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포스팅 텍사스역사-시대별 구분    ☞알라모-Alamo,SanAntonio, Texas  (0)

미국남북전쟁(civil war)의 모태가 된 멕시코전쟁(the Mexican War) (5)



이틀 전 이 글을 수정하는 중,잠시 돌아다녔던 커뮤니티에서 만난 무신론자들....예수님을 향한 그 불경스러운 욕지거리를 듣고 분노 상태에서 글을 만들다보니 완전히 그 무지막지한 자들과 같은 수준의 욕설을 배설했고,일단 대문에 걸어 놓은 글이니 수정을 해야 될거 같은데,오늘 (일단 내 블로그를 열면 맨 먼저 하는 일이 블로그 유입자들의 성분 분석이라서 한 일) 다시 내 블로그 유입자들 따라 다니다가 만난 자료 - 미국역사 영화란 키워드에서 만난,내 포스팅 하나가 나를 붙잡다.....



1800년대,프랑스의 나폴레옹과 미국의 토마스 제퍼슨이,그 당시 최고권력자이던 상황에서 일어났던 전쟁들((French and Indian War, 1755년 - 1763년 ), 결국 나폴레옹이 자신의 국내(러시아전패배후유증이후 몰락과정)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미국에서의 땅따먹기 게임에서 물러 나면서 미국은 엉겹결에 엄청난 규모의 땅,텍사스의 바로 윗쪽으로 있던 남부지역(북부 상공인들의 권력과 대치지역으로서 후에 남북전쟁의 불씨가 됨)을 얻게 된다.



이 당시의 미국 정치상황이 기폭제가 되어서 미국은 삼권분립 헌법과 이민자들을 보호하는 구체적인 법률제도 아래서 본격적인 국가 시스템을 정비하기 시작한다.그만큼 중요한 시기에, 루지애나 지역 (조지아주 인근의 아팔라치 산맥너머의 땅이 그 당시는 13개 주의 서부에 속했다.이 당시 아팔라치산맥너머의 광활한 땅은 미시시피강을 타고 들어온 프랑스인소유화 됨,다음 포스팅에서 지도와 함게 설명할 예정) 13개주만을 다스리던 미국정부에게는 여전히 미지의 신세계였던 남부농장지역, 일단 하단의 지도 참조)를 통치해야할 입장이었고 본격적으로 토마스 제퍼슨는 미국영토가 어느정도 규모인지 측정하기에 이르른다.바로 그러한 시기, 그의 지혜가 미국 전역을 하나의 국가시스템으로 받아 들여서 하나의 나라,장차 미래에,전세계 각국에서 밀려 들어 올 이민자들을 위한 장치를 마련 한다.


그렇게 해서,서부로 서부로 뻗어 가는 이민자들의 도시가 생겨나고 반드시 그 동네엔(마치 심시티란 게임처럼 인프라형성,도로,주민들편의를 위한 상가와 술집에 반드시 법원,보안관,시청기구가 태어난다.이러한 메카니즘을 이해한 나는 처음가보는 도시에서 맨 먼저 올드타운을 탐방한다.그곳엔 반드시 아주 오래된 법원건물과 함께 관광객들을 유혹하는 골동품점들,관광상품가게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며,그 지역역사를 공부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빅벤드여행 시,이렇게 탐광하여 엄청나 자료를 건져 왔다 .물론  그 이후 나는 간경화와 투병생활중이고 그 자료를 소개하는 포스팅은 못했다.할지 말지 미지수상태.)....


각설하고,

그러나 각 지역이 미국에 소속된 하나의 주state로서 인정되기까지 엄청난 고난의 시간을 통과해야만 한다.그 중간 지점에 텍사스가 있다.28번째 주로 편입시킬 당시의 상황이 그 유명한 알라모 전쟁이 발생하던 시기다.하나의 이민자들 집단에 불과했던 서부지역,텍사스는 그 당시(1845년) 까지 여전히 멕시코 땅,스페인지배를 받았다.

