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올라 오는 순서



1,지금은 도덕이 필요한 시간

2,페미니즘란 무엇인가? (의미,역사)



지금,한국의 아줌마들은,1800년대의 영국사회의 주류들이었던 속물,젠트리들이 만들었던 타락한 세상,그  판박이다.그 아줌마들의 남편은,모두 발기부전  상태이며, 이 남자들은 영낙없이,제인 오스틴의 소설인 오만과 편견 - 그 이야기 속에서,딸년들 팔아 먹으려고 혈안이 된 포주엄마,그 옆에 쫄아 있는 그 여자의 남편이다, ☞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Jane Austen)영국인-노예는 필요불가결-놀고먹는 영국신사(젠트리) (1)



이 남자들의 한심한 몰골이라니,참으로 가관이구나.잘난 여자들에게 모두, 직장과 설 자리를 잃어버리고,틈만나면 남자들끼리 모여 술이나 퍼마시며, 안주감으로 열심히 정치꾼들만 씹고 있는 중!!! 한국사회에서 정력 넘치고 살아 움직이는 건 모두 여자들 뿐......도대체 눈을 씻고 봐도 남자가 없다.술주정하는 발기부전상태의 남자들 말고,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려고 짱돌 하나 집어들 남자가 없다.


대붕의 날개를 애써 감추고 살아가는 자신만 제외하고,그냥 온통,이 망할 놈의 세상이, 썩었을 뿐!!그렇게 쫄아 있는 남자들만 넘치는 세상에서,오늘도,아우라 넘치는 남자를 찾아 헤매는,책좀 읽었다는 여자들,그들 주변엔 믿고 의지할 숫컷 한 마리도 안보인다.왜 저 쓸만한 숫컷들은 모두 뭘 좀 아는 여자인 진보적인 나를 못 알아보고,이쁜거 빼면 아무것도 없는 저런 머저리들에게 먹혀 버렸는지,그저 여자보는 안목이 없는 숫컷들이 혐오스럽다...



이것이 현재의 한국사람들,정확하게 말해서 이 사회의 미래가 달린 젊은이들 모습이다. 그들을 조종하는 것은 잘난 페미니스트,진보주의 여자들이다.서울대에 들어가고 사법고시 합격하는 것을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이라고 믿는,순악질 김여사들이 만든 판이며,어려서부터 학원으로 뺑뺑이 시켜서 도대체 생각하는 능력의 싻을 잘라버리는 여자들,힘없는 것들은 무조건 밟아버려야한다고 자식들에게 몸소 모범을 보여주는 여자들, 


이 땅의 모든 아들들을 거세시켜 버리며,차라리 이쁘거나 공부 잘하는  딸보다 못한 밥버러지로 만들어버린 결과이니,도대체 누가 이 혼돈을 정리하여 사람다운 사람들이 사는 사회로 만들 것인가? 온통 빚잔치로 들어간 강남의 고층아파트를 등에 엎고,부릴 수 있는 사치란 사치는 다 부리며 육갑질하는 여자들이 만든 세상!!! 그 세상의 끝은 어디일까? 




지혜를 감추는 것보다 어리석음을 감추기가 어렵다.(신영복)




지금 우리는 짐승의 시대를 살아가는 중이다.


그래서 우리에겐,지금 음풍농월하는 개똥철학이 아니라,


짐승이 아닌,참 인간이 되어야할 시간이다!!!


그래서,우리들에게,


1,지금은 도덕이 필요한 시간!!!!!!


 

나를 키워낸 시대,1957년도에 태어난 나,1970년대의 사회에서,나를 가르친 모든 교육자들의 가치관은 언제나 ,도덕과 양심이었고,정의로움이었다.,즉 선(善)이 최고의 가치였다. 너는 짐승이 아닌 존엄한 존재로서의 인간이니,죽을 때까지 너는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는 교육이었다.내가 자랐던 그 사회는,모든 거짓말은 이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짓이라며,거짓말하는 나에게 수치심을 가르쳤다.



