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믿을 것인가? 성서학자를 믿을 것인가?

 

선택하라!!!!! ,특히 굿뉴스의 악동들 박윤식,문경준,김종업,홍세기......

 

 

 제발, 굿뉴스 담당자는 성경해설(공동번역)이라는 그 놈의 엉터리 자료를 당장에 삭제하라.이 자들이 모두 그걸로 공부한 후에 성경을 멋대로 해석하며 성서작가들을 부정하고, 날마다 교도권이 가르치는 내용을 자상하게 안내해주는 소순태를 죽이려고 달려드는 것이다!! 굿뉴스담당자는 그러한 자세한 내막을 알기나 하는 것인가? 이게 어찌 박윤식과 문경준 뿐이겠는가? 그걸로 공부하는 성서읽기초보자들은 모두 그 지경이 되는 것이다.....

 

누구 이 글을 읽는 독자분은 제발 이 내용을 굿뉴스 담당자에게 알려주세요!!! 심각합니다.

 

 

하단의 자료를 모두 읽었다면 여기 클릭☞히타이트 제국,탈출기,모세의 기적 장소는,'케두아 갑'(Kedua Gap)

 

 

 

 

 

 

차례

 

I.솔로몬이 전도서의 원작자임을 증명하는 내용들

II.성경의 영감과 진리(가톨릭교회 교리서,성경 중에서)

III.모세오경작가는 누구인가? - 모두 기록하라

 

 

  687 “하느님의 영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하느님의 생각을 깨닫지 못합니다”(1코린 2,11). 하느님을 계시해 주시는 성령께서는 하느님의 살아 계신 ‘말씀’이신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알려 주시지만, 자신에 대해서는 말씀하지 않으신다.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던 분이”5) 우리에게 성부의 ‘말씀’을 들려주신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의 말씀을 듣지 못한다.

 

우리에게 ‘말씀’을 계시해 주시고 신앙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게 하시는 성령의 활동을 통해서만 성령을 알 수 있다.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드러내시는’ 진리의 성령께서는 “스스로 이야기하지 않으신다.”6) 참으로 하느님다운 이러한 숨김은,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요한 14,17)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그분을 아는 것은 그분께서 그들 안에 계시기 때문이라는 것을 설명해 준다.

 

688 교회는 교회가 전하는 사도들의 신앙 안에 살아 있는 친교로서 성령을 인식하는 장소이다. 곧,

 

- 성령께서 영감을 주신 성경 안에서

- 교부들의 증언이 언제나 살아 있는 전통 안에서

- 성령께서 도우시는 교회의 교도권 안에서,

- 성령께서 우리에게 그리스도와 친교를 이루게 하시는 성사의 전례 안에서 말씀과 상징을 통하여,

- 우리를 위하여 성령께서 전구해 주시는 기도 안에서,

- 교회를 이루는 은사와 직무 안에서,

- 사도적 삶과 선교적 삶의 표징들 안에서,

- 성령께서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고 구원 사업을 계속하시는 성인들의 증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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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솔로몬이 전도서의 원작자임을 증명하는 내용들

 


1장 1절....다윗의 아들로서 예루살렘의 왕이었던 설교자의 말이다.
          ..... 
나 설교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있으며

 

(스스로 왕이라고 칭하며,스스로 지혜자라고 부를 사람이 이스라엘 역사상 솔로몬 말고 또 누가 있는가?)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서 왕노릇 한 어른치고 나만큼 지혜를 깊이 깨친 사람이 없다. 나만큼 인생을 깨쳐 지혜를 얻은 사람이 없다." 나는 이렇게 자신을 가지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지혜로운 일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어리석고 얼빠진 일인지 알아보려고 무척 애를 써보았지만, 그것 또한 바람을 잡는 것 같은 일이었다.

2장 1절 그래서 향락에 몸을 담가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더니 그것 또한 헛된 일이었다. (스스로 향락에 빠졌다고 자신을 밝힐 자 중에 솔로몬보다 더 향락에 빠졌던 왕은 또 누구인가?)

 

2장 4절......나는 큰 사업도 해보았다. 대궐을 짓고 포도원을 마련했으며 .........................