스페인 정복자들의 땅,멕시코의 군인대장(대통령?)이었던 산타 안나(이명박만큼 간사한 놈 비열한 거짓말장이)가  시도 때도없이 군대를 이끌고 들어와서 약탈을 일삼던 때다 휴스턴을 중심으로 텍사스는 하나의 국가로 독립한다.그러나 말이 국가이지 군대도 없다.이렇게 멕시코에서 독립한 텍사스는 텍사스 레인저스라는 정예부대로 무장하며,거의 9년 동안 텍사스주민들은 미국정부에게 (28번째) 주로 받아 달라고 애걸복걸하지만,이 사악한 북부놈들이 남부지역의 어마어마한 농장지대가 남부조직(13개주에서 조지아주처럼 남부소속 농장주들)에게 권력이 쏠리는게 두려웠고 끝까지 텍사스를 받아주는 걸 거부했다.

그 와중에 일어난 전쟁이 바로 우리가 알고있는 남북전쟁이다.완전히 거짓말로 기록된 역사,북부는 선량한 사람들,남부는 사악한 노예제도운영하는 악마...그러나 내가 직접 여기 살면서 공부해보니,전혀 정반대였다.미국역사에서 가장 사악한 자들이야말로 저 북부중심의 청교도 광신자들이었다.지금도 그들의 후손들이 미국에서는 암적인 존재들이다.그들의 일부가 바로 악랄한 사타니즘의 신봉자들인 kkk단이고 지금도 그들 조직은 살아서 움직이는 중이다.


여기 클릭 ☞성경(창세기)의 재발견-유전학 DNA,언어학,고고학발굴(인류학),성서권수차이  (0)



무신론시대의 우리들,짐승들에게는 약육강식의 논리만이 적용되기에 정의 따위가 들어설 틈이란 없다.왜 우리 사회가 이지경이 됐냐교? 묻지만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면 다람쥐 쳇뱌퀴 돌리기가 되며 아무런 해결책도 안  나온다.....오늘 소개하는 유튜브는 5년 전인 2011년 오마이뉴스에서 책소개하는 토론,검찰공화국,대한민국 저자와의 대화란 자료....정확하게 오늘의 사태를 예언한 검찰전문가들의 진단이었다.


이들 전문가들은 결국 결론을 내린다.이 지경의 한국사회,검사의 권력=대통령과 동격의 권력이 된 현 상황을 누가 고칠 것인가? 국민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상황이다......결국 이 박근혜탄핵과 최순실게이트는 이미 예견된 사태였다. 엄밀하게 말하면 이 사태를 만들어버린 사람은 노무현이다.순진한 낭만주의자 노무현이 검찰을 전혀 통제하지 않고 스스로 힘으로 자정을 해보라고 5년이란 시간을 주어 버렸고,그 5년이란 기간에 그만 검찰은 무소불위의 막강괴물이 되어버렸다...


결국,이 모든 사태는 무신론의 지배가 그 원인이지만 아무도 그걸 깨닫지 못하고 토론은 끝난다.


생각해보라...


신이 없다고 믿고,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데 사람들에게 무어가 무섭겠는가?


결국 죽음이다.죽기 전에 실컷 즐기는 일만 남는다.


부끄러움?

수치?

정의?




죽으면 끝 나는데, 뭐가 무섭니? 오직 내 목숨을 손에 쥔 권력만이 무서울 뿐이다..결국,무서워할 것은 오직 하나 권력에게 무릎을 꿇고 그에게 충성하며,부역자가 되고,스스로 기회만 되면 학살자가 된다.그러한 학살자의 위치까지 가기 전에는 모두 자기가 선하다고 믿지만, 이제 더 이상 자기가 선하지 않음을, 스스로 인지하는 상황이 되면 적극적으로 악인이 되며 그걸 즐기게 된다.무소불위의 위치에서 무지막지한 자가 되지만, 스스로는 자기가 여전히 악인은 아니라고 믿는다.그런데 이상한 공허감, 허기로 늘 사는 것이 무언가 채워지지 않는다.술과 환락과 권세가 왜 즐겁지 않는지...결국 알콜과 섹스로도 채워지지 않는 환락...엑시터시....환각상태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그들은 이렇게 마약의 세계로 들어선다.

이렇게 순진했던 출세주의자들은 정의로움을 향한 감각,분별력을,점점 상실하며 변절자가 되는데는, 약간의 시간만 필요하다.처음엔 대책없는 낭만주의자들일수록,열렬한 자유 애찬론자들일수록(아나키스트).... 자유애찬론자들의 책을 즐겨 읽고,학생 운동을 한다.자신의 혈기와 젊음과 낭만을 즐긴다.적극적으로 폭력 시위에 가담했던 자들일수록 이러한 악인이 될 확률이 더 높다는게 인간의 진짜 모습이다. 지성능력과 합리적인 사고능력이 결여된 낭만주의자일수록,마음은 여전히 청춘시대에 살며 정의가 좋다고 말하지만, 서서히 시간과 함께, 알콜과 마악에 물들며 살아가는 이들 부역자들의 모습은, 그렇게 점점 일그러지며 악인으로 변해간다.