우리들을 키웠던 그 사회의 가르침,최고의 가치관은 기술습득이 아니라,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돈과 권력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품격을 지키는 일이었다.그래서 모든 교육은 짐승이 아닌 인간으로서의 수치심지키기였고,자신의 인성을 잘 가꾸어서 품격높은 인간이 되어가는 일이 최고의 가치였으며, 그렇게 높아지는 인품,높은 수준의 도덕성이야말로 우리자신의 생명만큼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그래서,60대 이상의 연륜의 사람들은 적어도,이 도덕적인 삶이 옳은 것이라고 프로그램화됐고,그래서 위선자들이 만들어진 것이다.그 시대 교육다운 교육을 제대로 받은사람들은 도덕성을 지키고 정의를 따르려고 노력했지만 도대체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인간인지라,사람들 이 안보는 곳에서는 여전히 추악한 짓을 하기도하고,감히 부끄러워서 해보지는 못했지만 속에서는 그 수치스러운 일에 대한 열망은 깊어가고,그래도 여전히 사람들 앞에서는,자신의 내면의 추악함,이걸 또 숨겨야만하니 힘들뿐이고..,이런 메카니즘으로 만들어진 것이 그 사회의 괴물들인 위선자들이었다.



그럼 위선이란 무엇일까?



위선 僞善 - 본심은 사악한 사람이,겉보기에 선한 척 꾸미는 것,



위선자,사이비似而非 -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온갖 탐욕과 사악함을 감추고서,대중들  앞에 나서서는, 인간은 선하게 살아야 한다고 가르치며 대중들을 현혹시키는 자. 또는 재물,권력,명예 따위는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다.나는 오로지 이 세상에 정의가 실현되기만을 바랄 뿐이라는 거짓말을 수치스러운지도 모르고 태연하게 지껄이는 자,자기가 속한 사회의 진정한 지도자로 행세하는 자. 그 대표적인 인물들이 바로 김종인이요 안철수다.



그야말로 虛張聲勢 허장성세 - 실력()이 없으면서도 허세()로만 떠벌림

 ☞인간학적 고찰(인간과 사회) 짐승의 시대,무엇이 중한가? 신주야 언제 철들래!



허위,허풍,허세,허영.....이 모든것들이 대표적인 위선자의 행위들이며,이런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행태의 근원은 자신이 소속된 사회에서, 최고의 가치로 취급되는 명예,권력,재물을 가진 자로,자신을 포장하여 그 사회에서 인정해주는 중요한 사람,즉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자하는 인간의 본능이다.반면에 이러한 비루한 인간본능을 극복하여 인품을 높힌 사람들 - 조선시대의 군자들은, 和光同塵  화광동진(아래 뜻 참조)의 경지에 이르는, 최고의 인품(지성인)을 자신의 교육 목표로 삼은 셈이다.


이걸 신영복은 책 강의에서,군자들에게는 자신의 높은 인품을 숨기는 것이 쉽고(노장철학의 화광동진),반면에 인품이 낮은 소인들은 자신의 수준낮음(허장성세)을 감추기가 몹시 어렵다.진심으로 인픔이 높은 사람은 구태여 자신을 타인들에게,빛나게 보이려고 애쓰지 않아도,자신의 내면에서 발산되는 성스러움의 아우라가 주변사람을 압도하여 권위를 지키지만,


소인들은 억지로 자신의 낮은 수준을 감추고 고상한 척,아우라가 발산되는 척 애를 쓰지만 그들 자신의 그 천박함은,절대로 속으로 숨길 수 없는 것이다.위선자들의 속물성은,그 본성상 늘 자기를 타인에게 보여주려고 하기에(화광동진의 반대) 그들의 목소리는,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지 못하고,결코 그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권위를 누리지 못하는 그저 허장성세를 사람들에게 보일 수 밖에 없다.....


이게 바로 오늘날의 대표격이 강신주라 하겠다.이게 바로 강신주같은 속물들에게 넘어가서 부화뇌동하는 페미니스트들의 꼴이다.그럼 이 한국인들만의 특이한 부화뇌동(한 곳에서 힐링이라 먈하면 개떼처럼 너도나도 힐링현상, 안철수현상,강신주신드롬),뉴스마다 여기저기 쏠려 다니며 광분하고 냄비끓기하다가,다시 또 어디서 무슨 사건이 주목을 끄네 하면 너도나도 모여 들어서 한마디씩 거들기,온통 정신줄을 놓아버리고 헤매는 이 한국인들의 고질병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심각하게 물어야 할 시간이다.이 심각한 고찰용 표본으로는, 강신주연구가 가장 좋은 요리깜이다.