2장 8절 .....
나는 내 통치 아래 있는 모든 속국 왕실 창고들에서 금과 은을 거두어들였다. 노래 불러주는 남녀 가수들과 수청들 여자도 얼마든지 있었다.(금은보화를 산처럼 쌓아둘 만큼 부자가 됐던 이스라엘 역사상의 왕은 솔로몬 말고 또 누군가?)............

(이거 말고도,전도서, 전체 내용이 모두 솔로몬이 기록된 역사서 내용과 모두 일치한다.이런 명확한 증거들이 있는데도.....전도서를 작성한 사람이 솔로몬이 아니라니.....성서가 온통 거짓말만 늘어놓는 사기꾼의 헛소리란 말이 아닌가? 만약 성서 속에 거짓말이 하나라도 첨가되는 것이 가능하다면,결국 수많은 성서구절들도 거짓말이란 추정도 가능하다. 그렇지 않은가? 그래서 진리 자체이신 하느님게서,자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기록한 성서에 진리 아닌 것이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


 

 

II.성경의 영감과 진리(교리서-성경 중에서)

 

 105 하느님께서는 성경의 저자이시다. “하느님의 계시는 성령의 감도로 성경에 글로 담겨지고 표현되어 보존된 것이다. 그러므로 거룩한 어머니인 교회는 사도의 신앙에 따라 구약과 신약의 모든 책을 그 각 부분과 함께 전체를 거룩한 것으로, 또 정경으로 여긴다. 그 이유는 이 책들이 성령의 감도로 기록된 것이고, 하느님께서 저자이시며, 또 그렇게 교회에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106 하느님께서는 성경의 인간 저자들에게 영감을 주셨다. “성경을 저술하는 데에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선택하시고, 자기의 능력과 역량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활용하신다. 하느님께서 몸소 그들 안에 그들을 통하여 활동하시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또 원하시는 것만을 그들이 참저자로서 기록하여 전달하도록 하셨다.”

 

107 영감 받은 책들은 진리를 가르친다. “영감 받은 저자들, 또는 ‘성경 저자’들이 주장하는 모든 것은 성령께서 주장하신 것으로 여겨야 한다. 따라서 성경은 하느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성경에 기록되기를 원하신 진리를 확고하고 성실하게 그르침 없이 가르친다고 고백해야 한다.”

 

108 그러나 그리스도교 신앙은 ‘경전의 종교’가 아니다. 그리스도교는 하느님 ‘말씀’의 종교이다. 그 말씀은 “글로 된 무언의 말이 아닌, 사람이 되시어 살아 계신 ‘말씀’”이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이 죽은 문자로 머물지 않으려면 살아 계신 하느님의 ‘말씀’이신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통해 “성경을 깨닫도록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셔야”한다. 

 

전례와 성서, 필독클릭 ☞ 37,성모승천대축일,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Maximilian Mary Kolbe축일 8.14)

 

 

 

 

   III.모세오경작가는 누구인가? - 모두 기록하라

 

 

현재 많은 성경학자들이 토라를 여러작가들에 의해 씌여진 책으로 규정한다.일종의 설화모음집이 성경으로 탄생했다는 사고방식을 그대로 적용해서 성경을 읽다보면,성경말씀이 역동성을 잃어버리며,읽는데도 재미가 없어진다.그리스신화처럼 성경을 읽게 되는 함정이 바로 저들 성경학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셈이다.그러나  모세오경(토라)은 설화집이 절대로 아니다.유태인들이 믿고있듯이 모세(혹은 여호수아)가, 직접 하느님의 계시로 만든 것이다.이에 관한 근거는 모두 출애굽(탈출)기와 신명기에 나오는 사항이다.성경에 기록된 것을 믿을 것인가? 실증법적 성경학자들의 가설을 믿을 것인가? 그것은 당신의 선택사항이다.


그럼 지금 부터 토라(Torah모세오경-율법서)가 집필되는 과정을 찾아가보자

 



1,탈출기 제17장14-모두 기록하라

 

-
하느님이 모세에게 직접 명령하는 장면(주목-여호수아와 함께)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 일을 기념하여 책에 기록해 두어라. 그리고 내가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하늘 아래에서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는 것을 여호수아에게 똑똑히 일러 주어라.”
 