1년 2년 10년,20년 이후, 이들은 민주당에서 일했던,대책없는 낭만주의자들,열렬하게 정의를 따르던 투사에서 변절하여 공화당의 악인들과 한 몸이 되어 얼크렁 덜크렁,잘 살아 보세,우리가 남이가....한 통속이 된다.이 자들이 바로 현재의 새누리당과 국민당,민주당,정의당을....골고루 나눠먹기한 철밥통그릇들, 의원직을 지키는 자들....철새 1호인 대통령병에 걸려서 지적인 능력은 떨어지면서도 타고난 재력(거제도 갑부아들)의 상도동 김영삼과,그 반대 편에서 영원한 민주주의 투사인 김대중(동교동) 밑에서 열심히 정치패거리를 만들던 자들....속고 속이고....일도 안하면서 잘 살아가는 저런 철면피들의 세상, 국회의원들을 보면서,밤인지 낮인지도 모르고,조폭들과 싸워 가면서, 일해야만 하는 젊은 검사들이 열이 받는다.


뭐야!! 18!! 나는 뼈빠지게 공부해서 ,그 어려운 사시 합격해서, 지금도 밤과 낮을 구분 못하고 뼈빠지게 일하는데, 이 개새끼들은, 저리 일도 안하고 술집년들 끼고 앉아서 술이나 쳐마시고,자빠져서 나를 부려먹어? 18!! 나도 의원뺏지 달고 편하게 살 길이나 만들자!!!...작정을 하고 정치검사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그렇게 탄생된 강아지들,김기춘과 우병우.....이젠 이 정치검사들이,운동했다는 간판으로 출세하여 나라를 말아쳐먹은 정치꾼들, 의원나리들을, 발 아래로  짓밟고 일어 섰고,이렇게 지금은, 그들의 정치검사들의 천하가 돼 버렸다.




우리는 이걸 기울어진 저울...
검찰공화국 대한민국이라 부른다.....



이러한 메카니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반드시 공부할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악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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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실재하듯이, 악마도 엄연한 실재다. 당신들이 믿는냐 믿지 않느냐 상관 없는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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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 블로그는 당신들에게 그걸(악마가 실재함을) 설명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아직도 진화론이 진리라고 믿는 다면 먼저 공부 부터 하시라.

그러는 사이 내가 올릴 포스팅을 제대로 이해할 배경 지식이 먼저 형성돼야만 할것이니..

지금 당신의 노예 신분을 해방시켜 줄 분,은 당신자신이 아니라,오직 하느님 뿐이시다.

하느님이 있다면,왜 이 세상에 죄악이 가득하며,악인들이 잘 먹고 잘 사냐?고 항의 하는데,이 바보야 그건,네가 하느님이 없다고 우기며 ....아니,아싸리, 바득 바득 우기며,하느님을 증오하니까,하느님께서,아예 작정을 하시고,오오 그래?, 너는 지금, 내가 없다고 믿는다... 이거지?...그래? 그럼 나 없이 한번 잘 살아보거라....하면서 너를 보살펴주는 걸 포기했기 때문이란다...으이그...한심한 것들....

하느님을 없다고, 우기는 게 아니라,아예 저주하며,개 취급을 하는데,너라면 그런 등신을 보살펴 주겠냐? 한번 생각이나 해 보렴....네가 도와 준 어는 등신(물에 빠졌다치자..건져주었다 치자....그런 등신)을 도와서 노예신분에서 해방 시켜 줬어!!! 그런데 그 노예가 , 그런 ,너한테, 네 자리까지 내놓으라고 덤비는 상황이야!! 그러면, 너라면," 네 주인님 이 자리에 당신이 앉아 주세요..." 하고 넘겨 주겠니? 아니면,이게 어디서 까불어!!! ...꺼져!... 이런 한심한 것,당장,내 집에서 나가! 뻥~ " 차 버리겠니?

당연히,너라도, "꺼져!!! 이 싸가지!  내 집에서 당장 나가버려 !!! "하겠지?

