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장 38절 ...........예수 묻히시다!!!

 

 

그 뒤에 아리마태아 출신 요셉이 예수님의 시신을 거두게 해 달라고 빌라도에게 청하였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유다인들이 두려워 그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 빌라도가 허락하자 그가 가서 그분의 시신을 거두었다. 언젠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니코데모도 몰약과 침향을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왔다.

 

그들은 예수님의 시신을 모셔다가 유다인들의 장례 관습에 따라, 향료와 함께 아마포로 감쌌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정원이 있었는데, 그 정원에는 아직 아무도 묻힌 적이 없는 새 무덤이 있었다. 그날은 유다인들의 준비일이었고 또 무덤이 가까이 있었으므로, 그들은 예수님을 그곳에 모셨다.

 

 

 

이 사진이 또 하나의 아마포(The sudarium)로서 성서내용은 이 글의 하단참조하시라.현재 스페인의 북부지역인 오비에도란 도시의 산살바도르란 성당에서 소유한 수건이다.바로 성서에 묘사된,예수님의,그 얼굴을 쌌던 수건이다.In the Cathedral of Oviedo in northern Spain ☞☞ 

 

- 요한복음 20장 7절 (예수님께서 부활한 이 후,시체가 없어졌다는 소식을 듣고서,요한과 베드로가 찾아간 빈 무덤에, 수의만 덩그러니 놓인 광경이 상세하게 묘사돼 있다.)

 

그 당시 유태인의 시체매장풍습에서는 따로 얼굴을 수건으로 가지런하게 묶은 이후 다시 수의로 감는다.성서기록대로 예수님시신을 수습한 사람은, 아래마태아사람으로서 고관대작에 속하는 부유층의 신분인 요셉이란 남자다.

 

그는 두세명쯤 되는 사람들과 함께 예수님 시체를 아마포로 싸서 무덤에 안치한 후,떠났다.이 광경을 먼발치에서 예수님을 따르던 여자들이 지켜봤고,안식일이 지나간 다음날 아침, 이 여자들 속의 하나였던 막달라 마리아란 여자가 다시 무덤을 찾아왔다가,무덤의 돌문이 굴려나간 상태에서, 예수님 시체가 사라져버린 빈무덤에 충격을 받는다.

 

그 여자는 충격속에서 베드로와 요한에게 달려와서 주님의 시체를 누군가가 훔쳐갔다고 하소연을 한다.이 소식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이 정신없이 달려서 무덤에 도착해보니,정말 빈 무덤!!!그제서야 요한은,최후의 만찬을 준비하시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자신이 죽었다가 사흘만에 부활할거라고 예언했던 그 말씀을 깨닫는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요한복음 20장 7절 ....나머지 요한복음 20장 복음내용이 궁굼하다면, 

..........여기 클릭 ☞ 예수실존,죽음,부활의 과학적증거-Turin Shroud(the Holy Shroud)신은 존재하는가 

 

 

 

 

스페인에서 보유하고 있던 증거품 - 예수님 얼굴수건 아마포(The sudarium)

(예수님수의 아마포와 정확하게 들어맞다!! AB형혈액,혈흔위치,군데리아식물의 화분채취,등등)

 

 

 

이동해서 읽어주세요 클릭 ☞ 예수님실존,죽음과 부활 과학적증거 4탄(아마포에 담긴 비밀 총정리)

 

 

 

한국어자료가 없어서,녹화된 방송을 연달아 보는 중이며, 영문자료를 퍼다가 만들려니 시간이 많이 소요되네요...아래 영문자료 원문보기는 여기 클릭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24.html

 

 

 

이러한 배경지식을 알고서 비디오 시청하시라고 소개한 자료입니다. 영어실력이 없어도 이해가능한 자료로서 약 60분 분량입니다. 여기 클릭 예수님 실존의 과학적 자료2탄,전체내용 요약 비디오보기

 

 

실제로 1978년에 있었던,약 35인의 과학자들이 참여한 아마포(the Shroud of Turin)실험 프로젝트 -  (STURP)이후 13개 분야에서 현재 2013년까지 이룩한 과학실험결과로 발표한 보고서를 요약적으로 살펴봅시다!!!!.

 

1,핵물리학(nuclear physics) - 가장 눈길을 끄는 실험으로 이미지형상이 빛에 의한 결과로 판명

2,화학(chemistry) - 수의에서 채취된 물질은 인간의 혈액이며 페인팅이 아니다

3,식물학(botany) - 지구상의 유일한 식물-이스라엘지역에서만 자생하는 군데리아화분이 수의에서 채취

4,역사학(history) - 예루살렘을 떠난 주님의 수의, 에데사(Edessa)에서 무슨일이 있었나? 하단자료참조

5,섬유조직학(texture) - 마사다유적지에서 발굴된 수의에서 사용된 기법의 섬유조직이 AD30년무렵으로 판명

6,방사선학(radiology) - 빛에 의한 섬유흔적들

7,의학(medicine) - 인체의학적 조사,성서기록대로 모든 흔적들이 십자가처형전후의 상황과 일치

8,수학(mathematics) - 수학적분석으로 성서에 기록된 십자가,수의,시신상태와 일치

9,인류학(archaeology) - 고고학조사로 그 당시 유태인들의 매장풍습과 정확하게 일치(마사다지역)

10,법의학(forensic) - 의학적으로 2000년 전의 한 인간의 혈액임을 증명 -AB형혈액

11,병리의학(pathology) - 미국수사기관이 사용하는 모든 기술을 동원하여 혈액과 이미지조사로 진품확정

12,사진학(photography) - 아마포에 나타난 형상은 레이져광선이 만든 3D이미지로서 2013년 현재의 컴퓨터공학을 모두 동원해봤지만,현대 사진술로는 그 재생이 불가능

13,지질학(geology) - 예수님 발부분의 석회암물질이 골고다언덕에서 채위한 것과 일치

 

 

과학자들의 자발적인 실험결과 (결코 카톨릭교회에서 의뢰한 사건이 아님,입소문을 타고서,신앙인들 사이에서, 이 수의가 예수님이 입었던 ,그 수의라더라!! 진품이라고 확신했었고,바로 그러한 신앙인들의, 그 믿음을 과학적으로 깨버리겠다고,과학자들이 자진해서 덤빈사건이었다는 걸 잊지 마시라.)