처음으로 성경에서 여호수아가 등장하는 게, 바로 이 탈출기의 17장8절부터 시작되는 아멜렉과의 전투이야기이다.흥미로운 것은 이 내용이 등장하기 전엔 탈출기 어디에서도 여호수아의 존재가 없다.성경기록이 시작되는 부분에서 갑자기 등장한 여호수아의 존재...너무나 의미심장하다.창세기부터 이어져 오던 이스라엘성조이야기가 갑자기 모세의 이야기가 기록된 탈출기로 넘어가버린다.....그리고 여기서 부터 하느님이 모세에게 직접 이걸 모두 기록해서 후손들에게 증거로 남겨라(성경기록의 시작)란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성경이 거짓말을 하는가???



2,탈출기 제24장 - 4절  모세는 주님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였다. 그는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산기슭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 기념 기둥 열둘을 세웠다.


3,탈출기 제24장 - 12절~18절  여호수아와 단들이서 시나이산에 40일동안 머무는 장면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가 있는 이 산으로 올라와 거기 머물러라. 내가 백성을 가르치려고 율법과 계명을 기록한 돌 판을 너에게 주겠다.”모세는 일어나 자기 시종 여호수아를 데리고 하느님의 산으로 올라가면서,원로들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너희에게 돌아올 때까지 여기에서 우리를 기다려라. 아론과 후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문제가 있는 이는 그들에게 가거라.”모세가 산에 오르자 구름이 산을 덮었다.주님의 영광이 시나이 산에 자리 잡고, 구름이 엿새 동안 산을 덮었다. 이렛날 주님께서 구름 가운데에서 모세를 부르셨다.주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모습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보기에 산봉우리에서 타오르는 불과 같았다.세는 구름을 뚫고 산에 올라갔다. 모세는 밤낮으로 사십 일을 그 산에서 지냈다.......이 기간 동안 창세기와 출애굽기가 작성될 것이라 추정



4,탈출기 제32장 - 17절 여호수아가 백성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 “진영에서 전투 소리가 들립니다.” 하고 모세에게 말하였다.....위의 십게명판을 받는 장면에서부터 백성들이 타락하는 모습까지,세세하게 살펴 보다 시피,성경내용에 나오는 중요한 사건에는 여호수아가 반드시 모세를 뒤따르고 있다.결국 모세의 지휘하에 이미 여호수아가 성경의 저술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추정할 수 있다.



5,탈출기 제33장 - 11절 - 주님께서는 마치 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말하듯, 모세와 얼굴을 마주하여 말씀하시곤 하였다. 모세가 진영으로 돌아온 뒤에도, 그의 젊은 시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천막 안을 떠나지 않았다.....처음으로 <만남의장막-사제들이 일하는 성소,여호수아가 성경을 집필하는 장소>이 만들어지고 모세는 백성들을 다스리려고 진영으로 내려오지만 여호수아는 그대로 남아있다. 남아서 뭐하고 있을 까???    


6,탈출기 제34장 - 27절-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말을 기록하여라. 나는 이 말을 조건으로 너와 이스라엘과 계약을 맺었다.”


7,신명기 제3장 21절- 그때에 나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다. ‘너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 두 임금에게 하신 모든 것을 똑똑히 보았다. 주님께서는 네가 들어가는 모든 나라에도 그렇게 하실 것이다.너는 여호수아에게 책임을 맡겨라. 그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어라. 그는 이 백성 앞에 서서 건너갈 사람이며, 이 백성에게 네가 보는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줄 사람이다.’.....


이렇게 후계자로 임명된 여호수아....이제,5경 중에서도 <신명기> 부터는 여호수아의 시대이다.모세가 직접 밟아보고 싶어하던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는 대신,선택 받은 여호수아에게 바톤터치가 되면서 탈출(출애굽)기 이후 오랜 세월이 지나서 이스라엘민족이 서 있는 지점(현재,우리는 어떤 위치인가?무엇이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만들었는가?하느님이 이스라엘민족에게 부여한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내용)을 총정리한다.그런 의미에서 신명기는 5경 중에서도 주옥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특히 바오로사도가 자주 인용하는 성경구절,창세기15장을 출발점으로, 아브라함이 선택받는 장면과 동등한 무게로 다루어진다.그만큼 신명기는 성령의 활동과 연관해서 반드시 읽어야만 하는 ....일종의 신약성경의 <복음>을 이해하는 키워드 같은 그런 율법서의 핵심이다.그리고 모세와 여호수아가 구약성경의 집필자란 게 이 신명기에서 극명하게 들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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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신명기 제6장4절 -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너희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 두어라.너희는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이 말을 너희 자녀에게 거듭 들려주고 일러 주어라.또한 이 말을 너희 손에 표징으로 묶고 이마에 표지로 붙여라.그리고 너희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 놓아라...........이 부분이 <율법서>가 얼마 만큼 이스라엘백성에게 중요한지,강조하는 부분으로 아마 이 당시부터 이미 각 가정의 맏이들이 율법서를 암송하기 시작했을거라 추정함.....마치 서당공부하는 조선시대의 맏이들처럼 .