사이비 철학자 강신주가 열심히 호주머니를 털어가는 중인데 그것도 모르고 그 허장성세의 가짜를 스승님처럼 떠받드는 여자들,책도 안 읽는 이 무식한 세상,철학이 죽어버린 세상에서 책 좀 읽는다는 페미니스트들,또는 망치부인처럼 스스로 앞서가는 여자, 진보라나 뭐라나,개폼잡는 떨거지들이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투사가 되어서 이 한국땅을 개판으로 만들어 가는 중이다.



일명 5060세대로 불리는 우리세대의 여자들,현재의 교육부분을 독차지한 이 뻔뻔한 아줌마들(강남산다가 유일한 자랑거리인 여자들)이 바로 그 중심에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이러한 내 주장을 증명해 줄 인물,결코 나의 주장이 지나친 비약도 아니요,과장도 아니라고 증명해주는 아줌마가 스스로 내 앞에 나타나셨다.어쩜 이렇게도 절묘한 시기에 나타나신걸까? ,강신주와 함께 이은재에게도 먼저 감사를 드릴까 한다.



 나와 같은 세대로서,1952년생인 이은재아줌마.



황산성,전여옥,나경원이의 뒤를 이어서 한국아줌마의 수준을 대표해 주시는,이 전형적인 페미니스트는 완전히 얼굴이 두 개다.대학에서는 강의하는 학자로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우아한 노부인 태도로 포장하여 대중 앞에서 자신을 내놓더니,그 파워로 국회까지 입성!!! 그러고선,대한민국의 신성한 국회를 완전히 개싸움판으로 만드는 저 뻔뻔한 운전자 김여사(이여사)를 보라. 어떻게 저 따위가 학자라 나설 수 있단 말인가!!!도대체 수치를 모르는 그 여자.페미니스트...


완전한 두 개의 얼굴,지킬박사와 하이드씨!! 




和光同塵  화광동진 - 노장철학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에 하나로, 노장사상을 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반드시 한번쯤 양념으로 나오는 화광동진,나는 그동안(약 3개월 전까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던 이 개념,신영복의 강의를 읽다가 비로소 완전하게 깨달았다.이걸 쉽게 풀이하자면,한 구도자가,세상의 번잡함을 벗어나서,깊은 숲속에 들어가서 도를 닦으며,그 어려운 수행생활을 하던 끝에,드디어 우주의 섭리,자연의 법칙을 찾아낸 후,하산하여,세상 속으로 다시 들어 간 이 도인은 자신의 큰 날개(대붕,큰 지혜)을 숨기고, 마치 아무 것도 모르는 속인인냥 행세하며 살아간다는 뜻,


화광()은 빛을 늦추는 일이고, 동진()은 속세()의 티끌에 같이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지혜()를 자랑함 없이 오히려 그 지혜()를 부드럽게 하여 속세()의 티끌에 동화()함을 말함






2,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의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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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의 역사가,페미니즘 연구자들에 의해서 1차페미니즘,2차 페미니즘으로  분류되는데,저는 이걸 완전하게 다른 시각으로 그 역사를 다루는 글로 만들어서 part1 - 간신주와 페미니스트 - 2장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란 제목의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이 페미니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룰 인물이 15세기에 프랑스에서 글을 썼던 작가,크리스틴 드 피장 Christine de Pisan 입니다,이 여성작가와,18세기 이후 영국에서 시작된 페미니즘과는 전혀 다른 의미의 페미니즘 작가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여성성옹호주의자인 이 크리스틴  드 피장 Christine de Pisan의 주장을 완전하게 비틀어버린 페미니스트가 영국의 아나키스트작가 의 아내인 여자 작가 메리 울스턴크라프 Mary Wollstoncraft입니다.이게 1차페미니즘물결의 시작이고,이 페미니즘은 다시 19세기의 페미니스트작가 시몬 보봐르에 의해 바로 현재의 우리가 사용하는 그 페미니즘으로 정착시킵니다.



바로 그 사악한 이론 -여자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여자로 키워지는 것이라고....1970년대후반부터 내가 좋아했던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의 여자란 이유로 이 여자에게 주목은 했지만 이 작가가 쓴 책은 단 한번도 읽은 적은 없네요.그만큼 이 여자에게선,제 구미를 당기는 책이 없었단 이야기이고,다만 이 여자와 함께 반드시 따라다니는 저 슬로건 여자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란 말에는 전적으로 공감을 했네요...