 

이 군데리아(Gundelia tournefortii)의 화분이 예수님의 수의(Turin,Itally에서 소유된 물건)에서도 채취됐고,요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머리수건(Oviedo,Spain)에서도 함께 채취되었다.즉,따로따로 세상에서 떠돌던 2개의 아마포에서 같은 물질,동일한 혈액 AB형과 군데리아화분이 나타났다.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과학자들이 내린 결론이다. 정말 예수님이 4복음서에 기록된대로 죽었고,사흘만에 빛(레이져광선 같은 존재,초자연현상)으로 부활해서 사라져버렸다!!!

 

 

이러한 과학적인 분명한 사실을 읽고도,불신자들은 무언가 속임수가 있겠지!! 헛점을 찾을것이다!!

 

이러한 불신자들에게는,결코 참과 거짓을 분별하고자 노력하는 자세가 없다. 

 

 

그들이 찾는 것은,진리가 아니다!!!그들이 찾는 것은 자신처럼 똑똑한 두뇌의 소유자가 믿는 것(과학,진화론)이  절대로 틀렸을리가 없다는 그 확증을 찾아내는 것이다.그래서 결코 그 지독한 어둠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그게 그들의 잔인한 운명이다.....혹시 이 글을 읽는 그대도? 과학자들이 발표한 것만이 진리라고 믿는 중인가? 그럼 이 과학적으로 이미 증명이 끝난 이 사건을 직접 조사해보시라!!!!

 

 

↙ 이 사진이 바로, 그 식물 군데리아를 찍은 것입니다.이 군데리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 클릭,영어로 된 정보지만,이 자료를 모두 읽은 이후라면, 대충 사진들만으로도 어떤 내용인지 이해하기 쉬운 자료라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Chapter O part 2, February 23rd 2011

 

 

Chapter P part 1, April 20th 2012

 

 

 

 

 

THE SUDARIUM CHRISTI - THE FACE CLOTH OF CHRIST  ....In the Cathedral of Oviedo in northern Spain is a linen cloth called the Sudarium Christi, or the Face Cloth of Christ. It is often referred to as the Cloth of Oviedo. Modern studies by the Spanish Centre for Sindonology (Dr. Jose Villalain, Jaime Izquierdo and Guillermo Heras of the University of Valencia, as noted by Oviedo scholar Mark Guscin) using infrared and ultraviolet photography and electron microscopy have demonstrated that this Cloth, along with the Shroud of Turin, both touched the same face. Tradition and historical information (now supported by contemporary scientific research) support the belief of millions of people that the face touched by both cloths was that of the historical Jesus of Nazareth.

 

The two cloths are believed to have touched the same face at different points in the burial process.

 

The Oviedo Cloth was placed around the head from the time death occurred on the Cross till the body was covered by the Shroud in the Garden Tomb. Then it was removed and placed to one side (John 20:7). Mark Guscin notes that the practice of covering the face is referenced in the Talmud (Moed Katan 27a). He adds that Rabbi Alfred Kolatch in NY talks of the Kevod Ha-Met or "respect for the dead" as the reason for covering the head.

 

Rabbi Michael Tuktzinsky of Jerusalem in his Sefer Gesher Cha'yim (Volume 1, Chapter 3, 1911) offers as a reason that it is a hardship for onlookers to gaze on the face of a dead person. The Sudarium Christi is a poor quality linen cloth, like a handkerchief, measuring 84 x 53 centimeters. Unlike the Shroud of Turin, it does not have an image. However, it does have bloodstains and serum stains from pulmonary edema fluid which match the blood and serum patterns and blood type (AB) of the Shroud of Turin.

 

The length of the nose on both cloths is 8 centimeters (3 inches). Pollen grains found on the Cloth of Oviedo by Dr. Max Frei in 1973 and 1978 and studied also by Monsignor Giulio Ricci match pollen grains found on the Shroud of Turin. Dr. Uri Baruch (expert palynologist from the Israel Antiquities Authority) has indicated that one of these pollen matches is Gundelia tournefortii - a thorn/thistle bush that is indigenous to the Holy Land.

 

Dr. Avinoam Danin (botanist and expert on the flora of the Holy Land who teaches at Hebrew University in Jerusalem) reports that Gundelia tournefortii serves as a "geographic and calendar indicator" that the origin or provenance of the cloths is the Holy Land. The Sudarium Christi has a well-documented history. One source traces the cloth back as far as 570 AD. Pelayo, Bishop of Oviedo in the 1100's, noted in his Chronicles that the Oviedo Cloth left Jerusalem in 614 AD in the face of the Persian attack led by King Chosroes II, and made its way across North Africa to Spain.

 

It was transported to Oviedo in a silver ark (large box) along with many other sacred relics. The fact that both cloths touched the same face, and that the Oviedo Cloth can be traced historically to a date as early as 570 AD are further proof that the Carbon-14 dating of the Shroud to between 1260 -1390 AD cannot be correct. Those wishing to read the work of Oviedo scholar Mark Guscin may read The Oviedo Cloth - The Luttenworth Press 1998, Cambridge, CT. ISBN 07188-2985-9.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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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ulco.tistory.com BlogIcon 지성의 전당 2018.09.12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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