9,신명기 제11장1절-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과 규정과 법규와 계명들을 늘 지켜야 한다.주 너희 하느님의 징계를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너희 자녀들이 아니라 바로 너희가, 오늘 그분의 위대함과 그분의 강한 손과 뻗은 팔을 기억해야 한다.또한 그분께서 이집트 한가운데에서 이집트 임금 파라오와 그의 온 나라에 일으키신 표징과 업적을,그리고 이집트의 군대와 말들과 병거들이 너희를 뒤쫓아 올 때, 갈대 바다의 물이 그들을 덮치게 하시어, 오늘날까지 그들을 멸망시키신 일과,너희가 이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너희에게 하신 일을,그리고 르우벤의 손자이며 엘리압의 아들인 다탄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땅이 입을 벌려, 온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그들과 그들의 집안과 천막과 그들을 따르던 모든 사람을 삼켜 버리게 하신 일을 기억해야 한다........

 

모세는 이 당시 이스라엘민족들이 자기의 사후에 다시 하느님을 잊어버리고 가나안지역의 우상숭배풍속에 다시 젖어들어 갈 것이란 걸 너무나 잘 알기에, 누누이 ....아니 거의 강박관념상태로 이 율법서교육을 강조한다.....
이동해서 읽어주세요 클릭 ☞ 성녀 에디트 슈타인(축일8월9일)-창조주가 원하는 여성의 역할(어머니,신부,영성),성서란 무엇인가?

 

 

전도서 1장 1절~18절


세상만사 헛되다


헛되고 헛되다.설교자는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세상만사 헛되다
사람이 하늘 아래서 아무리 수고한들 무슨 보람이 있으랴!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


 

떴다 지는 해는 다시 떴던 곳으로 숨가삐 가고
남쪽으로 불어갔다 북쪽으로 돌아 오는 바람은
돌고 돌아 제 자리로 돌아 온다.
모든 강이 바다로 흘러 드는데
바다는 넘치는 일이 없구나.


강물은 떠났던 곳으로 돌아 가서 다시 흘러 내리는 것을
세상만사 속절없어 무엇이라 말할 길 없구나.
아무리 보아도 보고 싶은 대로 보는 수가 없고
아무리 들어도 듣고 싶은 대로 듣는 수가 없다.
지금 있는 것은 언젠가 있었던 것이요
지금 생긴 일은 언젠가 있었던 일이라.
하늘 아래 새 것이 있을 리 없다.


"보아라,여기 새로운 것이 있구나!"하더라도 믿지마라.
그런 일은 우리가 나기 오래 전에 이미 있었던 일이다.
지나간 나날이 기억에서 사라지듯
오는 세월도 기억에서 사라지고 말것을.  .



1 The words of David's son, Qoheleth, king in Jerusalem:2 Vanity of vanities, says Qoheleth, vanity of vanities! All things are vanity!3 What profit has man from all the labor which he toils at under the sun?One generation passes and another comes, but the world forever stays.he sun rises and the sun goes down; then it presses on to the place where it rises. Blowing now toward the south, then toward the north, the wind turns again and again, resuming its rounds.All rivers go to the sea, yet never does the sea become full.

To the place where they go, the rivers keep on going.4 All speech is labored; there is nothing man can say. The eye is not satisfied with seeing nor is the ear filled with hearing.What has been, that will be; what has been done, that will be done. Nothing is new under the sun.

