가 이 불법이주로 들어온 텍사스내의 가난한 민중들을 통해서 급속도로 텍사스 전역으로 퍼지고 있다는거다.가난한 인디오혈통이 흐르는 (메스티소(mestizo) 여자들이 아무 남자하고나 살다가 낳은 자녀들이 청소년시절에 멋모르고 시작한 마약....이 마약을 담배의 일종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결국은 감옥에 간다.감옥에 가면 바로 멕시칸마약카르텔의 일원이 되는 구조다.다큐로 <웨스트텍사스갱>이란 제목으로 방영도 했는데 감옥(prison)이 마약카르텔점조직을 더욱 확산시키는 결과를 연출하는 도식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었다.





실제로 이 마약카르텔의 확산이 얼마나 급속도로 진행되는지 샌앤젤로의 법원일대를 비롯해서 점점 수감자들이 엄청 늘어나는 중이다.문제는 프로베이션형으로 보호관찰형을 내려야할 범법자들을 비용절감 한다고 jail에 보내야할 크리미널을 그대로 방치하다가,카운티져지가 형을 프로베이션형을 내려서 jail에 보내지 않다는거다......이것들은 카운티 운영자금에서 충당하는 비용에 속한다.그러다보니 카운티 판사가 비용 절감한다고...결국 되도록이면 죄를 키운 것처럼 보이는.........사실 그럴리는 없다.....카운티 소속이 아닌 텍사스주의 비용으로 유지되는 prison으로 보내는....그렇게 일부러 의도하진 않는다 해도 각 카운티비용을 절감하는 형을 내리다 보면 자연 그렇게 된다.





리오그란데 강위에 난 다리 위 국경선........지나려면 통과하는 검문소


다리 너머로 보이는  리오그란데 강....



멕시코에 잠간 들어갔다 나오던  다리 위에서 본 리오그란데 국경표지...한시간 지체하는 덕택에 찍은 사진




다리위에 국경선표시를 지나자 마자 거리단위가 바뀜 ....
늘 낯선 얼굴인 mile마일이 아니라 반가운 km킬로미터....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전혀 읽을 줄 모르는 단어들 스페니쉬로 표기된 거리표지판들...간판들...




멕시코 시내에서 찍은 건물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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