아뿔싸 !!!!!!



이게 얼마나 사악한 거짓말인지,1980년대 중반부터, 제가 두 아들을 키우면서,깨달았네요.


그당시 저는,책읽는 진보적인 여자 페미니스트답게,자녀관련한 양육법 정보들을 수집했고,조기교육의 필요성과 함께,장난감을 내가 선택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선택하게 하기!!!가 그 당시 제 모토였습니다.페미니스트답게,저는 제 아들들만은 절대로 마초남자로 키우고싶지 않았거든요.그렇게 시장에 데리고 가서 갖고싶은거 골라봐!!!했습니다.(그 전에는 곰인형같은걸선물했지만,이 녀석들이 이 테디베어를 전혀좋아하지 않던터라,그래 네 취향은 나도 모르겠으니 너에게 선택권을 주마)


전 솔직히 그 순간 속으로,이 아이가, 이쁜 인형들,아니면 귀여운 곰돌이를 선택하길 바랬네요.제 자신이 어려서 갖고싶어도 못가져본 건데 아들덕분에 하나 사서 만져봤으면 하는 심정인 셈이지요...그런데 실망스럽게도 아이는 총을 짚거나,칼을 짚거나,자동차를 골랐습니다.큰아들은 유독 자동차종류에 애착을 보이고,둘째아들은 유독 공룡종류에 애착을 보이더군요.



그렇게 내 소원인 이쁜 인형하나 집안에 장식해보고 싶었었던 제 꿈은 사라졌고,아이를 키울수록,저는,교육으로 여자기질,남자기질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진리도 깨달았네요..참진리는 콩심은데 콩나오고,팥심은데 팥이 나옵니다.여자는 여자로 태어나고,남자는 남자로 태어납니다.여자가 여자다울 때,남자가 남자다울 때,인간은 인간답게 살 수 있네요.이 여자와 남자는 서로 장단점을 공유한 불완전한 존재로서 반드시 둘이 만나서 결혼하여 아이를 기루는 동안 인간,완전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인간은 결코,한사람,한사람이 떨어져있는 섬이 아닙니다...우리는 늘 관계맺기를 지향하며,,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흐르게하고 싶어하며,이 마음의 흐름,공감이 상실됐을 때 상처받고 고통스러워하는 나약한 존재입니다.우리 위선자가 되지 말자구요....한없이 나약하면서 강한척,꿋꿋한척 나를 속이고,남에게 허세를 부리지 말자구요....솔직하게,나,지금 힘들어 도와줘,네 도움이 필요해.....자기 짝꿍인 인생의 반려자에게 고백하자고요.


강한척 개폼잡으며 옆에 있는 사람에게 상처입히며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네요.이 짧은인생,죽음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쓸쓸한지......제가 직접 경험했네요....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살지 맙시다....그러기엔 너무 시간이 짧아요!!!연관포스팅 클릭 ☞ 2016.10.14 사회가 먼저냐,개인이 먼저냐- 짐승의 시대에 관한 고찰,신주야 언제 철들래!



참고사항 - 컴맹의 비애,컴퓨터고장,속수무책에 관하여,


내 컴퓨터는 2006년도에 구입한 고물노트북이다.나에겐,이 한국어자판이 있는 노트북 말고도 아이패드 일종인 킨들kindle이 있다.사실 이 블로깅(또는 이메일)만 아니라면 나는 새 컴퓨터가 불필요한 상태인 셈,이 고물은 올해 2월까지도 삐끄덕거리면서(가끔 일어나는 에러,지나치게 느려지는,또는 멈추는,등등의 에러),블로깅은 지속이 됐었다.


투덜투덜...내 노트북이 애먹일 때마다 스티브가 새걸로 바꾸자고 했지만 나는 이게 완전히 멈출때까지만 블로깅을하고 컴퓨터없이 살 생각이었다.그래도 밀린숙제는 마칠 생각이었다.바로,그놈의 어려운 숙제 - 유교와 천주교의 만남 - .....2월 무렵 내 마지막 포스팅이 올라갈 무렵 나는, 내 홈페이지를 구글에서 다음으로 바꿨고,이후,내 컴퓨터는 급속도로 더 나빠졌다.