Even the thing of which we say, "See, this is new!" has already existed in the ages that preceded us.5 There is no remembrance of the men of old; nor of those to come will there be any remembrance among those who come after them.I, Qoheleth, was king over Israel in Jerusalem,and I applied my mind to search and investigate in wisdom all things that are done under the sun. A thankless task God has appointed for men to be busied about

6 I have seen all things that are done under the sun, and behold, all is vanity and a chase after wind.What is crooked cannot be made straight, and what is missing cannot be supplied.Though I said to myself, "Behold, I have become great and stored up wisdom beyond all who were before me in Jerusalem, and my mind has broad experience of wisdom and knowledge yet when I applied my mind to know wisdom and knowledge, madness and folly, I learned that this also is a chase after wind For in much wisdom there is much sorrow, and he who stores up knowledge stores up grief.

나 설교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있으며 하늘 아래 벌어지는 모든 일을 알아보아 지혜를 깨치려고 무척 애를 써보았지만, 하느님께서는 사람에게 괴로운 일을 주시어 고생이나 시키신다는 것을 알기에 이르렀다.하늘 아래 벌어지는 일을 살펴보니 모든 일은 바람을 잡듯 헛된 일이었다.구부러진 것을 펼 수가 없고, 없는 것을 셀 수야 없지 않는가!"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서 왕노릇 한 어른치고 나만큼 지혜를 깊이 깨친 사람이 없다. 나만큼 인생을 깨쳐 지혜를 얻은 사람이 없다." 나는 이렇게 자신을 가지고.어떻게 사는 것이 지혜로운 일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어리석고 얼빠진 일인지 알아보려고 무척 애를 써보았지만, 그것 또한 바람을 잡는 것 같은 일이었다.


어차피 
지혜가 많으면 괴로운 일도 많고 아는 것이 많으면 걱정도 많아지는 법이다 .



 
 전도서 2장 1절~26절

...그래서 향락에 몸을 담가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더니 그것 또한 헛된 일이었다.웃음이란 얼빠진 짓이라, 향락에 빠져보아도 별 수가 없었다.지혜를 깨치려는 생각으로 나는 술에 빠져보기도 하였다. 이런 어리석은 일들을 붙잡고 늘어져보았다. 하늘 아래 이 덧없는 인생을 무엇을 하며 지내는 것이 좋을까 알아내려고 하였다.나는 큰 사업도 해보았다. 대궐을 짓고 포도원을 마련했으며 동산과 정원을 마련하고 갖가지 과일 나무를 심었고.늪을 파서 그 나무들이 우거지게 물을 대었다.

 
사들인 남종 여종이 있었고 집에서 난 씨종도 있었고 소떼 양떼도 많아서 나만한 부자가 일찍이 예루살렘에 없었다.나는 내 통치 아래 있는 모든 속국 왕실 창고들에서 금과 은을 거두어들였다. 노래 불러주는 남녀 가수들과 수청들 여자도 얼마든지 있었다.나는 나 이전에 예루살렘에서 왕노릇 한 어떤 어른보다도 세력이 컸다. 나는 늘 지혜의 덕을 보았다.보고 싶은 것을 다 보았고 누리고 싶은 즐거움을 다 누렸다. 스스로 수고해서 얻은 것을 나는 마음껏 즐겼다. 나는 이렇게 즐기는 것을 수고한 보람으로 알았다.

.
그러나 내가 이 손으로 한 모든 일을 돌이켜보니, 모든 것은 결국 바람을 잡듯 헛된 일이었다. 하늘 아래서 하는 일로 쓸만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왕위에 오르는 사람이래야 선왕들이 이미 한 일밖에 더 무슨 할 일이 있겠는가? 그래서 나는 지혜롭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이며 어리석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고 했다.빛이 어둠보다 낫듯이 지혜가 어리석음보다 낫다는 것쯤은 나도 안다.지혜로우면 제 앞이 보이고 어리석으면 어둠 속을 헤맨다고 했지만, 그래 보아야 둘 다 같은 운명에 빠진다는 것을 나는 안다.