그래서 지금 하느님께서,무신론자(진화론자)들에게, " 그~래 ? 그게 소원이라면 나는 여기서 철수한다!! 니가 무슨 개 같은 짓을 하건 이제 나도 상관 없다!! " 이렇게 하느님이 떠난 세상에서 네가, 사는 중이란 걸 아직도 모르겠니? 한심하다!! 물에 빠진 놈 건져 줬더니 내보따리 내놔라!!! 이런 놈은, 니가 생각해도 한심할거야.열 받을거야...,그런데 그게 바로 인간들이야!!




삼권분립을 운영하는 인류 최초의 국가는 미국이다.특히 왕과 의회와 재판관을 국민들이 직접 선출했던 삼권분립의 철학적인 설득을 한 사람이 토마스 제퍼슨이다.이런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나는 2009년도에야 알게 됐다,삼권분립은 반드시 재판관과 검사장을 우리 손으로 직접 선출해야 그게 민주주의정착이 되는거다.그러므로 한국은 아직 민주국가가 아니다.이제 국민들이 스스로 민주주의 국가를 만들 위치까지 온 것이다,그래서 소개하는 토마스제퍼슨 클릭 ☞.2012년 대선 부정개표,토마스 제퍼슨 취임연설(1800년)과 독립선언문(1776년)



유럽이 타락한 왕과 정치가들에 의해서 개판이 되어갈 때 수많은 정치적인 희생자들이 생겨났고,특히 독일에서 부터 불어 온 종교개혁바람은 영국,네델란드에서 극성 중이었다.이 독일,영국,네델란드인들은 특히 마녀사냥에 열광하던 자들인데,그들이 바로 오늘날 미국에서 터잡은 앵글로섹슨족의 조상들로서 이른바 청교도들,잔인한 광신도들이다.이들이 지금의 화이트트레쉬(호로자식)들의 조상이다.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의 피...늘, 마녀사냥이나 하며 사탄에게 제사를 바치는 자들의 피...관신도들의 기질을 타고난 집단.인류사에서 가장 늦게 문자를 사용했던 집단..


17세기에 극에 달했던 종교분열....이들 중에 일부 극렬한 청교도들이 뉴욕을 중심으로, 13개 주에 1차적으로 정착한다.이들에 의해서 원주민 인디언들이 쫒겨나며 잔인하기만 한 흑인노예역사가 시작된다. 이후,18세기 이후 잔인한 청교도들과는 정반대로 또 다른 부류의 희생자들인 카톨릭신도들로서 아일랜드,독일에서 넘어오는 이민자들은 이 청교도들의 극성이 비교적 심하지 않는 주에 정착 한다.

다시 19세기 러시아에 공산주의와 나치의 피바람을 피해서 수많은 유태인들과 카톨릭들이 유입된다.다시 19세기말 2차세게대전이 휩쓸고 가는 동안 중국,한국,필리핀 등지에서 아시아인들이 이민자로 유입되며,지금 현재는 중동에서 무슬림들이 유입되는 나라 미국은 그야말로 온 세상의 힘없는 정치희생자들로서 마지막 피난처로 선택하는 국가(땅)이다.정치적탄압이나 종교분열이 없이 비교적 안정된 유럽인들에게,그 외 수많은 부유한 나라의 사람들에게는 그냥 잘 살아가는 이웃나라에 불과하지만 여전히 미국은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유일한 희망의 나라다.



이렇게 땅을 지배한 사악한 권력자들로 부터 쫒겨난 수 많은 인종들을 품을 수 있도록 태어난 땅, 미국의 기초는 미국 헌법으로서, 지금도 종교의 자유,인권보호,소수자보호,언론집회의 자유는 불가침적으로 헌법에 의해서 보호되는 중이다.철저하게 법치주의국가이며,권력자들을 감시하는 삼권분립시스템이 가동 중인 나라가 미국이다.이러한 위대한 헌법을 발상해낸 최초의 인물이 바로 토마스 제퍼슨이다.그는 하느님이 존재함을 굳게 믿었고,그의 이러한 사상을 읽을 수 있는 것이 그의 취임사다.그가 얼마나 탁월한 철학자요 구도자였는지 당신이 직접 공부해보라....그의 해박한 지식,그의 열정적인 탐구자세...그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미국헌법도 있었고,난민들의 모루가 될 수 있었다.그런 그를 아직도 몰랐다면 당신은 아직도 민주국가가 무엇인지 모르는 무식한 법학자에 불과하다.무신론자는 절대로 이런 지혜를 얻을 수가 없다.이것이 구약의 지혜서이며 신약의 야고보의 가르침이다.