그리고 3월엔 완전 올스톱!!!그냥,운명이다 생각하고 블로깅을 중단할 생각이었다가,딱 1달 전에 전문가에게 맡겨 수리를 했지만,이미 블로깅을 다시 시작할 동력을 완전히 잃은 나로서는 아예 컴퓨터를 켜보지도 않았다.내 포스팅을 기다리거나 내 근황이 궁굼할 독자들에게 인사는 해야할텐데....하던차에,그만 강신주를 알게됐다.


오늘 다시,복구된 컴퓨터로 포스팅을 이어갈 생각이었는데 다시 마우스 작동이 불가능,선택의 여지없이,노트북의 터치버튼을 사용 중인데,지난 10년동안 마우스만 사용하고 터치버튼을 단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컴맹으로서는 그저 난감,이 터치버튼이란 게,왜 이리 어려운게야.대충 이 글을 쓰는 단계까지는 알겠는데,참고자료 긁어 오는 기능은 전혀 오리무중,알길이 없어서, 결국 자료를 카피해서 뚝딱 부쳐넣기 없이 일일이 독수리타법 글쓰기를 해야할 형편,


거기다가 간이식한 후의 후유증인지,자궁근종(이미 6년 전에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산부인과의사 확진까지 받았던 그 근종)으로 인한 통증이 너무 커서 다음 금요일인,9월30일 자궁적출수술날이 나를 기다리고 있고,등은 아프고,과연 이 상태로 노트북까지 말썽인,블로깅이 가능할지.....결국 내 숙제의 완성은 운명인 셈.이 글을 읽는 독자께서는 더 이상 포스팅이 안되면,아,이 블로그 주인장 컴퓨터가 죽었구나.그리 생각하시라.나는 내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꿋꿋하게 죽지 않고 살아날 테니...




이 시리즈를 소개하는 글, 여기 클릭 ☞ 강신주,철학(philosophy 哲學)이란 무엇인가 ?


페미니즘  feminism  여성과 남성의 권리 및 기회의 평등을 핵심으로 하는 여러 형태의 사회적∙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아우르는 용어.......여성과 남성의 관계를 살펴보고, 여성이 사회 제도 및 관념에 의해 억압되고 있다는 것을 밝혀내는 여러가지 사회적∙정치적 운동과 이론들을 포괄하는 용어이다. 역사적으로 남성이 사회활동과 정치참여를 주도해왔기 때문에, 페미니즘은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고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남성중심사회에 여성이 참여하고자 하는 움직임은 로마 공화정(기원전 509~기원전 27) 시기에 처음 기록되었으며, 14세기 프랑스의 크리스틴 드 피잔이 처음으로 여성의 사회적 업적과 권리를 주장하는 글을 썼다. 페미니즘은 다음과 같이 1, 2, 3차 페미니즘 물결로 나뉜다.[[네이버 지식백과] 페미니즘 [feminism]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93654&cid=41773&categoryId=41779



가부장제  patriarchy , 家父長制  - 가장()이 가족성원에 대하여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가족을 지배 ·통솔하는 가족형태.......가부장제의 가족형태에서는 가족성원이 세습적 규칙에 따라 지명된 개인의 지배를 받는데, 대개는 장남이 세습적으로 가장의 지위와 재산을 계승하여 안으로는 가족을 통솔하고 밖으로는 가족을 대표한다. 고대 로마의 가부장제가 가장 강대한 가부장권을 바탕으로 하였다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가장은 아이들에 대한 생살권() ·매각권 ·징계권 ·혼인 이혼의 강제권을 가지고 있었다. 중국의 가부장제에서는 가부장과 가족 사이의 권리복종관계가 국가적 규모에까지 확대되어, 군주()가 중국사회 가족적 구성원의 최정점에 있는 형태였다. 한국의 경우도 봉건사회에 있어서는 이 제도가 지배적이었는데, 가장과 가족성원 사이의 권한격차가 매우 커서 가장의 권위를 중심으로 하는 집안의 질서가 엄격하게 유지되었다. 가부장제도는 개인이 아닌 집안을 중심으로 유지되었기 때문에 가장이 나이가 많거나 자리를 지키기 어려울 때 스스로 물러나거나, 후계자가 없을 때 양자를 삼는 등의 제도가 발달하였다.[네이버 지식백과] 가부장제 [patriarchy, 家父長制] (두산백과)



Posted by Tes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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