."어리석은 사람과 같은 운명에 빠진다면 무엇을 바라고 지혜를 얻으려고 했던가?" 이런 저런 생각 끝에 이것도 또한 헛된 일임을 깨달았다.지혜로운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과 함께 사람들의 기억에서 영원히 사라져버린다. 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모든 일은 잊혀지고 말리라. 지혜로운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과 함께 죽지 않는가!.그래서 나는 산다는 일이 싫어졌다. 모든 것은 바람을 잡듯 헛된 일이라, 하늘 아래서 벌어지는 모든 일이 나에게는 괴로움일 뿐이다.나는 하늘 아래서 애쓰며 수고하는 일이 모두 싫어졌다. 힘껏 애써 얻어보아야 결국 다음 세대에 물려주어야 하는 것,그것을 물려받아 주무를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일지 어리석은 사람일지 아무도 알 수 없는 노릇, 그런데도 내가 하늘 아래서 지혜를 짜고 애를 써서 얻은 것을 물려주어야 하다니, 이 또한 헛된 일이라.


 
나는 하늘 아래서 수고한 모든 일을 생각하고 싶지 않고 돌아보기도 싫어졌다.지혜와 지식을 짜내고 재간을 부려 수고해서 얻은 것을 아무 수고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남겨주어야 하다니, 이 또한 헛된 일이며 처음부터 잘못된 일이다.사람이 하늘 아래서 제아무리 애를 태우며 수고해 본들 돌아올 것이 무엇이겠는가?날마다 낮에는 뼈 아프게 일하고 밤에는 마음을 죄어 걱정해 보지만 이 또한 헛된 일이다.수고한 보람으로 먹고 마시며 즐기는 일만큼 사람에게 좋은 일은 없다. 내가 보기에 물론 이것은 하느님께서 손수 내리시는 것이다.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무엇을 먹고 무엇을 즐길 수 있겠는가?


 


하느님께서는 당신 눈에 드는 사람에게는 지혜를 주신다. 알 것을 알아 즐거움을 누리게 해주신다. 그러나 하느님 눈에 들지 못한 사람은 애써 모아들여도 결국 하느님 눈에 드는 사람의 좋은 일이나 하게 된다. 그러니 이 또한 바람을 잡듯 헛된 일이다.


<아브람의 시대-함무라비가 지배하던 메소포타미아의 종교>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가나안

 


수메르(Sumer)- 아모리인-(수메르어 마르.투, 아카드어 티드눔 또는 아무룸, 이집트어 아마르, 히브리어 에모리)는 셈계 민족을 말하는데, 기원전 제3 천년기 후반에서 유프라테스의 서쪽의 나라를 점유하였다. 아무루는 그들과 그들의 주신을 말한다.
 

최초의 수메르 문헌은 기원전 2400년경에 시작하며, 아모리(마르.투)의 땅은 서방과 관련되는데 시리아 가나안을 포함하지만 그들의 궁극적인 근원은 아라비아였던 것 같다. 아무루와 아마르는 각각 아시리아 이집트에서 그들을 위해 사용한 특유의 용어였다. 아모리는 달의 신인 신(Sin)과 아무루를 숭배하였던 것으로 보인다.기원전 21세기부터 이어진 아모리족의 대규모 이동은 메소포타미아에 대한 침입과 신 수메르의 우르 제3 왕조의 멸망을 유발하고 일련의 강력한 왕국을 요구하였으며 그들 중 바빌론의 함무라비의 승리로 절정에 도달하였다.

알려진 아모리트족(주로 마리의 그들)은 아카드 방언으로 기록하였는데 기원전 1800년에서 1750년까지로 보이는 점토판에 발견되었는데 많은 북서 셈계의 형식과 구성을 보인다. 아모리트 언어는 아마 북서 셈계 방언이었다.이 언어에 대한 우리의 극히 제한된 지식의 주요 원천은 그러한 글들에 보존된 적당한 이름들이며, 문체는 아카드어와 다르다. 이들 이름의 많은 부분이 후의 성경의 히브리 이름과 유사하다.






[성서주간 기획] ‘사해사본’이란?
 
 
<사진설명>
▶ 사해사본이 발견된 쿰란지역 발굴 모습.
▶ 사해사본. 보존상태가 좋지 않은 단편들이 대부분이다.
 
 
그리스도교 기원 살아숨쉰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경 필사본
구약성경 전승과 본문형성 규명 자료
 
 
1947년 봄, 이스라엘 사해 북서쪽 해변가. 한 목동이 잃은 염소를 찾아 나선다. 절벽에 있는 구멍에 혹시나 염소가 빠졌는가 싶어 돌을 던져 염소의 울음소리를 확인한다. 그때 그릇이 깨지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동굴로 들어간 목동은 항아리 안 가죽 두루마리를 발견한다.
 