아무리 서울대 나와서 법학자가 되고 판검사되면 뭘하니? 진화론따위나 믿는 그런 허접한 능력으로,하느님 없이 잘 살아져? 그래도 넌 지금 이 세상이 이 지경인거 진화론 때문이요,무신론 때문이란 걸 아직도 인정 못하지? 그래서 내가 이제라도 성찰해 보라고 올린 포스팅이 지금 이 글이요...동영상에서 토론하는 중인 머저리들에게 말하는 거임!!! 생각이 있는 자 진화론을 다시 공부하라.

지금이라도.니가 정답이라고, 그 동안은 자기의 주체적인 사유능력을 사용하지도 않고, 생각도 없이 줄줄 외우기만 했었던 인문학인지 쓰레기인지가,소위 세게적인 석학이라는 서양철학자들이 주장하는 이론들이 얼마나 형편없는 개소리들인지 분석 좀 해 보라...

강신주 같은 떨거지들은,이런 짐승의 시대에,순전히 거짓말투성이인 쓰레기 책을 생산해서 돈벌어먹는 재미로 살고,또 그걸 진리의 말씀이라며 사다가 읽어주는 저능아들인 페미니스트 여자아이들,이 무뇌아들은 거기 홀려서 근육질의 남자애를 낚시질하러다니느라 집 구석을 개판으로 만드는 중이고,넌 술집에서 술이나 퍼 마시며 자기의 소중한 인생을 쓰레기통으로 만드는 중....그동안 니 새끼들은 어떤 세상에서 죽어 갈지....심각하게 생각해 봐라.....


악마의 종놈들인 이명박과 뉴라이트들은,지금 개보신탕(개혁보수신당 줄임말)을 신나게 끓이는 중이고..오호 통제라!!!!....영원한 지옥문이 열리는구나....진화론자들이여! 그대들이 만든 세상,신나는 세상,악마들이 춤추는 세상...21세기,당신들이 만들어 가는 짐승의 시대!!! 사는 것이 지옥으로 느껴지고,무언가 대단히 잘못돼가고...나는 도대체 왜 살아야하는지....아아 저주스러운 인생살이...!!! 그 끝은 정녕 어디인가?



무신론자라면 반드시 클릭 ☞.진화론은 페기상태다




미국역사이야기 사용될 자료인데 잠시만 여기 저장.....



서던 콤포트,1981 -Southern Comfort     ☞   Cajun French



미국에 들어 와서 살면서 처음으로 알게 된 이<케이준- Cajun>이란 낯선 단어...이게 바로 1776년도의 미국이란 나라가 건국 되기 이전의 미대륙에서 쟁탈전을 벌인 유럽 제국주의자들의 역사의 흔적을 찾아내는 단서 중 하나이다.,어떤 나라들이 주축이 되어 (영국,프랑스,스페인,네델란드) 어떤식으로 식민지 쟁탈전을 벌였는가에 관한 역사상 아주 중요한 발자취이다.바로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프랜치-인디언전쟁에서 처럼 프랑스인들이 미국에 진출한 경로- 캐나다로 부터 루지애나주까지 내려온-....그 전쟁에서 프랑스가 패배하고, 나폴레옹은 결국 미국 정부에게 이 루지애나지역을 모두 팔아버렸다.


그런식으로 프랑스정부에서 미국 정부로 땅 주인이 바뀌었지만 이미 터잡고 살던 프랑스혈통의 주민들은 그들의 문화와 언어를 지탱하면서 산속 깊이 또는 습지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면서 살아왔는데 바로 그들 프랑스계열의 남쪽지방 바닷가 사람들을 일컬어서 케이준이라고 부르고 있다.특히 텍사스에서도 유명한 샌앤토니오나 휴스턴등지의 생선요리방법<케이준레시피>는 씨푸드레스토랑에서 낯 익은 이름이다.


바로 그 생소했던 이름 케이준과 그 문화의 역사적배경에 관해서 좀더 흥미를 느끼게 해주며 어림풋하게나마 윤곽을 잡도록 해준 영화가 바로 이 Southern Comfort이다.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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