이 우연한 ‘찾음’으로 가장 오래된 성경필사본인 ‘사해사본’은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사해사본이란
 
‘사해사본’(Dead Sea Scrolls). 영어를 그대로 풀면 ‘사해 두루마리’. 생소한 말이다. 요약하면, 이스라엘 사해지역에서 발견된 성경필사본으로 설명할 수 있다.넓은 의미로는 1947∼1956년 사해지역 유다 광야에서 발견된 성경사본을 통틀어서 말한다. 좁은 의미로는 사해 여러 지역에서 발견된 사본 중에서 쿰란(Qumran) 지역 11개 동굴에서 발견된 사본을 뜻한다. ‘쿰란사본’으로도 불린다. 주로 종교적 학문적 의미로 사해사본이라 하면, 좁은 의미의 쿰란사본으로 생각할 수 있다.

 

 

1947년 쿰란지역에서 베두인족 목동 무하마드 아드 디브에 의해 첫 동굴이 발견된 후, 56년까지 모두 11개 동굴에서 850여 종류의 사본들이 발견됐는데, 이를 쿰란사본이라 한다. 이 사본들은 기원전 2세기부터 기원후 1세기까지 필사된 것들이다.2000년 동안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사본들이 유다 광야의 동굴에서 발견된 사실을 두고, ‘20세기 최대의 고고학적 발견’이라 부른다. 제 1 동굴에서 발견된 사본을 제외하고는 보존상태가 좋지 않은 단편들이 대부분이며, 특히 500여 종류가 발견된 제 4 동굴의 사본들이 양과 중요성에 있어 의미가 있다. 사본은 파피루스나 양피지로 만들어졌고, 대부분 히브리어나 아람어로 쓰여졌다.
 
사해사본의 가치 ‘사해사본’은 현존하는 성경 사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역사학적으로, 알렙포 사본(925년 경 기록), 레닌그라드 사본(1008년 기록) 보다 1000년 이상 오래된 성경 본문을 보여준다.쿰란에서 발견된 850여 사해사본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첫 번째로, 에스테르기를 제외한 215여 종류의 구약성경 사본. 두 번째로, 구약성경의 다양한 외경 사본과 마지막으로 쿰란에서 공동체를 이룬 이들이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공동체 생활조직, 사상 등을 적은 쿰란-에세네파 사본이다.
 
특히 구약성경 사본들은 성경의 전승과 본문 형성의 역사를 규명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왜냐면 구약성경의 정경들이 확정되기 이전의 본문들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소라 본문’, ‘사마리아 오경’, ‘칠십인역’ 등 여러 다른 본문들과 유사하기도 하지만 쿰란공동체 고유 방식으로 필사한 것도 있어 비교연구에 도움이 된다.또 성경 사본 외 나머지 사본들은 예수 그리스도 활동시기였던 기원후 1세기, 당시 팔레스티나 유다이즘 연구의 직접적 문헌으로서 가치가 있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와 초대 그리스도교의 기원에 관한 역사적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쿰란에서 발견된 구약성경 사본 수
 
모세오경 : 창세기(19), 탈출기(17), 레위기(13), 민수기(8), 신명기(33)
예언서 : 여호수아기(2), 판관기(3), 사무엘기(4), 열왕기(3), 이사야서(21), 예레미야서(6), 에제키엘서(6), 다니엘서(8), 열두 예언자(8)
성문서집 : 역대기(1) 에즈라-느헤미야기(1), 시편(34), 욥기(4), 잠언(3), 룻기(4), 아가(4), 코헬렛(2), 애가(4), 집회서(1), 토빗기(5), 예레미아의 편지(1)
 
에스테르기를 제외한 오늘날 히브리어 구약성경의 정경으로 받아들여진 모든 책들의 사본이 발견됐는데, 특히 시편, 신명기, 이사야서 사본이 상대적으로 많이 발견됐다. 현재 ‘쿰란사본’ 공식판은 옥스퍼드대학교 출판사의 ‘DJD’(Discoveries in the Judaean Desert) 시리즈를 통해 39권까지 발표됐다.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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